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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원, 김재철 비리 확인하고도 쉬쉬"

최초 감사보고서 "김재철 인사조치 필요", 최종보고서에서 삭제

감사원이 지난 1월 김재철 당시 MBC사장의 부적절한 법인카드 사용 등을 적발, 인사조치가 필요하다는 의견을 제시했다가 최종 보고서에서 관련 내용을 전면 삭제한 사실이 드러나 파문이 일고... / 김동현 기자

언론단체들 "김종국 선임, 김재철 다시 뽑은 격"

"김종국 사장 첫 업무는 해직자 복직"

민주언론시민연합, 언론개혁시민연대, 전국언론노동조합 등 언론단체들은 3일 방송문화진흥회가 김종국 MBC 사장 선임과 관련, "방문진의 이번 결정은 자신들이 김재철 전 사장을 해임하고, 다시... / 최병성 기자

KBS "수신료 실제 증가율 4.7배"

"1981년은 컬러 TV 보급률 매우 낮았다"

KBS는 3일 '수신료 동결 이후 30년간 징수액이 9배, 광고 수입이 15배 이상 늘었다'는 최재천 민주통합당 의원의 주장에 대해 "당시 상황을 제대로 반영하지 못했다"며 반박했다. KB... / 최병성 기자

MBC노조 "새 사장, '김재철 3년' 감사 등 7대 과제 수행해야"

"방문진, 결국 MBC구성원이 원치 않는 길 선택"

MBC 노조는 2일 김종국 신임사장 선정과 관련, “‘김재철 아바타’ 혹은 ‘김재철 시즌2 예고’ 등의 수많은 안팎의 경고가 잇따랐지만 방문진은 결국 대다수 MBC 구성원들이 원하지 않은... / 김혜영 기자

민주당 "김종국 MBC사장은 김재철 아바타"

"김재철 체제 지속 우려 현실로 나타나"

국회 미래창조과학방송통신위원회 소속 민주통합당 의원들은 2일 김종국 신임 MBC사장 선임과 관련, "신임 사장으로 지명된 김종국 대전 MBC 사장은 MBC 내부 구성원들이 '김재철의 아바타... / 박정엽 기자

최재천 "KBS 수신료 인상? 징수액 9배나 늘어잖나"

"광고수입 증가율, 국민 소득 증가율 훨씬 상회"

이경재 방통위원장이 KBS 수신료 인상 방침을 밝힌 것과 관련, 최재천 민주통합당 의원은 수신료 인상 논리의 맹점을 지적하며 반대 입장을 밝혔다. 2일 최재천 의원이 방통위로부터 제출받은... / 최병성 기자

MBC 새 사장, '김재철 라인' 김종국

언론노조 "우려가 결국 현실이 되고 말아"

MBC 신임 사장 내정자로 '김재철 라인'으로 분류되는 김종국(57) 대전MBC 사장이 선정돼 노조가 반발하는 등 논란이 일고 있다. MBC 대주주인 방송문화진흥회 이사회는 2일 여의도 사... / 김혜영 기자

<중앙일보> "朴대통령, 놀랍고 황당하다"

'7명 볼모' 운운하는 <동아><조선>과 정반대 대응

개성공단에 미수금 처리 문제때문에 7명만 남고 모든 인력이 철수한 30일, <동아일보> 사설 제목은 <'안전 철수’ 약속 깨고 7명 볼모로 잡은 北>이었다. 북한이 마치 7명을 볼모로 잡은... / 김동현 기자

언론노조 "MBC 새사장, 김재철 라인은 안돼"

후보에 '김재철 라인' 포함되자 강력 반발

언론노조는 29일 MBC 신임 사장 후보군에 '김재철 라인'이 포함된 것과 관련, "이런 인물은 공영방송 MBC의 정상화를 바라는 국민의 기대에 절대 부합할 수 없다"고 반발했다. 언론노조... / 김혜영 기자

MBC사장 후보 4명중 고대 3명이나 포함

안광한-김종국은 '김재철 라인' 인사

MBC 대주주인 방송문화진흥회는 29일 김재철 전 사장 사퇴로 공백이 된 MBC사장 후보로 4명을 선정했다. 4명의 후보 중에는 이명박 전 대통령과 김 전 사장의 동문인 고대 출신이 3명이... / 박정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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