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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일반

1월 수출, 설 연휴로 작년보다 0.2% 감소

일일평균 수출액은 8.9% 증가

1월 수출이 설 연휴 때문에 전년 동기보다 소폭 감소했다. 그러나 일일평균 수출액은 크게 늘었다. 1일 산업통상자원부에 따르면, 1월 수출은 전년동월 대비 0.2% 줄어든 455억8천400... / 박태견 기자

지난해 성장률 2.8%에 그쳐, 4분기는 더 악화

2년 연속 2%대 저성장에 그쳐

지난해 한국의 경제성장률이 2.8%를 기록하며 2년 연속 2%대 저성장에 머물렀다. 특히 지난해 4분기 성장률이 낮아져 경기침체 우려를 낳고 있다. 23일 한국은행에 따르면, 연간 성장률(... / 박태견 기자

대법원 "정기상여금, 통상임금에 해당한다"

그러나 '소급 적용은 불허'. 노동계 환영, 재계는 당혹

대법원이 18일 그동안 논란이 돼온 정기 상여금이 통상임금에 해당한다는 판결을 내리며 노동자 손을 들어줬다. 대법원 전원합의체(재판장 양승태 대법원장)는 이날 자동차 부품업체인 갑을오토텍... / 김혜영 기자

'복지 확대'로 11월 취업자 58만명 급증

청년실업난과 자영업자 붕괴는 가속화

취업자 수 증가 폭이 복지 확대로 11월에도 6개월 연속 확대돼 60만명대에 육박했다. 그러나 청년실업률은 높아지고 자영업자 붕괴는 가속화됐다. 11일 통계청의 '11월 고용동향'에 따르면... / 박태견 기자

국민 절반 "나는 하층민", 중산층 붕괴 가속화

58% "노력해도 신분상승 어렵다"

자신의 사회·경제적 지위가 '하층민'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의 비율이 절반에 육박하는 등, 중산층 붕괴가 위험수위를 넘어선 것으로 조사됐다. 4일 통계청의 '2013년 사회조사 결과'에 따르면... / 박태견 기자

실질소비지출 5분기 연속 감소. 소비심리 '꽁꽁'

소비성향 역대최저, 고소득층일수록 소비 줄여

실질소득 증가에도 불구하고 실질 소비지출이 5분기 연속으로 감소하는 등, 소비심리가 꽁꽁 얼어붙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22일 통계청의 '3분기 가계동향'에 따르면, 올해 3분기 중 가구... / 박태견 기자

가계부채 석달새 12조 증가, 연내 1천조 돌파 확실시

서민들 생계형 대출 급증, 한국경제 최대 뇌관

가계 빚이 3개월 사이에 12조원이 늘어나 991조원을 돌파하면서 연내 1천조원 돌파가 확실시되고 있다. 21일 한국은행의 '3분기 가계신용(잠정)'에 따르면 지난 9월 말 현재 가계신용은... / 박태견 기자

최상류층 빼고 모두 빚 늘어, 빈곤층 25% 폭증

양극화 날로 심화, 일시일용직과 자영업자 부채 급증

저소득층의 빚이 지난 한 해 동안 25% 가까이 늘고 재무건전성도 나빠졌다. 서민의 살림살이가 한층 더 어려워진 셈이다. 국민 10명 중 2명은 최근 2년 새 빈곤 상태를 경험했다. 빈곤율... / 연합뉴스

36개 국내외기관, 내년 한국성장률 전망치 3.5% 안팎

올해와 마찬가지로 세수 부족 사태 우려

국내외 경제예측기관들이 내다보는 내년 한국의 경제성장률은 3.5% 안팎인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미국의 양적완화 축소를 비롯한 각종 악재들이 예상밖으로 악화될 경우 한국의 경제성장률은 이보... / 연합뉴스

소비자심리, 5개월만에 하락 반전

전세값 폭등이 본격적으로 소비 위축 초래

9월 소비자 심리지수(CSI)가 5개월 만에 하락세로 돌아섰다. 26일 한국은행의 '9월 소비자동향조사 결과'에 따르면 9월 소비자 심리지수(CSI)는 102로 전월보다 3포인트 떨어졌다.... / 박태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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