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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여옥 폭행' 용의자 4명에 체포영장

이모 할머니와 함께 CCTV에 찍혀

2009-02-28 21:34:17
영등포경찰서는 28일 부산 민가협 공동대표 이모(69) 할머니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하는 동시에 함께 현장에 있던 5명 가운데 4명의 신원을 확인하고 신병 확보를 위해 체포영장을 신청했다고 말했다.

경찰은 폭행사건 현장 인근에 설치된 폐쇄회로(CC)TV를 확인해 이모 할머니와 함께 상경했던 4명의 신원을 파악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체포영장이 발부되면 이들의 신병을 확보해 폭행 가담 여부와 가담 정도를 조사할 예정이며 혐의가 확인될 경우 전원 형사처벌할 방침이다.

경찰은 현재 50여명으로 대규모 수사본부를 꾸려 수사를 진행중이다.
최병성 기자 T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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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이 3개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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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의대 또 유공자 되는거 아녀?
땅굴에서 나올 기쁨조들이 훈장 달아줄지도.
2009-03-01
수정 | 삭제
111 들어가는 장면은 있으나.
폭력장면의 cctv 찾지 못한것이 아니고
cctv에는 전씨를 폭력장면은 없었다...
그러니 공개 안한다......
2009-03-01
수정 | 삭제
민주주의 경찰은 당장 CCTV 공개하라 !
조중동에게 여론몰이 기회 주려는 것, 국민이 다 안다.
2009-02-28
수정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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