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독자들께서 채우는 공간입니다. 가급적 남을 비방하거나 심한 욕설, 비속어, 광고글 등은 삼가 주시기 바랍니다. (한글 200자 이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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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처라~ | 이 두사람의 한계는 '대중의 무관심'이 되야하지 않을까? 여러분 흥분하지 마세요. 그냥 앞으로 매체에 이 두 사람 나오면 안보면 되는 겁니다. 가치가 없는 자들이죠. 자본주의의 생리에 대해서 아주 잘 알고 있는 이들에게 최대의 적은 바로 '무관심'입니다. 여러분들이 흥분할 수록 어디선가 쾌재를 부리고 있을텐데, 왜 여러분들은 에너지 낭비를 하면서 흥분들을 하시나요? 앞으로 어디건 이 두사람 TV에 나오면 저랑 같이 채널 돌리실 분들..머리위에 손~.ㅋㅋ They just don't wanna risk extremely negative reactions like Consumer protests and boygotting. 이 두사람들의 상품을 보이콧 하면 됩니다. 어디서 뭘 하건.. |
2009-02-26 수정 | 삭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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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하하하 | 너무 알아들을사람만 알아들을 아리송한 말들로 가득찬 그들의 언행이 너무 스릴있네. |
2009-02-16 수정 | 삭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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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하하하 | 이녀석들은 오해풀 생각을 안해 ㅋㅋㅋㅋ 둘다 너무 사나이라서 정말 힘들다 . ㅋㅋㅋㅋㅋ 내가 풀어줄 수는 없잖냐 |
2009-02-16 수정 | 삭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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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라리 | 차라리 도움상회 광고를 찍지 쭈쭈바 광고나 가발광고나 |
2009-02-14 수정 | 삭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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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ㅇㅇ | 듣고보니 그것도 맞는듯 내가 지금 라면만 먹고 있는데 라면 먹을 처지밖에 없는데 스프가 몸에 해롭다 그렇다고 딴거 먹을수 있나? |
2009-02-14 수정 | 삭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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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과객 | 적어도 논객이라면 언행일치가 되어야한다. 그 사람이 주장이 옳고 그르고를 떠나 자신이 하는 주장과 행동이 어느 정도 일치가 되어야 욕을 안 먹는 법이다. 과연 신해철의 언행일치가 되는 사람인지 진지하게 묻지 않을 수가 없다. |
2009-02-13 수정 | 삭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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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ㅋㅋ | 이런걸 보고 똥은 똥끼리 어울린다고 하는거죠.. ^^;; |
2009-02-13 수정 | 삭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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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현성 | 이 글 보니깐 딱 이 문구가 생각난다. 자기가 하면 로맨스고 남의 하면 불륜이다!!! |
2009-02-13 수정 | 삭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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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9754583 | 잘들 논다 ㅋㅋㅋㅋㅋ 무슨 생각으로 신해철을 응호하는지 모르겠지만 참 .. 교수라는 사람이 생각없기는... ㅉ 뭐 아닐수도 있으니까 일단 넘어가자 그런데 니가 하나 모르는게 있엉 신해철이 지금 아무렇지도 않기는 ~ ㅋㅋㅋㅋㅋ 골수팬들이 안티팬이 되서 돌아왔는데 그 인간이 어떻게 변명하냐에 따라서 완전히 공인으로서는 끝장일수도 있는데 그러니까 쉽게 대답을 못하고 질질 미루고 있지 신해철 ... 어떤 생각으로 그랬는지는 모르겠지만 지금까지만 보면 동물만도 못한 인격자 같은데 개돼지 만도 못한 쓰레기 니 골수팬들마저도 이렇게 생각을 하는 판에 그냥 좀 물러나는건 어떨까? 애휴 한심한놈 저걸 가수라고 ㅉㅉ |
2009-02-13 수정 | 삭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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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수연합 | 똑같은 놈들 끼리 잘도 어울린다. 정신 차릴래 신발로 맞을래? |
2009-02-12 수정 | 삭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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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문 | - 작성자 본인이 삭제했습니다 - |
2009-02-12 수정 | 삭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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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 휴 | 읽어보니 지 자랑 하느라고 정신 없네 |
2009-02-12 수정 | 삭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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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딩 | 진중딩이 나왔냐? 아무런 대안없이 악플만 쏟아놓는 중딩 같은놈. |
2009-02-12 수정 | 삭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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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푸른여우 | 대놓고 특목고, 자사고 운운 광고에 나서는 것과 같은가? 옹호하시려면 정치철학 강의했다는 말은 빼시죠. 이 경우에는 행위의 가치를 높이려는 은근한 미화처럼 들리는군요. 진중권 선생님처럼 먹고살기 위해 과외나 학원강의했던 것까지 뭐라 할 수는 없겠습니다. 그리고 사회운동하던 분들이 먹고살기 위해 논술학원을 차리고, 그 안에서 보다 양질의 교육을 하고자 노력하는 것도 보아왔습니다. 입시도 중요하지만, 아이들이 진정 생각하는 힘을 기를 수 있도록 돕고, 또한 사회를 보는 안목을 제대로 키울 수 있는 좋은 컨텐츠를 선정해 교재로 사용하는 등의 노력입니다. 저 역시 소싯적 과외 강사도 해보고, 입시와 무관하게 아이들의 감수성과 창의력을 키워주기 위한 사교육 프로그램 개발과 수행을 위해 열정을 다 하기도 해보았습니다. 그러나 신해철처럼 대놓고 ‘특목고 총 980명 합격, 과고 241명 합격, 자사고 122명 합격, 영재교 63명 합격, 외고 518명 합격, 국제중고 36명 합격’ 운운하는 광고(그것도 그냥 카피가 아니라, 신해철이 직접 말하는 것처럼 연출한 광고 http://media.paran.com/sdiscuss/newsview.php?dirnews=412446&year=2009&theme=10414)에 나서는 것이 일개인이 학원 강사 노릇을 하는 것과 동급으로 취급될 수 있는 일인가요? 그런 학원에서 목적의식을 가지고 제대로 된 정치철학을 강의해 줄 것도 아니고.. 더구나 아이들이 ‘사교육 시장을 강화하여, 아이들을 특목고와 일반고 두 부류로 나누고, 대다수 학생들에 대한 교육혜택은 줄이면서 입시지옥을 강화하는 정책’에 반대하여 촛불에 점화를 하기까지 했고, 아직도 그 촛불이 꺼지지 않고 있는 시점인데.. 평소에 방송에서 입시위주 교육을 비판하던 공인으로서, 그런 광고를 하는데 있어 배신감과 허탈감을 느끼지 않을 사람이 있단 말입니까? 이 마당에 아파트나 교복 광고하는 연예인을 어찌 나무라겠으며, 정권의 행사에 들러리로 참여하는 연예인, 나아가 한 자리 맡아 정권의 하수인 역할을 하는 정치인, 행정인, 검사들에게 무슨 말을 하겠습니까? 스스로 잘못을 알고 있어도, 어짜피 그 누구가 할 일을 했을 뿐이라고 자신에게까지 변명하겠지요. 그들의 양심선언이 필요하듯, 신해철도 입시학원 광고를 거절하는 양심적 행동으로 미담이 들려왔다면 좋았으련만.. 미 육류수출협회가 백지수표를 제안하고 10억이라도 주겠다는 것을 거절한 한겨레신문이 생각나네요. 문득.. 운하 관련 양심선언을 한 김이태 박사가 불쌍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분이 신해철의 횡설수설 변명과 진 교수님의 옹호글을 보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이제 얼마 있으면 ‘누구’인가가, 운하 예정지 주변 상권을 획득하라는 광고에 나설지도 모르겠네요.. 신해철씨, '평소 교육에 대한 내 생각의 연장'이라고 해명하셨는데, 이제 그 광고비 돈 없어 교육 못받는 학생들 위한 장학금으로 쓴다면 모를까.. 저는 님의 깊은 뜻 헤아리기에는 ‘소신’이 많이 부족한가 봅니다. 과거엔 꿈 없는 입시노동에서 “아이들을 못 지키는 어른들을 깡그리 잡아넣어야 한다”고 하셨는데, 그렇다면 특목고와 자사고가 입시노동을 할 만한 가치 있는 꿈이란 말인가요? 신해철, 그는 사회를 비판하고 부조리를 고발하는 독설가로서 이미지를 굳혀왔지만, 그의 비판은 깊이가 없고 구멍 뚫리고 왜곡된 부분도 많았습니다. ‘독설가’다우려면 공부를 많이 해야 하는 일이죠. 자신의 가벼움을 모르고 피상적으로 아는 것 가지고, 자만심으로 밀어붙이고, 생각 없이 함부로 말해도 ‘독설가’니까 용인되리라고 여기는 듯 했습니다. 그러다보니 돈 앞에서는 평소 소신이라 했던 것들이 헷갈려버리는 것이 아닐까요.. 제네럴모터스와 계약하여 반세계화 운동하는 시민단체에 기부하는 등 CF와는 정반대의 단체들에 기부했다는 첨바왐바라는 영국 그룹을 거론하며, ‘신해철이 첨바왐바’라는 기사를 쓴 이상한 기자도 있더군요. 신해철의 의지 확인도 전혀 없이 말입니다. 이에 한 네티즌은 어디 ‘입만 살아 실천적 의지를 단 한 번도 보여준 적이 없는 신해철’을 첨바왐바와 동일시하냐는 반론을 했더군요. 아무튼 ‘옆구리 찔러 절 받는다’고, 앞으로 신해철이 첨바왐바 흉내라도 내주면 다행일까요? 결과를 위해 과정은 어디까지 용인될 수 있는 것인지.. 하여간 산에 들어가 수양을 하든 자숙기간을 갖고요.. 그리고 공부 좀 많이 하시구 내려오라고 감히 조언드립니다. 진 선생님한테 커리 좀 짜달라고 하시죠. 저도 공부 되도록 많이 하면서 실천하며 살려고 노력하겠습니다. (시민들의 반대와 철회 호소를 묵살하고 모피 패션쇼 무대에 오르고, ‘잔혹한 도살이 문제로 법만 잘 정하면 된다’고 변명하는 등, 신해철의 몇 가지 언행을 통해, 필자에게 그는 하나만 알고 둘은 모르면서 자만심으로 밀어붙이는 스타일로 인식되어 있습니다. 모피 패션쇼나 입시 광고에 대한 그의 변명은 모두 ‘돈에 영혼을 파는 자의 합리화일 뿐’이라고 봅니다. 좋게 말해, 돈 앞에서는 그렇게 합리화하는 방향으로 머리가 잘 돌아가고 스스로가 그렇게 믿게 되는 거죠.. 모피의 대량생산은 잔혹한 사육과 도살, 밀렵을 동반할 수밖에 없습니다. 더구나 모피 옷은 살아가는 데 있어 가장 필요치 않은 사치품인데, 그것을 위해 야생동물들을 좁은 철장에 가두어 번식시켜 스트레스로 자해하고 동료를 살해하게 만들고, 덫과 올무에 걸려 고통에 몸부림치며 서서히 죽어가게 해야 할까요? 우리나라에 대거 수입되는 싼 중국산 모피는 손상을 줄이고 도살 속도를 높이기 위해 산채로 껍질을 벗기고 있습니다. 과연 어떤 법이 악마에게 영혼을 판 그런 자본가들을 막을 수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밀렵이 아무리 불법이라 해도 막지를 못해, 모피 상품의 15%가 밀렵에 의한 것입니다. 이런 이유로 유럽 등에서 밀려나고 있는 모피가 우리나라에 대거 밀려들어와, 요즘 모피들이 신물 날 정도로 눈에 띄고 있습니다. 고은, 박경리, 이철수, 김창완, 이장호.. 이런 분들이 환경운동연합의 ‘모피옷 안 사입기 운동 홍보위원’이었다고 합니다. 이 분들이 ‘도살만 잘 하면 된다?’는 것을 몰라서, ‘바보 같이’ ‘순진하게’ 모피 반대 홍보위원을 하셨겠습니까?) |
2009-02-12 수정 | 삭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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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ㄴㅇㄹㄴㅇㄹ | 아찔한 쏘핫팅 100%무료hotcam.u.to 아찔한 쏘핫팅 100%무료hotcam.u.to |
2009-02-12 수정 | 삭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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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1 | 명장육성 고등학교가는것보다 국외 외국학교 가는것이 가장 빠릅니다. 입시위주가 사교육이 필요 없기때문에 학원이 필요없음......... |
2009-02-12 수정 | 삭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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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댁들 둘 모두 조용하면 진보가 조금 살아나려나? 국민들은 말이지 아무리 이명박 정부가 못한다 해도 댁들같이 싸가지 없고 개차반인 사람들도 정말 싫어한다.그거 아시나? 이참에 국격좀 높이자.. |
2009-02-12 수정 | 삭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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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라 | 변명이다 어쨌든 말과 행동이 다른 것은 참으로 명박스러운 짓이다 비난받아 마땅하다 행동으로 할 수 없으면 차라리 입을 닫아라 신해철 진보인사로 이미지가 꽤 좋았는데 니들이 돈 앞에서 명박과 다를 것이 과연 무엇이냐 진중권은 나설 때 나서라 너까지 도매급으로 넘어간다 |
2009-02-12 수정 | 삭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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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lwhd | 멍멍멍 그노ㅁ이 그노ㅁ이지 대통령이나 정부씹으면 저잘난줄안다니까 뒤에선 해먹을거 다해처먹고 호박씨나까고 에라이 후레아XXX들아 |
2009-02-12 수정 | 삭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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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1 | 명장육성 학교에 들어갈려면 또 사교육 입시학원가야 하냐 더 좋은 점수 를 받기위해 입시학원 다녀야 하냐. 기준이 고작 점수제 이냐....더좋은것은 대학까지 무상교육. 사교육이 사라지지. |
2009-02-12 수정 | 삭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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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1 | 이명박 독재정권이 되고나서 우리나라 교육체계를 보면.. 더 나쁜길로.고려대 입시보면 몰라..독재자.박정희 시절로 되돌려 사교육.사기업.이익을 위해 교육체계를 바꾼 이명박..공정택도 여러분들이 뽑은거야. 국제중이 왜나와. |
2009-02-12 수정 | 삭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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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1 | 돈이 궁핍했나....... 신해철이 이번일로 끝날지도... 그러나 그 광고는 더이상 나오지 못한다..... 신해철이 말한 각하 잘 쓰겠습니다 말도 맞는다. 댓글이 비난한것도 맞다. 우리나라 교육체계가 잘못되어있다. |
2009-02-12 수정 | 삭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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