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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석우 "감청 자료, 주고 싶어도 줄 수 없다"

"감청장비 안 갖추겠다", "압수수색 영장은 거부 못해"

이석우 다음카카오 대표는 16일 "감청영장에 따른 자료를 주고 싶어도 줄 수 없다"며 감청영장 불응 방침을 재확인했다. 이석우 대표는 이날 오후 서초동 서울고등검찰청에서 속개된 국회 법제사... / 심언기 기자

정청래 "관악경찰서도 네이버밴드-카톡 압수수색"

"철도노조 관계자 등 민주노총 간부들이 대상"

서울 동대문경찰서 뿐 아니라 관악경찰서도 '네이버 밴드'를 압수수색했다고 정청래 새정치민주연합 의원이 추가 의혹을 제기했다. 정청래 의원은 이날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관악경찰서에서도... / 최병성 기자

'박근혜 비판' 교사들의 네이버밴드 압수수색

네이버, 댄드에 가입한 교사 21명 이름과 전화번호 제공

경찰이 지난 8월 초 박근혜 대통령을 비판한 내용의 글을 올린 전교조 교사들의 '네이버밴드'를 압수수색했던 것으로 확인돼 사이버 사찰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15일 <오마이뉴스>와 SBS에... / 김혜영 기자

'사이버 망명' 가속, 텔레그램 가입자 260만명 돌파

카톡 사용자는 소폭 감소에 그쳐

사이버 사찰 파문이 확산되면서 '사이버 망명'에 가속이 붙어 독일 모바일 메신저 '텔레그램' 사용자가 260만명을 넘어선 것으로 확인됐다. 14일 국회 미래창조과학방송통신위원회 소속 전병헌... / 김혜영 기자

다음카카오 "처벌 받더라도 감청영장에 불응하겠다"

정부 향후 대응 주목, 계속되는 주가 폭락에 정면돌파 선언

다음카카오는 13일 “앞으로 수시기관의 감청영장 집행에 응하지 않겠다"고 선언했다. 이석우 다음카카오 대표는 13일 오후 서울 태평로 프레스센터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이같이 선언한 뒤,... / 김혜영 기자

네이버 "'네이버 밴드' 대화, 경찰에 제출 안했다"

"로그인 기록만 제공", 정청래 주장 정면 반박

네이버는 13일 수사당국에 '네이버 밴드'상 대화를 제공했다는 정청래 새정치민주연합 의원 주장이 사실무근이라고 정면 반박했다. 네이버는 이날 보도자료를 내고 "밴드를 운영하는 캠프모바일이... / 심언기 기자

정청래 "수사당국, 카톡 이어 '네이버 밴드'도 사찰"

"국민의 귓속말까지 엿듣겠다? 경찰청인가 사찰청인가"

수사당국이 카카오톡에 이어 SNS 동창모임인 '네이버 밴드'까지 사찰하려 한 것으로 드러나, 사이버 사찰 파문이 확산되고 있다. 13일 국회 안전행정위원회 소속 새정치민주연합 정청래 의원이... / 박정엽 기자

"이통사들, 지난해 개인정보 1천만건 공안당국에 넘겨"

문병호 "MB정권때보다 朴정권에서 두배 증가"

이동통신사들이 지난해 고객의 개인신상정보를 검철-경찰과 국정원 등 공안당국에 제출한 자료가 1천만 건을 넘는 것으로 나타났다. 13일 문병호 새정치민주연합 의원이 미래창조과학부로부터 제출받... / 심언기 기자

"경찰, 유병언 동선과 겹치는 네비 사용자정보 다 열어봐"

<시사인> "'송치골', '언남초' 검색한 사용자의 3개월 위치정보 압수수색"

유병언씨 일가를 수사하던 수사당국이 유씨 일가의 예상 동선과 겹치는 스마트폰 네비게이션을 사용자 전체의 위치정보를 무차별적으로 열어본 것으로 드러났다. 13일 <시사인>에 따르면, 서울경찰... / 박정엽 기자

검찰 "4대 포털, 실시간 검색해 문제글 처벌"

'9.18 대책회의 문건' 공개 파문, 朴대통령 지시사항 명시

'사이버 사찰' 의혹을 야기했던 지난달 18일 검찰과 4대 포탈사간 대책회의의 비공개 문건이 전격 공개됐다. 검찰은 대책회의에서 “대통령에 대한 모독이 도를 넘고 있다”는 박근혜 대통령의... / 최병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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