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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환경

'4대강 전도사' 권도엽 "보 허물면 수생태계 재난 봉착"

"낙동강 상류부 수질악화될 줄 미리 알았다"

4대강 사업을 주도했던 권도엽 전 국토해양부 장관이 20일 "4대강 사업도 시간이 지나면서 그 효과가 점점 더 가시화 되고 평가도 새롭게 내려질 것으로 확신한다"며 4대강 국정조사에 반발했... / 최병성 기자

김제남 "월성원전 방사능 누출 해명은 거짓"

"억지해명 고집하면 신뢰 계속 추락할 것"

월성원전 1호기 방사능 누출사건을 폭로한 김제남 정의당 의원이 11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한국수력원자력과 원자력안전위원회의 해명을 재차 반박했다. 한수원과 원안위는 앞서 은폐 의혹에... / 최병성 기자

원자력안전위원회 "월성 1호기, 방사선 외부 누출 없었다"

"작업자 피폭선량도 허용치 이내"

원자력안전위원회는 3일 월성 1호기 원전 사고 은폐 파문과 관련, 사고 발발 4년만에 관련 사실을 알고 조사를 벌인 결과 별다른 피해가 없었음을 확인했다고 해명했다. 원안위는 이날 보도자료... / 최병성 기자

심상정 "월성원전 사고 은폐는 국가살인방조행위"

"월성1호기와 고리원전은 즉시 폐쇄하는 것이 답"

심상정 정의당 원내대표는 4일 월성 원전 1호기 방사능 누출을 5년간이나 은폐해온 것과 관련, "월성 1호기 방사능 유출 은폐 사건은 도저히 있을 수 없는 국가 살인 방조 행위에 다름없다"... / 최병성 기자

"월성원전, 최악의 방사능 누출 5년간 은폐"

김제남 "작업원 피폭 가능성. 국내 최악의 원전사고 숨겨"

한국수력원자력이 사용후 핵연료봉(폐연료봉)을 원자로에서 꺼내 수조로 이송하던 중 떨어뜨려 엄청난 양의 방사능이 누출된 최악의 사고를 5년간 은폐해온 사실이 드러나 파장이 일고 있다. 이는... / 최병성 기자

"4대강 사업후 금강 역행침식 심각"

대전환경운동연합 "방치하면 심각한 피해, 전수조사해야"

4대강 사업후 금강 지천에서 심각한 수준의 역행침식이 진행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30일 대전환경운동연합에 따르면, 금강 불티교에서 부강까지 약 20Km의 지천을 조사한 결과 총 7개의 지천... / 최병성 기자

박수현 "4대강 사업후 강바닥이 썩고 있다"

"금강, 진흙성분이 64%로 급증"

박수현 새정치민주연합 의원은 27일 "4대강의 강바닥이 썩고 있다"고 지적했다. 박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으로 통해 "4대강의 하상토가 모래가 아닌 점토질로 급격하게 변화하고 있다"며 이같이... / 심언기 기자

환경연합, 삐라 살포 탈북자들 '쓰레기 불법투기'로 신고

"상습적으로 범칙행위 하면 폐기물 관리법으로 고발"

환경운동연합은 26일 전날 대북전단 살포를 강행한 탈북자 박상학 자유북한운동연합 대표 등을 ‘쓰레기 불법투기’를 했다는 이유로 경범죄 위반 혐의로 신고했다. 환경연합은 이날 경찰청 사이버민... / 김혜영 기자

"한수원, 방사능폐기물 방류량 10만분의 1로 축소 발표"

정호준 "대기 배출량도 15분의 1로 축소"

한국수력원자력이 그동안 바다 및 대기중에 방류-배출해온 방사능폐기물 양을 대폭 축소은폐해 왔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정호준 새정치민주연합 의원은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한수원으로부터 제출받은... / 박정엽 기자

낙동강, 가을에 녹조-큰빗이끼벌레 창궐

2012년 낙동강 악몽 재연 우려, 물고기 수십만마리 떼죽음

낙동강에서 지난 7월 한여름 창궐했다가 8월 늦장맛비에 모두 사라진 줄 알았던 녹조와 큰빗이끼벌레가 날씨가 싸늘해진 10월에 다시 창궐, 조류경보가 발령되는 등 비상이 걸렸다. 대구환경청은... / 김혜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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