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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노동

'경비원 분신' 압구정아파트, 이번엔 주민이 경비원 폭행

입주민이 경비원 폭행해 코뼈 주저앉아

50대 경비원이 분신해 숨진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 S아파트에서 경비원이 입주민에게 폭행당해 코뼈가 내려앉는 사건이 발생했다. 11일 서울 강남경찰서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6시 40분께 입... / 연합뉴스

올해 실질임금 상승률 '0%', 임시직은 아예 '마이너스(-)'

내수침체 악화의 주요인

물가 오름폭을 반영한 실질임금 상승률이 6개 분기 연속으로 떨어졌다. 올해 3분기 실질임금은 0.1%도 채 못 올라 마이너스 인상률을 눈앞에 뒀다. 취업자 수가 매달 40만∼50만명씩 늘어... / 연합뉴스

김대환 노사정위원장, 최경환의 '정규직 해고완화' 질타

"지금은 임금-근로시간 개편부터 해야"

김대환 경제발전노사정위원장은 30일 최경환 경제부총리의 '정규직 해고 완화' 발언에 대해 "해고 요건 완화 등은 맞는 방향도 아니고 논의할 시기도 아니다"라며 정면 반박했다. 김대환 위원장... / 최병성 기자

김성태 "최경환의 정규직 해고 발상, 사회갈등만 초래"

"비정규직 보호하자는 데 엉뚱하게 정규직에게 화살 돌리나?"

김성태 새누리당 의원은 28일 최경환 경제부총리의 정규직 해고요건 완화 발언에 대해 "오히려 정규직에 대한 보호를 낮추겠다는 발상은 자칫 실효성이 없는 사회적 갈등만 초래할 그런 위험성이... / 심언기 기자

새정치 "힘없는 월급쟁이에게 왜 이리 모질게 구나"

"朴대통령, 정리해고 요건 강화하겠다고 하지 않았나"

문희상 새정치민주연합 비대위원장은 27일 최경환 경제부총리의 정규직 해고요건 완화 발언에 대해 "학교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총파업을 하고 있고, 아파트 경비노동자들의 외주화 문제가 논란이 되... / 박정엽 기자

"경비원 6.4%에게만 매달 6만원 지급이라니 한심"

야당-시민단체들, 정부의 땜질식 임시처방 맹질타

정부가 아파트 경비원 대량 해고 예방대책으로 60세 이상 경비원 6.4%에게만 매달 6만원씩을 지원하겠다는 대책을 내놓은 데 대해 야당들이 일제히 융단폭격을 퍼부었다. 새정치민주연합 박수현... / 최병성 기자

공노총, 공투본 잔류키로. 정부여당 '휘청'

공무원 분열후 연금 개정안 연내처리 전술에 급제동

조합원 12만명의 합법 공무원 노조인 대한민국공무원노동조합총연맹(공노총)이 새누리당과 합의한 당정노 실무위원회 참여를 백지화하고 '공적연금 강화를 위한 공동투쟁본부'(공투본)에 잔류키로 해... / 박정엽 기자

'카트' 파업참가 아줌마들, 7년만에 무죄 판결

홈에버 월드컵몰점 파업참가자들에게 무죄 확정

영화 '카트'의 소재가 된 서울 마포구 홈에버 월드컵몰점 점거 시위 참가자들에게 7년 만에 무죄 선고가 내려졌다. 서울서부지법 제1형사부(한영환 부장판사)는 경찰의 3회에 걸친 해산명령에... / 연합뉴스

공무원 분열. 공노총, 24일 공투본 탈퇴 결정

공노총 탈퇴후 정부여당과 협상 본격화할듯

조합원 12만 명의 합법 공무원 노조인 대한민국공무원노동조합총연맹(공노총)이 연금 투쟁기구에서 곧 이탈, 정부·여당과 본격적인 협상에 돌입할 것으로 보인다. 공노총의 안영근 사무총장은 23... / 연합뉴스

아파트 경비원 4만명 '집단해고' 위기

내년부터 최저임금 적용되자 무더기 해고 추진

"경비원 수를 줄인다는데, 더는 갈 곳 없는 이들을 어디로 쫓아낸단 말입니까?" 내년부터 경비업무에도 최저임금 100%가 적용되면서 인건비 부담을 덜기 위한 인력 감축이 대규모 해고사태로...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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