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론조사] 75% "지만원의 문근영 시비 어이없어"
20대는 90%가 지씨 망언 비판
지만원씨의 문근영 색깔공세에 대해 국민 4명중 3명은 지씨를 질타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21일 CBS에 따르면, 여론조사기관 <리얼미터>에 의뢰해 여론조사를 실시한 결과, ‘선행을 이념적 논란으로 확대시키는 것에 우려를 표명한다’는 의견이 75%로 압도적이었다. ‘선행이라도 좌익 세력의 음모가 있는지 의혹을 제기할 필요는 있다’는 의견은 12.3%에 그쳤다.
정당별로는 진보신당(98.4%>1.6%)의 우려 목소리가 가장 높게 나타났고 민주노동당(89.1%>3.8%), 친박연대(84.0%>5.8%) 순이었으며, 한나라당(63.1%>18.0%)과 자유선진당(60.1%>28.4%) 지지층역시 우려의 목소리가 압도적이었다.
지역별로는 인천/경기(77.8%>9.7%) 및 서울(77.3%>15%) 응답자가, 연령별로는 연령이 적을수록 지씨에 대한 비판여론이 높아 20대(90.6%>8.9%)는 90%이상이 지씨에 비판적이었고, 30대(90.2%>3.6%), 40대(79.5%>11.0%), 50대 이상(51.1%>21.8%) 순으로 나타났다.
이 조사는 11월 19일, 전국 19세 이상 남녀 700명을 대상으로 전화로 조사했고,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7%p였다.
21일 CBS에 따르면, 여론조사기관 <리얼미터>에 의뢰해 여론조사를 실시한 결과, ‘선행을 이념적 논란으로 확대시키는 것에 우려를 표명한다’는 의견이 75%로 압도적이었다. ‘선행이라도 좌익 세력의 음모가 있는지 의혹을 제기할 필요는 있다’는 의견은 12.3%에 그쳤다.
정당별로는 진보신당(98.4%>1.6%)의 우려 목소리가 가장 높게 나타났고 민주노동당(89.1%>3.8%), 친박연대(84.0%>5.8%) 순이었으며, 한나라당(63.1%>18.0%)과 자유선진당(60.1%>28.4%) 지지층역시 우려의 목소리가 압도적이었다.
지역별로는 인천/경기(77.8%>9.7%) 및 서울(77.3%>15%) 응답자가, 연령별로는 연령이 적을수록 지씨에 대한 비판여론이 높아 20대(90.6%>8.9%)는 90%이상이 지씨에 비판적이었고, 30대(90.2%>3.6%), 40대(79.5%>11.0%), 50대 이상(51.1%>21.8%) 순으로 나타났다.
이 조사는 11월 19일, 전국 19세 이상 남녀 700명을 대상으로 전화로 조사했고,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7%p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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