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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노동

경총 "올 임금인상률 1.6% 이내로", 정부-정치권과 진통 예고

"최저임금도 안정 필요"

한국경영자총협회는 올해 임금인상률을 1.6% 이내로 하라고 5일 회원사에 권고했다. 이는 앞서 한국노총이 요구한 7.8%(24만5천870원)나 민주노총의 일괄 23만원 정액인상과는 거리가... / 박태견 기자

2030세대 실질소득 감소, 부채는 급증

5060세대는 실질소득 늘고 부채 줄어, 전월세 폭등 주범

지난해 20∼30대 가구주 가계의 소득 증가율이 0%대로 떨어져 사상 최저치를 기록한 반면, 50대는 7%대, 60세이상은 4%대 증가한 것으로 밝혀졌다. 4일 통계청의 '가계동향조사'에... / 박태견 기자

대기업 64.7% "아직 올해 채용계획 수립 못했다"

23.7%만 "작년 수준 이상 뽑겠다"

대기업 3곳 중 2곳 가까이는 아직 상반기 채용계획을 세우지 못한 것으로 조사돼 올해 취업난이 더욱 심할 것으로 우려되고 있다. 2일 전국경제인연합회에 따르면, 여론조사기관 <리서치앤리서치... / 김혜영 기자

비정규직 실질임금, 4년만에 감소

전체 근로자 실질임금 상승률도 3년만에 최저

'장그래'로 대표되는 비정규직 등 임시직 근로자의 지난해 실질임금 상승률이 4년 만에 처음으로 마이너스를 기록했다. 물가 상승률을 감안한 임금이 전년보다 줄었다는 얘기다. 상용직과 임시직을... / 연합뉴스

현대차 비정규직, 대법원 불법파견 확정판결에 환호

"지금까지 싸웠던 게 옳았다는 것 확인해줘"

현대자동차 비정규직 노조는 26일 대법원이 '근로자 지위 확인 소송'에서 원고 승소 취지로 판결한 데 대해 "지금까지 싸운 것들이 옳았다는 것을 확인한 판결"이라며 환영의 뜻을 밝혔다. 이... / 연합뉴스

정의당 "현대차, 즉각 대법원 판결 수용하라"

"대법원의 불법파견 인정 판결 환영한다"

대법원이 26일 근로자 지위확인 소송을 낸 현대차 사내하청 노동자 7명 중 일한 기간이 2년이 지난 4명에 대해 불법파견을 인정하는 원심을 확정 판결한 것과 관련, 정의당은 "‘노동자에 직... / 박태견 기자

대법원 "현대차 사내하청은 불법파견"

2012년에 이어 또다시 불법파견 판결

대법원이 현대자동차의 사내 하청을 불법 파견으로 재확인하면서 진정한 도급계약과 근로자 파견계약(위장 도급계약)을 구분하는 구체적 기준을 제시했다. 대법원 1부(주심 고영한 대법관)는 26일... / 연합뉴스

새정치 "朴대통령, '나쁜 일자리' 늘리기에만 치중"

"구직단념자 50만명, 청년실업 개선되지 못하고 있다는 증거"

취업을 포기한 ‘구직 단념자’가 1년새 배이상 늘어 50만명에 육박하며 사상 최대치를 기록한 것과 관련, 새정치민주연합은 22일 "통계청의 이번 통계는 정부의 생색내기 대책이 조금도 청년... / 최병성 기자

'구직단념자' 50만명 육박, 1년새 2배 폭증

청년층의 사회적 불만 급증, 정부 "눈높이 낮추라" 주문만

취업을 포기한 '구직단념자'가 50만명에 육박해 역대 최대를 기록하는 등 청년실업이 더욱 심각성을 더해가고 있다. 21일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달 구직단념자는 49만2천명으로 작년 같은 달에... / 박태견 기자

'도급화 반대' 금호타이어 40대 노동자 분신 사망

노조 "노사합의 깨고 도급화 추진한 사측의 명백한 타살"

도급화에 반대하던 금호타이어 40대 노동자가 16일 밤 분신 자살했다. 금호타이어 노조 등에 따르면, 16일 밤 8시께 전남 곡성군 입면 금호타이어 공장 옥상에서 공장 근로자 김모(40)씨... / 최병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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