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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시민단체

법학자 230명 "세월호특별법이 사법체계 교란? 근거 없다"

사상최대 규모로 선언, 역사상 두번째 성명 발표

전국 법학자 230명은 28일 "새누리당은 민간 조사위원에게 수사권을 부여하면 형사사법체계의 근간을 훼손한다고 주장하고 있지만 법적으로 전혀 근거가 없다"고 반박했다. 이들은 이날 오후 세... / 최병성 기자

대책회의 "국정원의 보안점검 운운은 동문서답"

"문건 사실이면 국정원이 세월호 이해당사자 틀림없어"

국가정보원이 세월호 증개축 및 운영 개입 의혹에 대해 '보안점검'을 했을 뿐이라고 해명한 데 대해 세월호참사국민대책회의는 27일 조목조목 반박을 가하면서 거듭 세월호 실소유주 의혹을 제기했... / 박태견 기자

유족들 "도대체 밝혀지면 안되는 어떤 진실 있는 거냐"

"국민여러분, '광화문 국민휴가'에 동참해 주십시오"

26일 저녁에도 광화문광장에는 세월호특별법 제정을 촉구하는 국민촛불이 켜졌다. 특히 이날 집회에서는 전날 세월호 노트북에서 국정원이 세월호 중개축과 운영에 개입한 게 아니냐는 의혹을 낳는... / 김동현 기자

세월호유족들 "특별법 흔드는 김무성-주호영-심재철 각성하라"

"이 나라 공권력은 오직 청와대 지키기 위해 있는 거냐"

세월호 희생자 유가족들과 시민사회단체들은 25일 수사권 부여에 반대하며 세월호특별법 제정에 반대하는 새누리당을 강력 질타했다. 세월호가족대책위와 일반인희생자 유가족 대책위, 세월호참사국민대... / 김혜영 기자

세월호대책회의 "박근혜 정권은 몹쓸 정권"

"朴대통령 포함한 청와대까지 성역없이 조사할 것"

'세월호참사 국민대책회의'는 24일 밤 청와대로 향하던 세월호 유가족들을 경찰이 막은 것과 관련, "오늘 경찰이 지킨 것은 단순히 청와대로의 행진 경로가 아니라, 국민의 죽음을 외면하는 무... / 최병성 기자

세월호 100일, 서울 3만 등 전국 추모물결

서울광장 운집 "이 악물고 살아갈게. 잊지 않을게"

세월호 침몰 참사 100일을 맞은 24일 서울광장에서 3만명(경찰 추산 7천여명)의 시민들이 모인 대규모 추모문화제가 개최됐다. 전국 곳곳에서도 추모의 노란 물결이 넘실댔다. 세월호 희생학... / 최병성 기자

세월호대책회의 "새누리, 재보선 이길 것 같으니 본색 드러내나"

"선거 말고도 국민이 정권 심판할 수 있는 수단은 많다"

주호영 새누리당 정책위의장이 24일 “세월호는 기본적으로 교통사고이며, 천안함 때보다 과잉 배상되면 안 된다”고 주장한 데 대해 '세월호참사국민대책회의'는 "집권여당 정책위의장의 발언이라고... / 김혜영 기자

세월호 유족들 "우리 의지는 꺾을 수 없다"

"아이들 100일에 세월호특별법 선물해 주고 싶다"

장맛비가 쏟아지는 가운데 1박2일 도보행진중인 단원고 희생학생 부친인 전명선 가족대책위부위원장은 세월호 참사 100일째인 24일 "비가 많이 온다라고 해도 저희 의지를 꺾을 수 없다"며 반... / 김혜영 기자

참여연대 "23일 세월호특별법 제정 촉구 靑 항의방문"

23일 '세월호특별법’ 제정을 위한 집중 행동의 날' 개최

참여연대가 오는 23일 세월호특별법 제정 촉구를 위해 청와대를 항의방문한다. 참여연대는 22일 보도자료를 통해 "오늘로 세월호 참사 가족들의 단식농성이 9일째, 그들을 지지하는 시민사회대표... / 최병성 기자

가족대책위 "심재철 해명도 거짓말"

"우리는 심재철을 특위 위원장으로 인정할 수 없다"

세월호 가족대책위는 22일 심재철 국회 세월호국정조사 특위 위원장이 세월호 유가족 비난 카카오톡을 유포한 데 대해 '의견수렴을 위한 것'이라고 해명한 데 대해 "해명도 거짓말"이라고 질타했... / 최병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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