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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시민단체

경실련 "朴대통령, 국민을 향한 눈과 귀 모두 닫아"

"朴대통령의 인사개편에 통탄 금할 수 없어"

경실련은 23일 박근혜 대통령이 김기춘 비서실장과 3인방을 유임시킨 데 대해 "일방적이고 폐쇄적인 국정 운영의 우려를 불식시키지 못한 박 대통령의 인사개편에 통탄을 금할 수 없다"고 질타했... / 김혜영 기자

서울대교수들 시국선언 "총체적 난국, 대통령 책임"

"대통령 주변에 무능하고 위험하기까지 한 인물들 진 쳐"

서울대 교수들이 22일 현 상황을 "총체적 난국"으로 규정하며 박근혜 대통령에게 청와대 물갈이와 전면 개각을 촉구하고 나섰다. 교수들이 시국선언을 발표하고 나선 것은 지난해 세월호 참사후... / 김혜영 기자

고개숙인 일베 회원 "박정희 혈서, 알고보니 사실"

민족문제연구소에 사과, 민형사상 고소 취하

"박정희 혈서는 민족문제연구소의 조작"이라고 주장하던 일베 회원이 자신의 주장이 허위사실임을 시인하며 민족문제연구소에 사과문을 보내왔다. 13일 민족문제연구소에 따르면, 일제강점기 박정희의... / 최병성 기자

경실련 "인적청산 없는 朴 3년차 구상은 공염불"

"모호한 창조경제나 주장하고 실패한 부동산정책 되풀이"

경실련은 12일 박근혜 대통령의 신년 기자회견에 대해 "청와대 비서진의 인적쇄신이 없는 집권3년차 국정운영 구상은 공염불에 지나지 않는다"고 질타했다. 경실련은 이날 논평을 통해 "정윤회-... / 김혜영 기자

군산서도 朴대통령 비난 전단 살포, 시민이 실명 배포

홍대 앞 살포 전단과 유사한 내용

서울에 이어 전북 군산에서도 박근혜 대통령의 정책과 현 시국을 비판하는 전단이 뿌려져 경찰이 조사를 벌이고 있다. 7일 군산경찰서와 지역 시민·사회단체 등에 따르면 사회활동가인 박성수(41... / 연합뉴스

탈북자단체, 대북전단 130만장 기습 살포

정의당 "실정법에 따라 처벌해야"

탈북자단체가 5일 밤 대북전단 130여만장을 기습 살포, 모처럼 조성되는 남북대화에 찬물을 끼얹는 게 아니냐는 우려를 낳고 있다. 경찰에 따르면 북한동포직접돕기운동은 5일 저녁 7시30분께... / 최병성 기자

경실련 "검찰 발표로 비선 국정농단 의혹 더욱 커져"

"이제는 특검 도입하는 수밖에"

경실련은 5일 검찰이 '정윤회 문건' '박지만 미행설' 등은 모두 사실무근이라고 밝힌 데 대해 "이번 중간수사결과 발표로 비선·측근의 국정농단 의혹은 더욱 커졌다"며 검찰을 맹질타했다. 경... / 김혜영 기자

세월호 유족들, 최민수씨에게 고마움 표시

"상식적인 게 비상식적으로 비치는 세상이 안쓰럽다"

최민수씨가 MBC 황금연기상 수상을 거부하면서 세월호 참사의 진상 규명을 촉구한 데 대해 세월호 유가족들이 31일 고마움을 표시했다. '유민아빠' 김영오씨는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최민수씨... / 김혜영 기자

세월호 유족 "우리가 신당 참여한다고? 또 장난치는구나"

"이젠 별 이야기가 다 들려오는군요"

세월호가족대책위 유경근 대변인은 30일 "오늘 어떤 분이 우리 세월호가족들이 신당창당 논의에 참여했다는 얘기가 돌고 있다고 하는군요. 한마디로 헐!!입니다"라고 어이없어해 했다. 유경근 대... / 최병성 기자

경실련 "비선 특검하고 김기춘-3인방 잘라라"

"朴대통령, 국민 앞에 사과하고 진상규명에 나서야"

경실련이 30일 검찰이 박관천 경정과 조응천 전 공직기강비서관 구속으로 정윤회 문건 파동 수사를 마무리하려는 데 대해 검찰을 맹성토하면서 특검 도입과 김기춘 비서실장-3인방 경질을 촉구하고... / 최병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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