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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경찰 "전원 사법처리" vs 유족들 "패륜적 진압 해놓고"

경찰 "경찰 74명 다쳐" vs 유족들 "우리는 수백명 다쳐"

경찰당국이 19일 ‘세월호 참사 1년 범국민대회' 시위 주동자와 극렬 행위자들을 끝까지 추적해 전원 사법처리할 계획이라고 밝혀 세월호 유족 등이 강력 반발했다. 경찰청은 19일 오후 경찰청... / 최병성 기자

해군 중령, 또 여군 부사관 성폭행 시도

저녁식사 뒤 성폭행 시도 혐의로 긴급체포

해군은 19일 여군 부사관을 성폭행하려 한 혐의로 해군 모 부대 소속 A 중령을 긴급 체포해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해군에 따르면 이 부대 지휘관인 A 중령은 지난 13일 저녁 자기 수하... / 연합뉴스

"이완구-성완종, 1년새 217차례나 통화"

이완구 거짓말 또 들통나

이완구 국무총리는 고 성완종 전 경남회장을 알기는 했지만 수시로 연락할 만큼 친한 사이는 아니라고 누누이 강조해왔으나, 검찰이 성 전 회장의 통화 내역을 분석한 결과 최근 1년간 두 사람이... / 심언기 기자

경찰, 세월호 유가족 '전원 연행' 시도. 정면 충돌

유가족 등 100명 연행, 3만 운집 시민들 격앙

경찰이 18일 서울 광화문 정문 앞에서 연좌농성을 벌이던 세월호 유가족들을 무더기 연행, 파문이 일고 있다. 광화문, 명동, 서울광장, 서울역 등 서울 곳곳에서 세월호 관련 집회가 열리고... / 최병성 기자

국제앰네스티 "경찰의 폭력진압은 세월호 유족에 대한 모욕"

"최루액 살포는 국제기준 위반"

국제앰네스티는 18일 "한국 경찰이 불필요한 경찰력을 사용하여 세월호 참사 유가족을 해산하려 한 것은 모욕적 처사이며, 표현의 자유 및 집회•시위의 자유에 대한 권리를 침해하는 것"이라고... / 김혜영 기자

충청지역 기자 "이완구-성완종 4월4일 단둘이 만났다"

새정치 "이완구 거짓말 시리즈 너무 지겹다"

성완종 전 경남기업 회장이 이완구 국무총리에게 3천만원을 줬다고 주장한 2013년 4월 4일 오후 두 사람이 선거사무소에서 단둘이 만났다고 충청지역 기자가 새로 증언하고 나섰다. 18일 <... / 심언기 기자

검찰 "24일 민노총 총파업은 불법, 주동자 구속수사"

"소환에 불응하면 즉각 체포영장 발부"

검찰이 이달 24일로 예정된 민주노총·전국공무원노동조합·전국교직원노동조합 등의 총파업·연가투쟁을 불법으로 규정하고 엄정 대응 방침을 밝혔다. 대검 공안부(부장 정점식)는 17일 경찰 등 유... / 연합뉴스

검찰 "<조선일보> 보도 자료 본 적 없다"

"수사팀이 알지 못하는 자료", <조선> 자료는 어디 자료?

'성완종 리스트' 사건을 수사중인 특별수사팀(팀장 문무일 검사장)은 17일 여야 의원 14명이 포함된 '성완종 로비 장부'를 확보했다는 <조선일보> 보도와 관련, "그런 형태의 자료는 현재... / 김혜영 기자

홍준표 "<한겨레> 보도는 사실무근"

"왜 이런 식으로 얽어매는지"

홍준표 경남도지사는 지난 2011년 6월 한나라당 대표 경선 당시 성완종 경남기업 회장으로부터 측근을 통해 1억원이 담긴 쇼핑백을 받았으며 성 회장이 자신에게 전화를 걸어 돈을 받은 사실을... / 심언기 기자

'이완구 오른팔', 34억 횡령으로 구속

검찰, 불법정치자금으로 사용 여부 추적중

이완구 국무총리 최측근이 34억원의 회삿돈을 횡령한 혐의로 구속됐다. 검찰은 16일 ‘이완구를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완사모) 자문임원단 회장을 맡고 있는 충남 아산 소재 시내버스업체 대... / 김혜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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