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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미술

광주비엔날레 국내외 작가들, '전원 철수' 경고

홍성담 화백 작품 철거에 격앙

광주비엔날레재단이 홍성담 화백의 '세월오월' 작품 전시에 대해 대토론회를 통해 결정짓겠다고 발표한 가운데 참여작가들이 14일 작품이 8월16일까지 전시되지 않을 경우 특별 프로젝트 출품작을... / 연합뉴스

광주시, 홍성담의 '朴대통령 풍자화' 철거 논란

김기춘-박정희가 朴대통령 조종하는 것으로 묘사

광주시가 박근혜 대통령을 풍자하는 내용의 걸개그림을 수정하라고 요구한 데 대해 해당 작가가 반발하는 등 논란이 일고 있다. 특히 광주시는 문제의 걸개그림 전시를 일체 불허하고 조사를 통해... / 연합뉴스

새누리 "홍성담, 문재인 대신해 네거티브 대행"

"盧때도 박근혜 풍자한 음란 패러디 많았다"

새누리당은 20일 홍성담 화백의 박근혜 출산' 그림 논란과 관련 "한 마디로 이 시점에 홍성담의 그림은 민주당 문재인 후보를 위해 네거티브를 대행했다"고 음모론을 제기했다. 이정현 새누리당... / 심언기 기자

홍성담 "친박들, 뼈다귀 주워먹겠다고 충성경쟁"

"박근혜 구국여성봉사단이 괴벨스 선전전동 흉내"

홍성담 화백은 20일 새누리당이 '박근혜 출산설 풍자' 작품을 그린 자신을 "괴벨스"라고 질타한 데 대해 "새누리당 그 말씀하시는 분이 괴벨스가 어떤 사람인지 잘 몰라서 하는 이야기"라고... / 김동현 기자

새누리당 "홍성담, 화백이라 칭하기도 민망"

"비뚤어질대로 비뚤어진 한 인간의 슬픈 자화상"

새누리당은 19일 민중미술가 홍성담 화백이 '박근혜 출산설' 그림을 그린 것과 관련, "차마 화백이라 칭하기 민망하고 그림이라 얘기하기도 그렇다"고 거듭 비난을 퍼부었다. 박선규 새누리당... / 엄수아 기자

'4대강 삽질 비판' 그림 교체 논란

홍성담 작가 그림, MB가 삽을 악기 삼아 연주

광주 시립미술관이 4대강 사업을 비판하는 작품을 교체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12일 광주 시립미술관에 따르면 미술관은 지난 6월 개관 20주년을 기념해 '진(進).통(通).-1990년대... / 연합뉴스

전우용 "김윤옥의 박물관 만찬, 미친 짓"

"나무라기는커녕 칭찬 기사 써댄 언론도 미쳤다"

일반인에게는 음료수 반입조차 금지되는 국립중앙박물관 전시실에서 이명박 대통령 부인 김윤옥 여사가 지난 26일 핵안보정상회의에 참가한 각국 정상 배우자들과 만찬을 한 데 대한 비판 여론이 일... / 이영섭 기자

판화가 이철수 "장자연 농락한 놈들, 요절내야"

"이런 지옥에서 우리 삽니다" 탄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