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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론조사] 박원순 47.1%, 나경원 38.0%

박원순, '한나라 텃밭' 강남에서도 나경원 앞질러

2011-10-04 08:35:37
박원순 변호사가 야권단일후보로 확정된 직후 실시된 긴급여론조사에서 박 변호사가 나경원 한나라당 후보를 9.1%포인트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다.

4일 <한국일보>에 따르면, 여론조사기관 <한국리서치>에 의뢰해 박 변호사가 야권단일후보가 선출된 3일 오후 서울시민 800명을 대상으로 긴급 전화여론조사를 실시한 결과 박원순-나경원 양자대결 구도하에서는 박 변호사는 47.1%의 지지율을 얻어 나경원 후보(38.0%)보다 9.1% 포인트 차이로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다. 모름·무응답은 14.9%였다.

자유선진당 지상욱 후보까지 상정한 3자 대결구도에서는 지지율 격차가 더 벌어져 박원순 44.8%, 나경원 35.3%로 지지율 격차는 9.5%포인트로 벌어졌다. 지상욱 후보는 1.3%, 모름·무응답은 18.6%였다.

연령별로 보면 박 변호사는 20~40대 젊은층에서 나 후보를 앞섰다. 20대의 경우 박원순 55.2% 대 나경원 38.5%, 30대는 박원순 58.2% 대 나경원 24.5%, 40대에서는 박원순 55.3% 대 나경원 32.3%였다.

나 후보는 50대와 60대에서만 박 변호사를 제친 것으로 조사됐다. 50대는 나경원 46.7% 대 박원순 36.7%, 60대는 나경원 51.5% 대 박원순 26.0%였다.

거주지역 별로는 한나라당 텃밭으로 여겨져온 강남을 포함한 서울 시내 전 지역에서 박 변호사가 고른 우세를 보였다. 박 변호사는 강남·서초·송파·강동 등 세칭 강남4구에서도 47.0%의 지지율로 40.7%에 그친 나경원 후보를 크게 앞질렀다.

직업별로는 화이트칼라층에서 박 변호사의 지지율(58.5%)이 나 후보(29.7%)를 크게 앞섰으며, 블루칼라, 학생층 등에서도 나 후보보다 높은 지지를 받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반면 나 후보는 자영업자와 주부에게서 박 후보보다 많은 지지를 받았다.

이번 조사는 서울시 성인남녀 800명을 대상으로 유선전화 임의번호걸기(RDD) 방식으로 실시됐다. 500명은 야권 단일 후보 경선 결과 발표 직후인 오후8시부터 10시 사이에, 300명은 경선 결과 발표 직전에 조사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5%이다.
김동현 기자 T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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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이 35개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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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경원은 서울출생여성이지만 인품은 부족하다.
서울시민이 가벼운사람 찍어줄까?
10월 26일 선거와 부재자투표에서 결정된다.
이명박심판 정부여당심판! 지난 서울시정의 실정심판!
2011-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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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한게 있나요? 나갱원이는 기생처럼 생긴 얼굴 말고 뭐 내놓을 것 있남?
지가 서민들을 위해 일한 적이 있나요?
없으면서 있는척 하고 안했으면서 한 척하고
악법 만드는 데나 앞장서고
웃음 팔고 딴나라당 꼬리치며 따라다니다 출세한거 아닙니까?
도데체 갱원이가 한것이 뭐가 있나요? 아 있긴 있네요.
주어 없다라고 주절거린 것과 자위대 참석하여 아양 떨은 것.
2011-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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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 척결 일타 쌍피...
이번 기회에 갱원이와 닭끄네를 모두 처형시켜버리자
2011-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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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엠비 너때문에 내집안은 파탄났다.
너는 죽어야한다. 피보면 정신차리겠지!
무오사화 갑자사화! 연산군도 정신병자였는데
너도 정신병자냐? 광해군도!
내가 모든책임지고 확실하게 승리해야겠다. 이 정신병자정권!
2011-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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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원순 압도적당선으로 엠비 다시심판해라!
누구위해 정권한거냐? 자신만위해 하는거라면 그만둬라!
이승만처럼 하야해라!
2011-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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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삭제논란 해군이 마을 주민 바닷물에 빠뜨리고 폭행했다
http://www.youtube.com/watch?feature=player_embedded&v=WiC-dhtxJUs
<= 첨부된 유튜브 동영상이 쥐박정권이 삭제했음~!, 제주 강정마을에서 제2의 5.18광주사태가 벌어지고 있다~!
2011-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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쌕여라갱언 지난 26일 서울시장 보궐선거 후보로 추대된 나경원(한나라당) 의원이 '가브리엘의 집'을 방문해 취재진과 방송용 카메라 앞에서 중증장애 남학생을 벗겨 '목욕봉사' 장면을 촬영했고, '가브리엘의 집' 원장도 이를 방치했다는 것. 2011-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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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 - 작성자 본인이 삭제했습니다 - 2011-10-04
111 - 작성자 본인이 삭제했습니다 - 2011-10-04
지는 해 정동영 정동영은 이제 박영선에게도 절대 이기지 못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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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선은 친노는 아니지만, 요즘 가장 김대중, 노무현 가치와 뜻을 계승하는 인물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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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영이 지난 선거에서 패하더라도 아름답게 패했다면 좋았을 걸
-
제가 지난 대선, 경선에서 이기면 좋겠지만, 지더라도 아름답게 패하라고, 그래야 뒷날이 밝다고 그렇게 하소연 했지요?
2011-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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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FTA에관심좀요 뷰뉴독자여러분!!
오바마가 한미FTA비준안을 제출했다고 합니다
선거보다 FTA 막는게 더 중요합니다.
한번 비준되면 독소조항 탓에 되돌리기 힘듭니다.
이거 통과되면 멕시코꼴 날텐데.. 걱정이네요
2011-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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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따구로 해댄다~! [뉴스 포커스] 빗나간 수지 예측… 균형재정 공염불정부 중기재정계획 뜯어보니
'아니면 말고'식 계획수립… 실질적 운용은 나몰라라
임기내 누적적자 37조 목표… 실제론 100조 훌쩍 넘어
정부 홍보물 수준 전락
http://economy.hankooki.com/lpage/economy/201110/e2011100317432270070.htm
2011-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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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좀해라 자영업자와 주부...? 무식한건 죄악이야. 2011-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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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주민 나경원이 좋아
손학규땜에 민주당후보 나오면 지지할려했지만...
2011-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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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품녀 갱원이 갱원이가 38%라니 전부 개 거품이다.
많아 나와야 7~8%대다
2011-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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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ㅗ4545 손핵규 미여서 박원순 안찍는다 원순이떨어지면 핵규도 찌그러진다 2011-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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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eadegg 민주당은 부끄러워 해야 한다.
민주당은 박원순씨를 입당시키려 하기에 앞서, 무조건 전폭적으로
박원순씨를 밀어 주겠다는 다짐을 해야한다.
이 다짐이 있고 난후, 그 진정성을 봐 가며 입당 여부를 결정하면 된다.
안철수로 부터 비롯된 새 바람은, 민주당의 기본노선 - 구태에 안주-
과 같지 않아 보인다.
2011-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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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란이 있겠지만 악마들에게 기망과 이용만 당하는 60대 이상 노인들, 심신박약자 등에게는 선거권과 피 선거권을 주지 않는 것이 그들의 인격을 보장하고 쾌적한 노년을 보낼 수 있는 정책이 될 수도 있다. 또한 60 이상은 나라의 미래를 결정하는 부분과 같은 사회 참여도 일부 제한할 필요가 있다. 2011-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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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7 60대가 날이 갈수록 심하네요. 그들이 투표장에 나올날이 한 30년 남았네요ㅠ.ㅠ
그들이 있어 대한민국의 정치는 암울할 뿐. 누가 있어 그들을 올바른길로 인도할련지????
2011-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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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 아~함~!, 아침부터 딸따리 치고, 찬/반 조작질 좀 했더니, 민심이 장나이 아녀~!
아 내가 좋아하는 이명박한테 알밥비 올려달래야쥐~!, 갱원이 한테는 룸싸롱 예약해야쥐~!
2011-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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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 111 이 미친 쥐의 쥐랄은 언제 끝날까??? 2011-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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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 나경원이 서울시장 되는게 야당한테는 이득이다.
박원숭이 안봐서 좋고.
욕먹는 손학규 갈아치울수 있어서 좋고.
나경원 십을수 있어서 더욱 좋고.
맞재 천정배야.
2011-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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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타쌍피 이 번에 나개워니 박살나면 일타쌍피로 박그네까지 골로 보낼 수도 있겠다. 하이고 딴나라 치마들 초토화 되는 구나. 지금 박그네 초당 360회 잔대가리 굴리며 계산기 뚜디려 보지만 답이 안 나올걸. 지원 유세 하자니 승산이 없고, 안 하자니 엎어 쓸 거 같고, 이런 걸 전문용어로 딜레마라 하던가. 아무튼 수고햐.ㅋ 2011-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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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 박의원글어내기위한여론조작이다!
절대로 나서지말아야한다! 어느계파는 친박죽이기에만 집중돼어져있다!
친박주인후에는 제2의 3당야합 프로젝트와 개헌이 준비돼어져잇다!
박변호사안철수시등은 소모품에불과하다!
아나콘다정치예술가들의거대한프로젝트가잇다!
2011-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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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심한 자영 주부들 울 나라에서 젤루 한심 껄텅들이 자영업, 주부였나...?? 슬픈 일이네. 하루 자기 일당도 못 벌면서 아직도 딴니리에 기대를 걸다니. 글구 주부들은 뭐냐. 하루 종일 케이블 드라마만 쳐보고, 애들 학원만 챙기나. 나참 한심해서. 도무지 자기개발이 란 개념도 없나... 2011-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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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구구구 5,60대.자영업자.주부....ㅋㅋㅋ
정신들 좀 차리고 살자!!!
2011-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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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터리 조사구먼 나쥐녀 지지율~
에이 3.8%가 맞겠지..
2011-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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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제불능 고려대 국썅 이번 서울시장 선거 에서 지면 정계은퇴할 각오는 해야지.... 2011-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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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 <= 또 기어 나왔어~?, 또 뭐라 쥐불거릴건데~! 닭치고 딸이나 잡거라이~! 2011-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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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론조사 조작 국상쥐, 고무장갑, 퇴기 등등 경원의 검증 완료!!
여론조사 조작의 썩은 냄새가 진동하네!!!
2011-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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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 - 작성자 본인이 삭제했습니다 - 2011-10-04
1212 도대체가
이나라 자영업자하고
주부들은
대한민국민주주의에
방해물이구먼,,
정신이 없는 것들인가
2011-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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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가라. 자위녀. 선거 깨지면 그냥 자위대에 입대해서 정신대 해라. 정신대 할머니들의 고통의 십분의 일이라도 느껴봐라. 2011-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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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칠한사람 경원이 지면 정계 떠나라...
조용히 살면서 장애아들 빨래나 거들며 살아라...
2011-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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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ㄱㄱ 유선전화 조작질 하지말고 절대 다수 표본을 핸폰으로 해봐라 국쌍은 10%도 안나온다 2011-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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