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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법원, 검찰요구 거부하고 '정윤회 문건' 공개재판하기로

"최소한만 비공개로 하고 나머지는 공개로 진행"

법원이 '정윤회 문건' 재판을 비공개로 진행해달라는 검찰 요구를 거부하고 기본적으로는 공개적으로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8부(최창영 부장판사)는 27일 문건유출 사건으로... / 김혜영 기자

환경단체들 "월성 1호기 수명연장 결정은 무효"

"원안위원장 사퇴해야, 폐쇄운동 강력 전개"

환경운동연합 등 80여개 시민사회단체들은 27일 원자력안전위원회의 월성 1호기 수명연장 결정에 대해 "월성원전 주변에 사는 주민은 물론, 원전안전을 걱정하는 국민들과 함께 이번 결정의 무효... / 최병성 기자

또 총기 난사, 경관 등 4명 사망. 범인도 자살

70대, 형 부부에게 돈 달라 행패 부리다가 난사

경기 화성에서 형제간 불화로 총기난사 사건이 발생, 노부부 등 4명이 숨지고 1명이 다쳤다. 27일 오전 9시 30분께 경기도 화성시 남양동의 2층짜리 단독주택에서 "작은아버지가 (시)부모... / 연합뉴스

월성 1호기 수명연장에 경주 주민들 강력 반발

대규모 시위 등 강력 투쟁 움직임

월성 1호기의 수명연장이 결정된 것과 관련해 경북 경주지역 주민과 환경단체들이 강경대응에 나설 방침이어서 지역의 최대 이슈로 떠오르고 있다. 주민과 환경단체들은 원자력안전위원회의 결정이 "... / 연합뉴스

녹색당 "월성 1호기 수명연장은 박근혜-새누리 작품"

"찬성표 던진 7명, 원안위 자격 없는 사람들"

녹색당은 27일 원자력안전위원회의 월성 1호기 수명연장 결정에 대해 "월성 1호기 수명연장은 결국 새누리당과 박근혜정부의 작품"이라고 강력 반발했다. 녹색당은 이날 논평을 통해 "서둘러 표... / 박정엽 기자

화성에서도 엽총 난사, 경찰관 포함 4명 사망

계속되는 총기 난사 사고에 국민 불안 가중

경기 화성에서 형제간 불화로 총기난사 사건이 발생, 노부부 등 4명이 숨지고 1명이 다쳤다. 27일 오전 9시 30분께 경기도 화성시 남양동의 2층짜리 단독주택에서 "작은아버지가 부모님을... / 연합뉴스

국정원과 검사, 盧 처리방식 놓고 멱살잡이

대검 "盧 구속해야" vs 국정원 "시계 이야기 언론에 흘려야"

지난 2009년 노무현 전 대통령 수사 당시, 구속을 주장하는 검찰과 언론플레이를 주장하는 국가정보원이 멱살잡이까지 할 정도로 충돌했다는 증언이 나왔다. 27일 <경향신문>에 따르면, 검찰... / 박정엽 기자

민변 "구 통합진보당 당원 내사는 불법"

"해산정당 의원 선거출마 금지 입법은 반헌법적"

민변은 26일 "황교안 법무부장관의 '잔존세력 내사' 운운 발언은 법을 집행하는 수장으로서 도저히 할 수 없는 무책임한 발언이고 검찰의 옛 통합진보당 당원들에 대한 내사는 불법수사"라고 비... / 박정엽 기자

원전 마피아, 월성 1호기 수명연장 강행

정부여당 위원들 '표결'로 밀어붙여, 주민들 강력 반발

원자력안전위원회가 27일 새벽 설계수명 30년이 끝나고 빈번한 사고로 가동이 중단된 원전 월성 1호기의 연장 수명을 강행, 파장이 일고 있다. 원안위는 26일 대회의실에서 상임·비상임위원... / 박태견 기자

이번엔 강남대로에 朴대통령 비판 전단 살포

朴대통령의 대선공약 파기 집중 질타, 전국에 연일 전단

25일 청와대 인근 등 서울 도심 곳곳에서 박근혜 대통령의 사퇴를 촉구하는 전단이 기습 살포된 데 이어 26일에는 강남대로에 박 대통령을 비판하는 전단이 대량 살포됐다. 군산, 부산 등 지... / 이영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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