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을 보는 다른 눈 "뷰스앤뉴스"

Views&News

메뉴


기능


세계한반도

남북, 개성공단 임금협상 돌파구 찾아

통일부 "우리 정부의 입장을 북측이 수용"

개성공단 북한노동자 임금 문제를 둘러싼 남북 협상이 22일 돌파구를 찾았다. 통일부는 이날 "우리측 개성공단관리위원회(관리위)와 북측 중앙특구개발지도총국(총국) 간 협의 결과 개성공단 임금... / 이영섭 기자

北 "핵타격 수단, 소형화 단계 들어선지 오래"

국방위 정책국 대변인 성명 "자위력 강화조치이며 합법적 주권행사"

북한은 20일 "우리의 핵타격 수단은 본격적인 소형화, 다종화 단계에 들어선지 오래이며 중-단거리 로켓은 물론 장거리 로켓의 정밀화와 지능화도 최상의 명중 확률을 담보할 수 있는 단계에 올... / 이영섭 기자

북한, 반기문의 방북 허가 급작스레 철회

반기문 "철회이유 설명 없어. 대단히 유감"

북한이 20일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의 개성공단 방문 허가를 급작스레 철회했다. 반기문 총장은 이날 오전 서울디지털포럼 연설에서 "오늘 새벽 북한은 갑작스럽게 외교경로를 통해 저의 개성공단... / 이영섭 기자

그레그 "현영철 처형설 믿기 어렵다"

"천안함 의문 아직 해결 안돼", "사드는 아직 예비적 단계"

도널드 그레그 전 주한 미국대사는 19일 현영철 북한 인민무력부장 처형설에 대해 "(고사총을 난사하는 방식으로 처형했다는) 소문대로 인민무력부장을 공개 처형했다는 것은 있는 그대로 믿기가... / 박태견 기자

북한 TV, 현영철 모습 또 방영. 이번엔 새 기록영화

양무진 교수 "현영철 숙청되지 않았을 가능성"

북한 조선중앙TV가 19일 방영한 새 기록영화에서도 지난달 30일 숙청된 현영철 인민무력부장과 변인선 군 총참모부 작전국장의 모습을 삭제하지 않았다. 조선중앙TV는 이날 오후 김정은 국방위... / 연합뉴스

北 "박근혜의 구린내 악담질에 격노"

"극도의 공포정치에 경악 금할 수 없다고 악담"

북한은 18일 국가정보원이 현영철 인민무력부장의 총살 첩보를 공개한 것과 관련, '악취 풍기는 악담질'이라며 전날에 이어 또다시 격렬하게 비난을 퍼부었다. 조선중앙통신에 따르면 북한 전국연... / 연합뉴스

北 "숙청정치-공포정치한다며 최고존엄 훼손"

현영철 숙청설에 첫 반응

북한이 17일 현영철 인민무력부장 등이 숙청됐다는 국가정보원 발표와 관련, 첫 반응을 보였으나 숙청에 대해 부정도 인정도 하지 않았다. 북한은 다만 자신들이 '숙청정치', '공포정치'를 한... / 연합뉴스

북한TV, 현영철 또 방영, 국정원 "처형 단정하지 않아"

국정원, 휴민트 정보 확인하지 않고 공개 의혹

북한 조선중앙TV가 지난달 30일 숙청된 것으로 알려진 현영철 인민무력부장의 모습이 등장하는 기록영화를 삭제 편집하지 않고 14일 또 방영했다. 조선중앙TV는 이날 오후 김정은 국방위원회... / 연합뉴스

북한, 밤 9시부터 서해 NLL 인근서 포사격 훈련 시작

우리 해상구역으로 떨어진 포탄은 없어

북한이 13일 예고한대로 서해 북방한계선(NLL) 인근 해역에서 포 사격훈련을 시작하며 대남 무력시위에 나섰다. 합참은 이날 "북한군이 오늘 오후 9시부터 사전 통보된 백령도와 연평도 인근... / 연합뉴스

숙청당했다는 현영철, 북한 TV에 매일 등장

국정원 "현영철 숙청 완전히 단덩 못하고 있어"

김정은 북한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 지난달 30일 처형한 것으로 알려진 현영철(66) 인민무력부장이 이달 5일부터 12일까지 북한 TV에 매일 등장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같은 사실은 북한... / 연합뉴스
... [1] 2 3 4 5 6 7 8 9 10 다음 10 페이지...  ... 270







광고


회사정보

| 회사소개 | 사업제휴 | 광고안내 | 채용정보 | 기사제보 | RSS | 개인정보취급방침 |
ⓒ 2006-2009 Views&News. All rights reserved.   회원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저작권 정책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서울시 마포구 공덕동 105-219 정화빌딩 3층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서울아00187 (2006.03.24) | 발행인 박태견 | 편집인 박태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