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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산업

올 상반기 기업매출, 세계금융위기후 첫 마이너스(-)

영업이익률은 세계금융위기때보다도 악화

올해 상반기 주요기업들의 매출액이 미국발 세계금융위기가 한창이던 2009년 이후 처음으로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은행이 30일 국회에 제출한 금융안정보고서에 따르면, 상장기업과 주요... / 박태견 기자

수출 체감경기, 5년7개월래 최저로 추락

산업생산 두달 연속 감소, 소비 3년 7개월만에 최대 감소

산업생산이 두달 연속 감속하는가 하면 제조업 체감경기가 연중 최저치로 추락하고 특히 수출 체감경기는 5년 7개월만에 최저치로 곤두박질치는 등, 최경환 경제팀의 전방위 경기 부양에도 실물경제... / 박태견 기자

전경련 "내년, 6대 주력업종 모두 암울"

전자·자동차·철강·조선 올해보다 부진, 석유화학·건설 혼조

우리나라 6대 주력업종 중 4개의 내년도 업황이 올해보다 악화되고 2개는 혼조세를 보일 것이란 업계 전망이 나와, 내년도 경제상황이 올해보다 나아질 것이라고 기대해온 정부를 당혹케 하고 있... / 박태견 기자

9월 수출, 감소 한달만에 증가세로 전환

대중국수출도 늘어, 무역흑자 33억6천만달러

9월 수출이 감소 한달 만에 증가세로 전환했다. 특히 5월부터 계속 감소하던 대중국 수출이 증가세로 돌아서 차이나 쇼크 우려를 완화시켰다. 1일 산업통상자원부에 따르면, 지난 9월 수출액은... / 박태견 기자

8월 광공업생산-설비투자, 금융위기후 최악

마이너스 수출, 거센 후폭풍. 경기부양책으로 소비-건설만 버텨

8월 산업생산이 수출 등의 타격으로 마이너스로 돌아섰으며 특히 광공업 생산은 2008년 12월 미국발 세계금융위기 이후 최대 감소했다. 설비투자 감소는 더 심각해 2003년 1월이래 최대... / 박태견 기자

8월 수출입 모두 감소, 자동차-IT 수출 줄고 수입은 늘어

경상수지는 72.7억달러 흑자, '불황형 흑자' 심화

8월 경상수지가 72억7천만달러 흑자를 기록하며 2년 6개월째 흑자행진을 이어갔으나, 수출입이 모두 줄어들어 '불황형 흑자'가 계속되고 있음을 보여주었다. 29일 한국은행의 '8월 국제수지... / 박태견 기자

2분기 GDP 성장률 0.5%, 7개분기만에 최저

명목 GDP는 마이너스, 3분기 경제상황은 더 우려

우리나라의 지난 2분기 경제성장률이 전기 대비 0.5%에 그쳤다. 이는 지난 7월 발표했던 속보치(0.6%)보다 0.1%포인트 낮은 수치이자, 2012년 3분기(0.4%) 이후 7개 분기... / 박태견 기자

교역여건 석달 연속 악화, 갈수록 상황 악화

수출가격은 하락, 수입가격은 상승한 결과

수출입 상품의 교역 조건이 석달 연속 악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25일 한국은행의 '7월 무역지수 및 교역조건'에 따르면 7월의 순상품교역조건지수(2010년 100 기준)는 89.19로, 1... / 박태견 기자

2분기 GDP 성장률 0.6% 그쳐, 7분기만에 최악

상반기 성장률, 한은의 하향수정치보다 더 낮아

올해 2분기 경제성장률이 전기 대비 0.6% 성장에 그치면서, 2012년 3분기(0.4%) 이후 7분기 만에 가장 낮은 것으로 조사됐다. 이로써 우리나라는 작년 4분기부터 3분기 연속 0%... / 박태견 기자

朴대통령 "자생적 산업생태계 조성해야"

"정부가 다 하려고 하면 될 것도 안돼"

박근혜 대통령은 17일 바이오-기후변화 분야의 발전방향과 관련, "민과 관이 역할분담과 협력을 통해서 자생적인 산업생태계를 조성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박 대통령은 이날 한국과학기술... / 이영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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