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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일반

[내일신문] 10명중 1명만 "내년경제 좋아질 것"

62% "최경환노믹스, 경기활성화 도움 안돼", '집권 3년차' 비상

내년 경제가 올해보다 좋아질 것이라고 생각하는 국민이 10명중 1명에 불과한 것으로 조사돼, '집권 3년차'를 맞는 박근혜 대통령에게 큰 압박이 될 전망이다. 통상적으로 집권 3년차에도 경... / 박태견 기자

외국 IB, 내년 한국성장률 3.8%→3.6%

정부나 한은의 성장치보다 낮아

세계 투자은행(IB) 등 외국 주요 금융기관들의 내년도 한국 경제 성장률 전망치가 최근 3%대 중반으로 떨어졌다. 26일 금융투자업계와 블룸버그에 따르면 세계 34개 금융기관의 내년 한국... / 연합뉴스

소비자 심리, 세월호 참사때보다 더 급랭

최경환노믹스 약발 소멸, 경제위기감 급속 확산

이달 소비자들의 심리 상태가 세월호 사고 직후 수준보다 더 나빠진 것으로 나타났다. 26일 한국은행의 '11월 소비자 동향조사 결과'에 따르면 지난 12∼19일 전국 2천19가구를 대상으로... / 박태견 기자

골목상권, 불황 넘어 '빙하기' 진입

최경환노믹스 약발 다하면서 10월 체감경기 급랭

장기 불황으로 골목 상권이 경기 침체를 넘어서 '빙하기'에 접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24일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에 따르면 전국 소매업, 음식점 등 소상공인 사업체 2천개를 대상으로 지난달 말... / 박태견 기자

아들 면접때 입을 양복 못사줘 자살하려던 아버지

설득하던 경찰관, 함께 손잡고 울어

한 아버지가 아들이 회사 면접때 입을 양복을 사주지 못하는 처지를 개탄하며 자살을 시도한 사건이 일어나 많은이들의 가슴을 먹먹하게 만들고 있다. 목수일을 하던 일용직 노동자 노모씨(53)는... / 김혜영 기자

10월 신규 취업자 급감, '사실상 실업률' 10.1%

50대 이상 비정규직 일자리만 늘어

10월 신규취업자 증가 폭이 4개월 만에 최저치를 기록했다. 또한 '사실상 실업률'은 10%를 넘으면서 300만명에 육박한 것으로 알려져, 경기침체 장기화로 실업난이 위험 수위에 도달했음을... / 박태견 기자

자영업소, 창업후 5년내 10곳 중 7곳 쓰러져

50대 창업비율 30% 넘어서

자영업소의 창업후 5년내 생존률이 3할도 안될 정도로 극심한 불황을 겪으면서 자영업이 빠르게 붕괴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10일 중소기업연구원의 '자영업 정책의 과거 현재 그리고 미래'... / 박태견 기자

한국 소비심리, 세계서 가장 '꽁꽁'. 그리스보다 나빠

87% "현재 불황", 59% "내년에도 불황 못벗어날 것"

한국 소비자의 소비심리가 세계에서 가장 꽁꽁 얼어붙어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6일 글로벌 여론조사업체 <닐슨>에 따르면, 세계 60개국 3만 명의 온라인 소비자(한국 506명)를 대상으로... / 김혜영 기자

서울시, 쓰레기봉투값 2017년까지 36~56% 인상

4인가구, 연간 6천200원 추가 부담

서울시가 종량제 쓰레기봉투 가격을 2017년까지 두차례에 걸쳐 36∼56% 인상하기로 했다. 서울시는 28일 '청소대행체계 3대 혁신방안' 발표를 통해 평균 363원인 20ℓ 일반쓰레기봉투... / 김혜영 기자

김무성 "체감경기 좀처럼 나아지지 않고 있어"

"30개 경제활성화법 반드시 통과시켜야"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는 27일 "정부가 대대적 경기부양책을 펴고 한은이 금리를 낮추는 등 재정금융 정책적 차원에서 경제살리기에 적극 나서고 있지만 체감경기는 좀처럼 나아지지 않고 있다"며... / 김동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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