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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유족 호소문] "우리 가족들 보고 흥정하라고 강요하다니"

"여기서 주저앉으면 죽은 넋들 두번 죽이는 것"

세월호 유가족들은 20일 밤 총회에서 여야의 세월호특별법 재합의안에 대해 수용 거부를 결정한 뒤 박근혜 대통령과 국회에 보내는 호소문을 발표했다. 다음은 호소문 전문. 여야 재합의를 거부하... / 박정엽 기자

임은정 검사, 법무부의 '제주지검장 사표 수리' 질타

"당당한 검찰입니까, 뻔뻔한 검찰입니까"

김수창 전 제주지검장에 대한 법무부의 신속한 사표 수리가 부적절했다는 논란이 제기된 와중에 일선 검사가 법무부를 정면 비판하는 글을 검찰 내부 통신망에 올렸다. 20일 법조계에 따르면 임은... / 연합뉴스

김장훈 "유민아빠, 누구도 말릴 수 없어. 딱 한사람뿐..."

朴대통령은 김영오씨 면담 요청 사실상 거절

가사 김장훈씨는 20일 38일째 단식중인 '유민아빠' 김영오씨와 대화를 나눈 결과, "누구도 말릴 수 없습니다"라며 유민아빠의 비상한 심경을 전했다. 17일째 동반단식중인 김장훈씨는 이날... / 이영섭 기자

유족들 압도적 다수, 여야 특별법 '거부'

"수사-기소권 보장돼야", 설득 실패한 박영선 벼랑끝

세월호 유가족들이 20일 투표를 통해 새누리당과 새정치민주연합이 재합의한 세월호 특별법을 수용하지 않기로 확정했다. 이에 따라 유족들을 설득하기 위해 총력전을 펴온 새정치연합 수뇌부는 치명... / 박정엽 기자

세월호대책회의 "국민들, 21일 함께 동조단식해달라"

"여야, 가족의 뜻에 따르라"

세월호참사국민대책회의는 20일 긴급호소문을 통해 '유민아빠' 김영오씨가 극한단식중인 광화문 광장에서 국민들이 동조단식에 나서줄 것을 호소했다. 800여개 시민사회단체들이 모인 대책회의는 호... / 최병성 기자

김영오씨 "길 터주지 않을 거면 차라리 죽여라"

청와대 민원실 접근조차 차단

단식 38일째인 '유민아빠' 김영오씨가 20일 박근혜 대통령과의 면담을 요청하며 또다시 청와대로 향했지만 경찰은 김씨의 민원실 접근마저 불허했다. 장기 단식으로 극도로 몸이 쇠약해진 김영오... / 최병성, 박정엽 기자

검찰, <산케이> 서울지국장 또 소환

<산케이>, 재소환 속보로 전하며 민감한 반응

검찰이 20일 박근혜 대통령의 사생활 의혹을 제기한 일본 <산케이신문>의 가토 다쓰야(加藤達也·48) 서울지국장을 재소환해 조사 중이다. 서울중앙지검 형사1부(정수봉 부장검사)는 지난 18... / 이영섭 기자

유민아빠 "저들은 제가 위험해져도 눈 하나 깜짝 안할 것"

"국민의 힘만이 저의 단식 멈출 수 있게 할 수 있어"

38일째 단식중인 '유민아빠' 김영오씨는 20일 "저들은 제가 위험해져도 눈 하나 깜짝 안하는 거 알아요. 하지만 여론이 일어나는 것은 부담 느낄 거에요"라며 국민에게 지지를 호소했다. 김... / 이영섭 기자

김수균 "유족에게 그만 잊자고 강요하다니, 정말 잔인"

"유민아빠 단식, 그만 멈추게 해 드려야"

강남 대치동에서 모발외과를 하고 있는 김수균 원장은 19일 단식 37일째인 '유민아빠' 김영오씨가 대단히 위험한 상태임을 지적하며 김씨를 사경으로 몰아넣고 있는 현상황에 극한 분노를 표출했... / 박태견 기자

검찰, 새정치 3명-새누리 1명 구속영장 청구

8월 임시국회 소집으로 체포는 힘들 전망

검찰이 19일 새정치민주연합 의원 3명과 새누리당 의원 1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그러나 새정치연합이 오는 22일 8월 임시국회를 소집해 구속 여부는 불확실해졌다. 입법로비 의혹을... / 김혜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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