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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일반

실질소비지출 5분기 연속 감소. 소비심리 '꽁꽁'

소비성향 역대최저, 고소득층일수록 소비 줄여

실질소득 증가에도 불구하고 실질 소비지출이 5분기 연속으로 감소하는 등, 소비심리가 꽁꽁 얼어붙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22일 통계청의 '3분기 가계동향'에 따르면, 올해 3분기 중 가구... / 박태견 기자

가계부채 석달새 12조 증가, 연내 1천조 돌파 확실시

서민들 생계형 대출 급증, 한국경제 최대 뇌관

가계 빚이 3개월 사이에 12조원이 늘어나 991조원을 돌파하면서 연내 1천조원 돌파가 확실시되고 있다. 21일 한국은행의 '3분기 가계신용(잠정)'에 따르면 지난 9월 말 현재 가계신용은... / 박태견 기자

최상류층 빼고 모두 빚 늘어, 빈곤층 25% 폭증

양극화 날로 심화, 일시일용직과 자영업자 부채 급증

저소득층의 빚이 지난 한 해 동안 25% 가까이 늘고 재무건전성도 나빠졌다. 서민의 살림살이가 한층 더 어려워진 셈이다. 국민 10명 중 2명은 최근 2년 새 빈곤 상태를 경험했다. 빈곤율... / 연합뉴스

36개 국내외기관, 내년 한국성장률 전망치 3.5% 안팎

올해와 마찬가지로 세수 부족 사태 우려

국내외 경제예측기관들이 내다보는 내년 한국의 경제성장률은 3.5% 안팎인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미국의 양적완화 축소를 비롯한 각종 악재들이 예상밖으로 악화될 경우 한국의 경제성장률은 이보... / 연합뉴스

소비자심리, 5개월만에 하락 반전

전세값 폭등이 본격적으로 소비 위축 초래

9월 소비자 심리지수(CSI)가 5개월 만에 하락세로 돌아섰다. 26일 한국은행의 '9월 소비자동향조사 결과'에 따르면 9월 소비자 심리지수(CSI)는 102로 전월보다 3포인트 떨어졌다.... / 박태견 기자

상위 20%는 3년간 자산 1억원↑, 하위 20%는 1천만원↓

정성호 "성장뿐 아니라 양극화 감소 정책 추진해야"

최근 3년간 가구 소득 상위 20%의 순자산은 증가한 반면, 하위 20% 가구의 순자산은 감소하면서 양극화가 더욱 심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정성호 민주당 의원이 입수해 22일 공개한 통계청... / 박정엽 기자

개인회생 신청 16% 급증, 사상최대 기록

불황 심화와 가계부채 증가 후폭풍

개인회생 신청자 수가 올해 두자릿수의 증가율로 빠르게 늘고 있어 사상 최대를 기록할 전망이다. 21일 금융권과 법원통계월보에 따르면 지난 1∼7월 개인회생 신청자수는 6만1천446명으로 지... / 연합뉴스

75% "열심히 노력해도 계층상승 어렵다"

1년새 "계층 하락했다"가 "상승했다"의 9.2배

국민 4명 중 3명 꼴로 열심히 노력해도 계층상승이 어렵다고 생각한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이준협 현대경제연구원 연구위원이 8일 내놓은 보고서에 따르면 이 경제연구원이 지난달 13∼19일... / 연합뉴스

한국, 국가경쟁력 이어 '평판'도 추락. 아시아 최하위권

일본, 싱가포르, 태국,대만, 인도에게 모두 뒤처져

우리나라의 국가경쟁력에 이어 국제사회에서의 평판도 추락한 것으로 조사됐다. 5일 국회 정무위원회 이학영 민주당 의원이 국제 평판연구소(Reputation Institute)에서 넘겨받은 '... / 박정엽 기자

MB 마지막해 성장률, 세계 117위로 추락

MB 후반 2년새 성장률 60계단이나 곤두박질

한국의 국내총생산(GDP) 성장률이 2년 연속 하락하면서 전세계 189개 국가 중 순위가 57위에서 117위로 추락했다.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회원국내 순위도 최상위권에서 중위권으로...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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