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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일반

한국 국가부도위험 11개월래 최고, 다시 일본보다 높아져

러시아 위기 등 신흥국 리스크 높아지면서 동반 상승

한국의 국가 부도위험을 반영하는 신용부도스와프(CDS) 프리미엄이 11개월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 러시아·그리스·스위스 등 글로벌 금융시장 곳곳에서 불확실성이 커지자 일본의 CDS 프리미... / 연합뉴스

한은, 올해 성장률 3.9%→3.4% 대폭 하향

지난해 4월 4.2% 전망치와 비교하면 0.8%p나 낮춰

한국은행이 15일 올해 국내총생산(GDP) 성장률 전망치를 종전의 3.9%에서 3.4%로 대폭 낮췄다. 이주열 한국은행 총재는 15일 금융통화위원회 직후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이같이 밝혔다.... / 박태견 기자

소비자심리 '꽁꽁' 얼어붙어, 백약이 무효

소비자심리지수 15개월래 최저, 향후 경기전망도 비관

소비자심리가 석달 연속 악화돼 15개월래 최저치를 기록하고, 기대 인플레이션 역시 역대 최저로 하락하는 등 소비가 꽁꽁 얼어붙고 있다. 24일 한국은행의 '12월 소비자 동향조사 결과'에... / 박태견 기자

현대경제연 "러시아 부도시 한국 성장률 0.6%p 감소"

내년도 성장률 2% 가능성 우려, "2009년 위기와 버금가"

현대경제연구원은 16일 러시아의 모라토리엄(채무지급 유예) 선언 가능성이 상당히 높다며 그럴 경우 내년도 우리나라 경제성장률이 0.6%포인트 줄어들 것으로 내다봤다. 내년도 성장률 전망치가... / 박태견 기자

농촌경제연구원 "장바구니 체감물가 14.4%↑"

"지난해 28.5%에 이어 2년 연속 수직 상승"

우리 경제가 디플레이션 상황이라는 우려가 커지고 있는 가운데 장바구니 체감물가는 지난해보다 크게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농촌경제연구원은 5일 3천334가구 6천135명을 대상으로 식품소... / 연합뉴스

3분기 실질국민소득 증가율 0.3%에 그쳐, 2년반래 최저

최경환 경제팀 올인에도 경기는 날로 급랭

최경환 경제팀이 경기 부양을 위해 올인한 올해 3분기 실질 국민소득의 증가세가 2년6개월래 가장 낮은 수준으로 추락한 것으로 나타나, 경제팀을 당혹케 만들었다. 4일 한국은행의 '3분기 국... / 박태견 기자

[내일신문] 10명중 1명만 "내년경제 좋아질 것"

62% "최경환노믹스, 경기활성화 도움 안돼", '집권 3년차' 비상

내년 경제가 올해보다 좋아질 것이라고 생각하는 국민이 10명중 1명에 불과한 것으로 조사돼, '집권 3년차'를 맞는 박근혜 대통령에게 큰 압박이 될 전망이다. 통상적으로 집권 3년차에도 경... / 박태견 기자

외국 IB, 내년 한국성장률 3.8%→3.6%

정부나 한은의 성장치보다 낮아

세계 투자은행(IB) 등 외국 주요 금융기관들의 내년도 한국 경제 성장률 전망치가 최근 3%대 중반으로 떨어졌다. 26일 금융투자업계와 블룸버그에 따르면 세계 34개 금융기관의 내년 한국... / 연합뉴스

소비자 심리, 세월호 참사때보다 더 급랭

최경환노믹스 약발 소멸, 경제위기감 급속 확산

이달 소비자들의 심리 상태가 세월호 사고 직후 수준보다 더 나빠진 것으로 나타났다. 26일 한국은행의 '11월 소비자 동향조사 결과'에 따르면 지난 12∼19일 전국 2천19가구를 대상으로... / 박태견 기자

골목상권, 불황 넘어 '빙하기' 진입

최경환노믹스 약발 다하면서 10월 체감경기 급랭

장기 불황으로 골목 상권이 경기 침체를 넘어서 '빙하기'에 접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24일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에 따르면 전국 소매업, 음식점 등 소상공인 사업체 2천개를 대상으로 지난달 말... / 박태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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