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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미국 "北의 단거리미사일 발사, 국제의무 위반 아냐"

"긴장, 이전보다 줄어들었으나 여전히 상존"

미국 정부는 20일(현지시간) 사흘째 계속된 북한의 단거리미사일 발사와 관련, 국제 의무를 위반했다고는 볼 수 없다며 신중한 반응을 보였다. 조지 리틀 국방부 대변인은 이날 정례 브리핑에서... / 임지욱 기자

북한 또 단거리미사일 발사, 사흘째 무력시위

朴정부 겨냥한 무력시위 성격 짙어

북한이 20일 오전 11시∼12시 동해상으로 단거리 미사일 발사체 1발을 추가로 발사했다. 사흘째 연속 발사로, 단거리 미사일의 사정거리가 한국이라는 점을 감안할 때 박근혜 정부에 대한 무... / 이영섭 기자

아베, 또 야스쿠니 신사참배 정당화 망언

"야스쿠니신사와 알링턴 국립묘지 뭐가 다른가"

아베 신조(安倍晋三) 일본 총리가 최근 미국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야스쿠니(靖國) 신사 참배에 대해 국민으로서 당연하다는 견해를 밝힌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야스쿠니 신사를 미국의 알링턴 국... / 연합뉴스

하시모토 또 망언, "위안부는 성노예 아니다"

이시하라 "일본의 입장, 대외적으로 밝혀야 마땅"

"위안부는 필요했다"는 망언을 했던 하시모토 도루(橋下徹) 일본 유신회 공동대표가 19일 위안부는 "성노예"가 아니었다며 또다시 망언을 했다. <요미우리 신문><교도통신> 등 일본 언론에... / 임지욱 기자

북한, 19일에도 또다시 단거리미사일 발사

정부 "북한 도발행위 멈추지 않아 유감"

북한이 9일 전날에 이어 또다시 단거리 발사체를 동해상으로 발사했다. 군 관계자는 19일 "북한이 어제에 이어 오늘 오후에도 동해 북동쪽 방향으로 단거리 발사체 1발을 발사했다"며 "북한군... / 이영섭 기자

민주당 "일본의 신군국주의 부활 우려"

"일본 극우, 끊임없이 역사전쟁 일삼고 있어"

민주당은 19일 일본 극우정치인들의 잇단 역사왜곡 망언과 관련, "아베 정권이 들어선 후, 일본의 주요 정치지도자들이 분별없고 무모한 언행을 일삼고 있어서 분노와 우려를 금하지 않을 수 없... / 박정엽 기자

민주당 "北미사일 발사, 당사국들 기대에 찬물"

"한미연합훈련 끝나 대화국면 기대했는데..."

민주당은 19일 북한의 전날 단거리 미사일 발사와 관련, "북의 군사적 행동은 한반도 위기 해결을 어렵게 하고, 국제사회의 고립만을 자초하는 행동"이라고 비판했다. 김관영 민주당 수석대변인... / 박정엽 기자

정부 "개성공단 사태, 전적으로 北당국 책임"

"사실에 근거하지 않은 논란 야기하지 마라"

정부는 19일 "개성공단 가동이 중단되고 문제해결을 위한 남북 간 협의가 이뤄지지 못하고 있는 것은 전적으로 북한당국의 책임"이라고 주장했다. 김형석 통일부 대변인은 이날 성명을 통해 "최... / 이영섭 기자

美백악관 "북한 미사일 발사, 고립 심화시킬뿐"

"북한은 위협과 도발로 아무것도 얻지 못할 것"

북한이 단거리 미사일로 추정되는 유도탄 3발을 동해 북동쪽으로 발사한 것과 관련, 미국 백악관은 18일(현지시간) "북한은 위협과 도발로 아무것도 얻지 못할 것"이라고 북한을 비판했다. 케... / 임지욱 기자

이시하라 "일본은 침략한 적 없다"

"근대는 먹느냐 먹히느냐의 시대", 망언의 정점 찍어

일본 극우 원조격인 이시하라 신타로(石原愼太郞) 일본유신회 공동 대표가 18일 2차 세계대전 당시 일본의 침략행위에 대해 "침략이 아니다"라고 강변, 파문이 확산되고 있다. 18일 <아사히... / 임지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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