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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세월호 유가족 '전원 연행' 시도. 정면 충돌

유가족 등 20여명 연행, 3만 운집 시민들 격앙

경찰이 18일 서울 광화문 정문 앞에서 연좌농성을 벌이던 세월호 유가족들을 무더기 연행, 파문이 일고 있다. 광화문, 명동, 서울광장, 서울역 등 서울 곳곳에서 세월호 관련 집회가 열리고... / 최병성 기자

국제앰네스티 "경찰의 폭력진압은 세월호 유족에 대한 모욕"

"최루액 살포는 국제기준 위반"

국제앰네스티는 18일 "한국 경찰이 불필요한 경찰력을 사용하여 세월호 참사 유가족을 해산하려 한 것은 모욕적 처사이며, 표현의 자유 및 집회•시위의 자유에 대한 권리를 침해하는 것"이라고... / 김혜영 기자

서울광장에 세월호 희생자 추모 '5만 인파'

유족들, 답변하지 않은 朴대통령 강력 성토

세월호 참사 1주기인 16일 서울광장에 최대 5만여명(경찰추산 1만명)의 시민들이 모여 희생자들을 추모했다. 이날 서울광장에서는 4.16가족협의회, 세월호참사국민대책회의 등이 모인 4.16... / 심언기 기자

세월호 유족들 "1년전 오늘도, 1년 지난 지금도 대통령은 없어"

[전문] "대통령이 국민 버리면 국민도 대통령 버릴 수밖에"

세월호 유가족들은 세월호 참사 1주기인 16일 박근혜 대통령이 팽목항에서 발표한 담화에 대해 "참담하다"며 신랄한 비판을 가했다. 4.16가족협의회, 세월호참사국민대책회의 등이 모인 4.1... / 최병성 기자

세월호 유족들, 朴대통령 질타하며 1주기 추모식 취소

"朴대통령의 팽목항 메시지, 하나마나한 이야기"

세월호 유가족들이 예고한대로 16일 오후 세월호 참사 1주기 합동추모식을 공식 취소했다. 4·16 가족협의회는 이날 오후 2시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정부합동분향소에서 열릴 예정이던 세월호... / 김혜영 기자

세월호 유족들 "朴대통령 안오면 1주기 추모식 취소"

"온전한 선체 인양과 시행령 폐기 선언 들고 오라"

세월호 유가족들은 14일 박근혜 대통령에게 "4월 16일, 온전한 선체 인양과 특별법 정부 시행령 폐기 선언을 들고 안산으로 와달라"고 요구했다. 세월호 참사 희생자 및 실종자 가족과 시민... / 김혜영 기자

경실련 "검찰, '성완종 리스트' 수사 안하면 국민저항 직면"

"공소시효 10년인 뇌물죄 적용 가능"

경실련은 10일 정부여당 실세들의 이름이 거명된 '성완종 리스트' 폭로와 관련, 검찰에 성역없는 수사를 촉구했다. 경실련은 이날 논평을 통해 "김기춘·허태열 전 비서실장은 당시 17대 국회... / 최병성 기자

경실련 "세월호 시행령안, 특위를 정부 하부조직으로 전락"

"특위 업무와 기능도 무력화, 즉각 철회해야"

경실련은 6일 정부의 세월호 특별법 시행령안에 대해 "특별조사위원회의 업무와 기능을 무력화시키고, 특위를 행정부의 하부조직으로 전락시킬 가능성이 크다"고 지적했다. 경실련은 이날 해양수산부... / 최병성 기자

세월호 유족들, 해수부 앞 농성. 경찰 강제해산에 부상자 속출

세월호 시행령안 철회 요구하며 강력 항의

관 주도의 세월호 진상 조사 및 조사기구 예산-인력 삭감을 골자로 하는 세월호특별법 시행령안에 항의하기 위해 6일 해양수산부를 방문한 세월호 유가족들이 경찰과 충돌했다. 세월호 유족 130... / 김혜영 기자

조갑제 "세월호 선체 인양하면 反국가적 선동에 악용할 것"

"너무 많은 예산 들어가는 세월호 인양에 반대"

조갑제 전 <월간조선> 대표도 2일 "침몰한 세월호는 건져올릴 필요가 없다"며 인양 반대 입장을 밝히고 나섰다. 조 전 대표는 이날 자신의 블로그에 올린 글을 통해 이같이 주장하면서 "세월... / 이영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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