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이 불어 사과가 떨어졌는데 사과만 줍겠다고 나서면 시민들이 따뜻하게 생각하느냐. 수권 정당을 이야기하는 야당에 '내가 시장감'이라며 10명 이상 나오면 시민들의 눈에 어떻게 비칠 거라고 생각하느냐."
’시골의사’ 박경철(47) 원장이 30일 민주당 의원들을 모아놓고 행한 질타다. 너도 나도 앞다퉈 서울시장이 되겠다며 연일 난타전을 벌이고 있는 목불인견에 일침을 가한 것.
박 원장은 이날 양재동 서울교육문화회관에서 열린 민주당 의원 워크숍에 초청받은 자리에서 80여명의 의원들에게 서슴없이 쓴소리를 했다.
그는 자신의 정치 의사 여부를 묻는 질문에 대해서도 "전쟁을 하려면 깃발이 필요하다. 깃발을 뚜렷이 해야 한다. 모두가 깃발이 되면 깃발은 어디에 다나. 튼튼한 깃대에 흔들리지 않는 깃대가 필요하다. 아무리 좋은 깃발과 깃대가 있더라도 토대가 없으면 안된다"며 "서울시장 같은 경우에도 전부 내가 깃발을 들겠다고 하면 안된다. 좋은 토대부터 만들고 좋은 깃대를 만들고 좋은 깃발을 달아야 한다. 눈물을 닦아줄 손수건인지 매달릴 깃발인지 튼튼한 깃대인지 토대인지 잘 생각해야 한다"며 거듭 서울시장직을 탐내는 의원들을 힐난했다.
그는 "왜 토대가 가치가 없나. 왜 깃대가 가치가 없나. 밀가루가 아무리 있어봐야 반죽이 없으면 아무것도 할 수 없지 않느냐"며 "한방울의 물, 깃발을 매다는 깃대 역할을 정치권, 사회에 잇는 사람들이 깊이 생각하면서 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경제전문가이기도 한 그는 특히 전날 민주당이 증세 없이 재정 조정을 통해 33조원의 보편적 복지를 할 수 있다고 주장한 데 대해 거침없이 메스를 들이댔다.
그는 "증세 없는 복지를 말했는데 진짜 재정 조정만 갖고도 된다면 왜 지난 번에 안 했는지. 전면까지는 아니더라도 어떻게 부담을 공유한다든지, 재정을 줄이고 세금 감면 혜택을 줄인다는데. 계속 갸우뚱하다"며 "필요한 증세는 할 건 해야 하고. 세금 더 낼 용기가 있다"고 민주당안의 허구성을 지적했다.
그는 특히 "그런데 대기업들, 부장님 세율과 회장님 세율이 같다. 세율을 높이면 부장님들이 반대하는데 웃음은 회장이 짓는다"라며 "‘용기 부족이 아니냐’라고 말하든지 아니면 우리는 복지를 단계적으로 할 수밖에 없다고 하든지. 설명이 필요한 것 같다”며 부자증세 등을 주장하지 못하는 민주당을 거듭 힐난했다.
그는 결론적으로 "저는 솔직히 레토릭(수사)이 아니고 아직 선거에서 민주당 안찍는다. 전 아직 (민주당이) 준비가 안됐다고 본다"며 "준비가 되시면 그때 저의 귀중한 한표 드리겠다”며 민주당에게 환골탈태를 주문했다.
박경철, 거악 딴나라당에 쓴소리하는 것 못 봤다. 고고한 척하면서 민주당 먼지에도 벌레 밟듯이 지근지근 밟는 것들이 개상도 출신 좌파라는 인간들의 행태다. 민주당에 낙인을 찍는 인간들이 개상도 출신 좌파들이다. 그려 이성(理性)으로 생각하면 딴나라 같은 당이 정당이라고 개상도의 지지를 받는 것이 창피할 거다.
미안하지만, 박경철씨류의 일설은 하나도 귀에 안들어와~ 악법으로 인한 부당함에 짱돌이라도 들어 맞설 용기는 있냐? 혼자 깨끗한 척하기는.............. 민주화 이후, 운동하느라 감방 가 고생한 사람들 놔두고, 결국은 이런 회색주의자들이 기생하고 다 해 쳐먹었지.
시계를 사려고 시계방에 들렸는데 나와 비슷한 주인 영감이 문자 보낼 줄도 모른다는 것이다. 그래서 당연히 인터넷도 못하겠군요했더니 묵묵부답-. 다짜고짜 이번에 선거했겠군요? 아예 침묵이다. 지금 시대가 쌍방향 시대인데 일방향에 조종 당하면 되겠느냐고 야단쪼로 말해도 침묵--/ 젊은이들이여 노인 나무라지만 말고 인터넷부터 차분히 가르쳐 드리자.
이사람 경력이야 좀 그래도 저 말 자체는 사실 아닌가? 서울시민은 복지피로를 느끼고 있다. 이쯤에서 복지는 한텀 쉬자고 말하고 있다고. 근데도 민주당은 또 복지이슈로 재미볼까만 궁리하니까. 차기서울시정이슈는 9년똥치우기다. 75%가 이걸 할 사람을 원한다. 이 얘길 아무도 안하니까 민주당 깝깝하단거지.
한나라,민주당 똑같은 똥 족발 먹는 똥 엽전민족. 미국 한국어 방송 MBC불만제로 봤더니 족발집 20년 돼지 똥 국물을 한번도 안 갈고 그대로 끓여 쓰며 그걸 "비법"이라 한단다.박경철 같은 의사도 잘난척 해 봐야 다 똥 족발 사기꾼 할망구에 당하며 똥먹으며 살아가는 엽전들은 더럽고 박테리아 우글우글 대야,"바로 이 맛이야!!~~~:하며 감칠맛을 느끼지
요 개상도 쓰레귀 잡종넘의 새퀴가 별 쥐?같은 소리로 위협을 하네? 호로개좌식아 니같은 쓰레귀시키 표 필요없거등? 가서 한나라당이나 열라 찍어줘 씁탱아. ㅎㅎㅎ 하긴 그동안에도 계속 한나라당 찍었지? 요씁탱구리들은 점잖은 소리는 민주당에 하면서 꼭 표는 쓰레귀 한나라당에 주대?
박경철이 영남대 의대 출신이다. 박정희가 음수사원(飮水思源)이란 말을 영남대 장학회에 한 것으로 알고 있다. 영남대 정관에 박정희가 교주다라고 써 있다고 하던데, 영남대에 박근혜 일가가 10원도 들어간 돈이 없다는 것은 백과사전에도 등재되어 있더라. 그런 걸 한번 비판해 보시지요. 물어볼 때를 기다리시나.
영남친노 세력들 저자들을 보면 어떡게든 민주당 흠집내면서도 박근혜는 좋단다.. 영남친노들이 박근혜 비난하는것을 들어봤냐? 한나라당 비난하는척만하지 민주당처럼 작심하고 까대는것을 보았냐? 영남 친노들은 오직 민주당 주변을 돌면서 민주당 흠집내고 가능하면 뻐꾸기 탁란짓을 하려고 수작부리는거라고 본다.
박경철씨 그렇게 좋은 방안을 문재인에게 공약하라고 시키셔.. 박경철 저사람 주장을 들어보면 민주당을 나무위에 올려놓고 사다리를 치우는 계략을 쓰는것 같다.. 민주당 죽을 구멍으로 밀어넣는전략...박경철씨. 민주당이 주장하는 재원 30조로 해보고 안되면 증세하면되. 왜 처음부터 증세하라고 설치냐?
야당 서울시장 후보를 야권 통합 단일후보라는 측면에서 당명을 걸지 않고 통합 후보로 내보내는 것은 어떨까? 경남도지사 선거에서 김두관이 당명을 갖지 않고 무소속으로 통합단일 후보로 출마하여 당선되었다. 이처럼 서울시장도 야권에서 합의로 단일후보를 뽑아 무소속으로 나서면 다른 군소야당의 불만도 줄일 수 있을 듯...
뷰웅신 민주당아 보편적 복지를 하려면 가카께서 집권초부터 지금까지 해온 96조원의 부자감세를 부자증세로 돌리면 가능하다. 그런데 뭐라고 증세를 안하고 재정조정으로 33조원의 재원을 만들수 있다고?? 손학규,김지표는 그렇다 치고 민주당 정책을 책임지는 정책위의장 박영선의원 생각은 다르겠지?
야당이 "증세하겠다" 고 선거하면 어느 국민이 찍어줄까요 ? 집권을 포기하는 것이지. 결과적으로 한나라당 일당지배를 원하는거 아닌가요? 국민의 수준이 히틀러당 딴나라당을 지자할 만큼 어리석은 수준 입니다. 바로 당신의 고향출신들이 가장 기여한 바가 크지요. 제발 어리석은 잔머리로 한나라당 선거운동하지 맙시다.
시골의사 박경철~! 이사람은 참 통찰력이 대단하다~! 금융위기도, 쥐나라 재정적자 등 등을 전부 다 예측한대로 그대로 진행되고 있다~! 해박한 지식을 뿜어낸단고 봐야 한다~! 이런 경철씨가 얼마나 안타까우면 혼쭐을 낼까? 제3자적 입장, 즉, 국민의 시각으로 본 것이다~! 연일 잡질만 해대는 정치나부랭이들은 깊이 반성하고 재활치료를 좀 해야한다~!
민주당이 똥나라당과 다른점은 단지 냐당이란 것 외에 무엇인가? 곽노현이 만들어 준 무상급식,복지확대 이슈로 반똥나라당의 정서에 힘입어 당세가 확대되려는 상황에서 곽노현에 대한 색검,청와대의 공세가 시작되자 즉시 곽노현 버리기에 합세한 모습은 민주당이란 실체를 다시 한번 국민들에게 각인시켜 주었다. 내표도 반똥나라지만 민주당표는 아니다.
민주당이 좋아서 찍는게 아니다 개날당이 죽도록 미워서 차선책으로 민주당 찍는거지. 그러니 민주당 병 신 인거지. 다 지 잘난줄 안다니까. 청정배 씨 발. 추밍애 씨 발. 이런 년 놈들이 서울시장 하겠다고 나 대니 어찌 내가 돌지 않겠는가...제발 쥐떼들과 붙을거면 1:1 아니고선 승리없다는것말 알아라. 개 민주당 나리들아.
기독쟁이들 세금도 안내면서 왜 저렇게 나서는가?무상급식 때문에 나라 재정 걱정하면서 세금은 안내고,아이 5명 안 낳으면 감방 보낸다고 하면서 자기네는 세금 안내고,누가 아이 낳고 싶지 않아서 안 낳나? 키우기가 어려워서 그렇지.기독교가 세금 내면서 그렇게 강요해라..그리고 목사들 아이 5명 이상 낳고 그런 소리하고.기독교 신자부터 시행해라.
민주당이 서울시장 여럿후보 출마선언 하겠다고 합니다 가급적이면 민주당이 후보를 양보해야만 야권통합이 잘된것이라고 확신합니다 천정배의원 의원직 던지고 하는것은 타이빙상 맞지 않고요 어찌보며 자기아니면 안되다 식으로 접근 민주당 지도부는 후보 가지고 싸우지말고 덤덤하게 양보해주시길 바랍니다
경철아,니는 밥 묵고 사는 걱정은 없지? 우리같은 '자영업자'들은, '정치 자영업자'들은 말이다? 감투가 곧 돈인기라, 알것나? 팔짜 좋은 개소리 늘어논 걸로 알아듣겠다. 우리는 목숨걸고, 출마 한다, 알겠나? '무슨 목숨'인 줄 아나? 세상에서 제일 질긴 '밥줄'! 말이다.
시골동네의사 말이 많네 그런 소리는 2MB부자 감세를 이야기 해야지.. 바보같은 사람이구나.. 할 소리는 못하면서 힘 없는 집에서 큰 소리하네... 그러니까 지역색이 나오고 그런 거지.. 멍박이 까면 안 되지 .. 안 그래.. 같은 동네 사니까..ㅎㅎㅎ 못 하면 몬 한다고 하는 것이 지성인 이거늘... 양심을 곱게 쓰세요.
박경철에게 묻고 싶다. 그렇다면 한나라당에는 표를 주고 싶은가이다. 어설픈 진보의 탈을 쓰고 소위 강남좌파라는 수구꼴통이라는 대열에 끼기 싫어 고통을 피하는 교활한 인간들이 김어준 조국류이다. 한나라당 이명박의 행태, 박그네의 과거와 현재의 행태를 제대로 한 번 말했다면 나는 모든 것을 용인할 수 있을 것이다.
민주당 누가 어설픈 박경철을 불러다 강의를 듣자 했을까. 박경철이 누구인가 . 민주당은 민주당의 전통이 있다. 소위 영남 출신 강남좌파들은 절대로 이해 못하는 민주당의 정신이 있다. 노통이 아쉬웠던 것은 민주당의 깃발로 당선되고 참여당을 창당한 것이다. 아무리 박상천이나 김민석이가 미워도 자당의 반대파들을 밟고 가는 방법이 개상도 출신다웠다고 하면...
2004년10월25일자 ? 월 스트리트저널(WSJ)은 ● 한국의 열린우리당(현 민주당)이 주장하는 4대 법안을 (과거사법.국가보안법폐지.언론방송법.사학법..)국회통과? ● '열린당(현 민주당)은 평양이 원하는 일을 대신해주는것같다 '간첩해도 이보다 잘할수없다'~ ● 중국에는 공산당은 있어도 진짜 공산당은 없는데 한국은 공산당도 없는데 진짜~공산당이 많다'며
박경철이 무슨 경제전문가인가?.. 그냥 주식 선물 투자자이지..복지가 사과를 줍는 차원만은 아니고... 복지는 필히 증세를 요하지만 또한 소득 증대도 가져 온다.. 특히 2만불 선진국 초입부터는 복지가 소득 증대(내수확장)를 이끌어야 한다. 따라서 민주당의 방향은 맞다.방향만 맞는 거지 흐흐..민주당은 참여정부 덕을 많이 보는 셈..
항상 큰 물을 따라 지류가 모으고 큰 물을 조금씩 정화 시켜야 지류도 정상적으로 정화된다. 지류를 본류로 바꾸자는 소리인가? 10명이든 100명이든 민주주의에서는 정상적인 절차를 밟아 경선을 치루면 그 과정에서 좋은 후보 나올 수 있다. 경선 안치른 한명숙이를 보고. 진보 야합한 곽노현을 보라. 참여당. 진보 세력.아마추어보다 못한 생떼들 아닌가.
개인적으로 보면 모두 빵빵한 스펙을 가지고 있는 똑똑한 인간들이 왜 정치판에만 가면 하나같이 눈치만 보는 멍청이들이 되는지 참으로 불가사의 해 5살 어린애도 아니고 조금만 추켜주면 오줌 똥도 못가리는 꼬락서니들이라니 ..... 다 나가라, 그러다 시장자리 한나라당에 바쳐야 정신들겠다
딴지일보 김어준 총수가 민주당 덩신들이란다! 민주당이 최근 보여준 모습은 실망 그 자체다! 서울시장 자리가 그렇게 탐이 나 최고의원들끼리 멱살잡고 싸우는가? 가관도 이런 가관이 없다! 복지논쟁도 온전히 수사뿐이고 구체적인 납득할만한 대책이 전무하다! 이런 자들이 집권하면 공약이 말그대로 빌공자 공약이 되어 버린다.애초에 집권이 목적이었기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