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을 보는 다른 눈 "뷰스앤뉴스"

Views&News

메뉴


기능


사회노동

상반기 20대 실업자 41만명, 사상 최대

2년새 10만명 급증, 직장 구해도 상당수 비정규직

20대는 고달프다. 대학을 나와서도 취업 전까지 평균 1년을 '백수'로 지내는데 기껏 구한 첫 직장은 비정규직인 경우가 부지기수다. 직장을 아예 못 구하거나 구한 직장에서 평균 1년3개월... / 연합뉴스

민주노총 고위간부 '성폭력' 파문

파문 확산되자 민주노총-가해자, '공개 사과문' 발표

민주노총 고위간부가 성폭력으로 사퇴하는 사건이 발생, 파문이 일고 있다. 강성신 민주노총 울산본부장은 지난 16일 임기를 남기고 돌연 사퇴했다. 성폭력 때문이었다. 처음에는 피해자가 공론화... / 김혜영 기자

한국 고용불안 OECD중 가장 심각, 평균근속 5.6년 불과

여성은 고작 4.3년, '안정적 일자리' 가장 선호

우리나라 근로자의 고용 불안정이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회원국 중 최고 수준인 것으로 조사됐다. 경제사회발전노사정위원회는 21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한국의 노동시장 평가와 유연안... / 연합뉴스

청년실업률 10.2%로 높아져, 전체실업률도 3.9%

메르스 쇼크로 고용 불안 심화

6월 청년실업률이 다시 10%대를 넘어서는 등 청년 고용상황이 다시 악화됐다. 15일 통계청의 '6월 고용동향'에 따르면 6월 취업자 수는 2천620만명으로 1년 전보다 32만9천명 증가하... / 박태견 기자

최저임금도 못받는 노동자 232만명, 사상최대 급증

사업주 처벌은 0.3%에 불과

최저임금을 못 받는 근로자가 사상 최대인 232만명에 달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최저임금을 위반해도 제재받는 사업주가 1%에도 못미칠 정도의 '솜방망이 처벌'이 근본 원인이라는 지적이 나온다... / 연합뉴스

내년도 최저임금 시급 6천30원, 8.1% 인상

노동계 불참속 최저임금위 의결

내년도 최저임금 시급이 올해보다 8.1%(450원) 오른 6천30원으로 결정됐다. 내년 최저임금 시급을 월급으로 환산하면 126만270원(월 209시간 기준)이다. 최저임금위원회는 8일 1... / 김혜영 기자

공익위, 최저임금 6.5~9.7% 인상안 제시. 노동계 거부

8일 저녁 회의 다시 소집하기로

내년도 최저임금 협상이 노동계와 경영계의 입장 차가 워낙 커 진통을 이어가고 있다. 최저임금위원회는 7일 저녁부터 8일 새벽까지 11차 전원회의를 열어 근로자위원들과 사용자위원들이 제시한... / 연합뉴스

한국노총, 18년만에 총파업 결정

정부의 노동시장 개편에 반발해 총파업 결정

한국노총이 정부의 노동시장 개편 시도에 반발, 18년만에 총파업을 결정했다. 한국노총은 지난달 15∼30일 노동시장 구조개악 저지를 위한 총파업 찬반투표를 실시한 결과 89.8%의 찬성률로... / 김혜영 기자

서울 버스노사 임단협 타결, 버스 정상운행

시급 3.7% 인상 합의

서울 시내버스 노사가 25일 새벽 임단협을 타결, 서울 시내버스가 모두 정상 운행됐다. 노사는 전날 오후 2시부터 서울지방노동위원회에서 마지막 조정회의를 시작해 밤샘 협상 끝에 첫차 운행을... / 김혜영 기자

경찰청 "영양사 37명 전원, 무기계약직 전환하겠다"

야당-시민사회 반발 거세자 해고 방침 철회

해고위기에 놓였던 경찰청 전의경부대 영양사 37명 전원이 무기계약직으로 전환된다. 19일 임수경 새정치민주연합 의원에 따르면, 경찰은 임 의원실에 보내온 답변서를 통해 "2013년 채용 영... / 최병성 기자
... [1] 2 3 4 5 6 7 8 9 10 다음 10 페이지...  ... 129







광고


회사정보

| 회사소개 | 사업제휴 | 광고안내 | 채용정보 | 기사제보 | RSS | 개인정보취급방침 |
ⓒ 2006-2009 Views&News. All rights reserved.   회원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저작권 정책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서울시 마포구 공덕동 105-219 정화빌딩 3층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서울아00187 (2006.03.24) | 발행인 박태견 | 편집인 박태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