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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양숙 "1억짜리 시계 두개 논두렁에 버렸다"

"검찰의 박연차 수사 시작되자 즉각 버려"

2009-05-13 22:01:58
권양숙 여사가 노무현 전 대통령의 회갑 선물로 박연차 태광실업 회장으로부터받은 1억 원짜리 명품 시계 두개를 논두렁에 버렸다고 노 전 대통령이 검찰에서 진술했다는보도가 나왔다.

13일 SBS <8뉴스>에 따르면, 지난달 30일, 검찰에 소환된 노 전 대통령은 우병우 중수 1과장으로부터 박연차 회장으로부터 받은 명품 시계를 받아 어떻게 처리했는 지에 대해 질문을 받자, 권 여사가 자기 몰래 시계를 받아 보관하다가 지난해 박 전 회장에 대한 수사가 시작되자 시계 두개를 모두 봉하마을 논두렁에 버렸다고 진술한 것으로 확인됐다.

비싼 시계를 논두렁에 버린 이유에 대해서는 집에 가서 물어보겠다며 노 전 대통령이 답변을 피했다고 검찰은 밝혔다.

이와 함께 검찰은 노 전 대통령의 딸 정연 씨가 지난 2007년, 미국 뉴저지의 160만 달러 주택을 구입하기 위해 45만 달러를 박 전회장으로부터 받아 계약금으로 사용한 사실을 확인했다. 정연 씨는 최근 이 계약서를 찢어버린 것으로 진술했다고 검찰은 밝혔다.

이에 따라 검찰은 이번 주말쯤 권영숙 여사를 재소환해 시계를 버린 이유와 45만 달러를 전달 경위 등을 조사할 계획이라고 SBS는 전했다.
이영섭 기자 T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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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이 7개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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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 개굴대왕 만세이 ~~~~~~~~~~~
2009-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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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미 3-4-5번 쓴 인간들을 보면, 어찌 저리 머리가 단순한지 참 감탄스럽다. 저런 머리로 세상을
살 수 있다는 것이 신기하다. 게다가 저런 머리로 댓글 두 줄 씩이나 쓰는 것은 더 신기하다. 한 두 단어도 못 나올 머리인데 말이다. 딱 이 나라 보수들의 수준이 그렇다. 저렇게 살아서 뭐 하나.
2009-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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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모 막장드라마는 계속된다
개구리일가 주연.
2009-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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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골개골 그 시계는 논두렁 개구리가 먹었다
그후로 그 개구리 울음소리가 바뀌었단다.
선전포고다 선전포고다 라고.
2009-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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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 김정일은 뭘 버릴까?
호화요트 버릴꺼지?
2009-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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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 언론에 흘리는 것을 보면 기획드라마 만드는 중
도덕적으로 침몰시킬려고 하는 중이다.
실제로 언론에 &#46945;........ 언론에 &#46945;...
구속시킬 근거가 없으니......
2009-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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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검 떡검아,, 마임이 무따 아이가...
더러운 떠검아,, 퉤!!
2009-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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