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을 보는 다른 눈 "뷰스앤뉴스"

Views&News

메뉴


기능


사회시민단체

안철수 "'임을 위한 행진곡', 공식기념곡 돼야"

"국가가 무리해서 하는 것 이해할 수 없어"

안철수 무소속 의원은 17일 '임을 위한 행진곡'을 5.18 민주화운동 공식 기념곡으로 지정해야 한다는 여론에 대해 "저도 그렇게 생각한다"며 공감을 나타냈다. 안 의원은 이날 오후 5·1... / 박정엽 기자

5월 단체들, '임을 위한 행진곡' 불발에 5.18 기념식 보이콧

"朴정권, 광주정신을 박제화하려 해"

국가보훈처가 5·18 민주화운동 33주년 기념식 본행사에서 '임을 위한 행진곡' 제창을 거부하면서 5월 단체들이 기념식 불참을 선언하고 야당이 정부를 맹비난하는 등 파문이 일고 있다. 보훈... / 최병성 기자

정미홍, 하루만에 "윤창중에 배신감 느껴"

"윤창중이 거짓말 기자회견 한 것 확실해져"

윤창중 전 청와대 대변인을 적극 감싸 물의를 빚었던 정미홍 더코칭그룹 대표가 하루만인 14일 "윤창중씨에 대한 극심한 배신감을 느낍니다"라고 말을 바꿨다. 정미홍 대표는 이날 오후 트위터를... / 심언기 기자

조국 "윤창중, '살신성색'으로 모든 이슈 삼켜"

"이제 묻힌 이슈들 끌어올릴 때"

조국 서울대 법대 교수는 13일 "'살신성색'으로 모든 이슈를 삼킨 윤창중에게 고마워할 사람들, 많을 것"이라며 윤창중 성추행으로 인해 주요 현안들이 매몰되고 있는 현상에 경고음을 냈다.... / 최병성 기자

"좀 가르쳐줘요, 왜 대통령에게 사과하지?"

"朴정부 아직 정신 못차려. 여왕통치국으로 변해가고 있어"

이남기 홍보수석이 10일 밤 윤창중 성추행에 대해 국민과 박근혜 대통령에게 사과하자, 트위터 등 SNS에서는 박 대통령과 청와대를 비판하는 글들이 줄줄이 올라오고 있다. 김응교 숙대 교수는... / 박정엽 기자

경실련 "朴대통령, 귀국 즉시 대국민사과하라"

"윤창중 성추행으로 가장 상처 받은 사람은 국민들"

경실련은 10일 윤창중 청와대 대변인의 성추행 파문과 관련, "박근혜 대통령의 첫 정상외교 과정에서 벌어진 일로 방미성과에 커다란 오점을 남긴 것은 물론, 개인의 문제를 넘어 국가의 품위를... / 최병성 기자

경실련 "이한구는 경제민주화의 걸림돌"

"새누리, 로비에 포획돼 재계를 대변"

경실련은 9일 프랜차이즈법, 공정거래법 등 경제민주화 관련 법안의 임시국회 처리가 불발된 것과 관련, "여당 대표가 앞장 서서 경제민주화를 막아서는 것은 물론 오히려 경제민주화에 걸림돌이... / 심언기 기자

경찰, 탈북자단체 대북전단 살포 원천봉쇄키로

통일부, 탈북자단체에 자제 요청

경찰이 4일 임진각에서 예정된 탈북자단체의 대북전단 살포를 원천봉쇄 한다는 방침을 정했다. 탈북자단체 자유북한운동연합은 통일부의 자제요청에 따라 내부 논의를 거쳐 이날 오후 전단 살포 여부... / 연합뉴스

명계남 이어 문성근도 민주당 탈당

민주당 대선평가위의 친노책임론 제기후 잇단 탈당

친노 명계남씨에 이어 문성근 민주통합당 상임고문도 3일 민주당 탈당을 선언했다. 문성근 상임고문은 이날 트위터를 통해 "저 문성근은 민주통합당을 떠납니다"라며 "그 동안 정치인 문성근을 이... / 박정엽 기자

조국 "우위에 있는 朴대통령이 '품는 지도력' 발휘해야"

"이제 경제중시 실용파가 중심 잡아야"

조국 서울대 법대 교수는 1일 "박근혜 52년생, 김정은 83년생, 김정은 생모 고영희 52년생, 박근혜 조카 은지원 78년생이다. 경험이나 연륜면에서 우위에 있는 박 대통령이 '품는 지도... / 심언기 기자
... [1] 2 3 4 5 6 7 8 9 10 다음 10 페이지...  ... 194







광고


회사정보

| 회사소개 | 사업제휴 | 광고안내 | 채용정보 | 기사제보 | RSS | 개인정보취급방침 |
ⓒ 2006-2009 Views&News. All rights reserved.   회원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저작권 정책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서울시 마포구 공덕동 105-219 정화빌딩 3층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서울아00187 (2006.03.24) | 발행인 박태견 | 편집인 박태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