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가 대폭락, 1,200선도 붕괴
코스피-코스닥 '사이드카' 발동, 완전 패닉 상태
뉴욕주가 대폭락 쇼크에 10일 코스피지수가 100포인트이상 대폭락하며 1,200선마저 붕괴되는 공황적 상황을 보이고 있다.
이날 코스피지수는 뉴욕주가 대폭락 여파로 전날보다 46.36포인트(3.58%) 급락한 1,248.53으로 개장하며 1,250선마저 붕괴됐다.
이어 낙폭을 급속 확대해가 장초반 사이트카가 발동되기까지 했으나, 도쿄 증시 대폭락 소식 등의 악재가 겹치면서 오전 9시27분께 1198.38(-7.45%)을 기록하며 1,200선이 붕괴됐다.
오전9시30분 현재 전날보다 108.46포인트(8.38%) 하락한 1185.05에 거래되고 있다. 현 지수대는 2005년 11월이래 최저치다.
코스닥시장에도 사이드카가 발동되는 등, 증시 전체가 완전 공황상태다.
이날 도쿄증시의 닛케이평균주가 역시 뉴욕발 쇼크로 오전 9시 36분 현재 전날보다 995.60포인트(10.87%) 폭락한 8,161.89, 토픽스지수는 79.32포인트(8.76%) 떨어진 825.79를 기록하는 등 이틀 연속 공황적 상황이 벌어지고 있다.
이날 코스피지수는 뉴욕주가 대폭락 여파로 전날보다 46.36포인트(3.58%) 급락한 1,248.53으로 개장하며 1,250선마저 붕괴됐다.
이어 낙폭을 급속 확대해가 장초반 사이트카가 발동되기까지 했으나, 도쿄 증시 대폭락 소식 등의 악재가 겹치면서 오전 9시27분께 1198.38(-7.45%)을 기록하며 1,200선이 붕괴됐다.
오전9시30분 현재 전날보다 108.46포인트(8.38%) 하락한 1185.05에 거래되고 있다. 현 지수대는 2005년 11월이래 최저치다.
코스닥시장에도 사이드카가 발동되는 등, 증시 전체가 완전 공황상태다.
이날 도쿄증시의 닛케이평균주가 역시 뉴욕발 쇼크로 오전 9시 36분 현재 전날보다 995.60포인트(10.87%) 폭락한 8,161.89, 토픽스지수는 79.32포인트(8.76%) 떨어진 825.79를 기록하는 등 이틀 연속 공황적 상황이 벌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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