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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기업

검찰, 동부그룹 김준기 회장 횡령 의혹도 수사

포스코, 신세계에 이어 재계 전방위 수사 착수

검찰이 포스코, 신세계그룹에 이어 김준기 동부그룹 회장(71)의 횡령 의혹에 대해서도 수사에 착수했다. 서울중앙지검 공정거래조세조사부(부장검사 한동훈)는 17일 김 회장이 그룹 계열사들로부... / 김혜영 기자

"포스코, 정준양-MB세력 때문에 참 많이 망가져"

김용진 "박영준, 각종 비리 의혹에도 정준양을 회장 만들어"

김용진 서강대 경영학과 교수는 17일 "정준양 회장이 최고 경영자로 임명됐던 2009년 3월부터 2013년까지 보면 포스코가 참 많이도 망가졌다"고 개탄했다. 수년 전부터 포스코 부실화를... / 최병성 기자

포스코, 인도네시아서도 100억대 비자금 조성

비자금 일부 포스코 최고위층에 전달

포스코가 베트남에 이어 인도네시아에서도 100억원대에 이르는 비자금을 조성했으며, 이 비자금 가운데 일부가 포스코 최고위층 임원 측에 전달된 정황을 검찰이 파악한 것으로 알려졌다. 16일... / 김혜영 기자

검찰, '전두환 사돈기업' 동아원 주가조작 수사 착수

동아원 자사주 매각 돕기 위해 주가조작 혐의

검찰이 전두환 전 대통령의 '사돈기업'인 동아원이 주가를 조작한 혐의에 대해 본격 수사에 착수했다. 서울남부지검 금융조사1부(박찬호 부장검사)는 동아원 자사주 매각과 관련해 주가를 조작한... / 연합뉴스

검찰, '신세계 비자금'도 수사 착수

신세계 "경조사비나 격려금으로 쓰려 70억 조성한 것"

검찰이 포스코 비자금 수사에 이어 신세계 그룹 총수 일가의 비자금 조성 의혹에 대해서도 수사를 재개한 것으로 알려져 재계를 긴장케 하고 있다. 16일 SBS <8뉴스>에 따르면, 검찰은 최... / 최병성 기자

전경련 "정부가 임금인상 강요하면 고용 줄일 수밖에"

30대 대기업, 2년 연속으로 신규채용 감소

전경련은 16일 최경환 경제팀이 계속해 임금 인상을 강요할 경우 고용을 줄일 수밖에 없다고 강력 경고하고 나섰다. 전경련은 이날 자산 상위 30대 그룹을 대상으로 '2015년 투자·고용계획... / 박태견 기자

검찰 "공정위, SK건설 고발하라", 고발요청권 첫행사

공정위, MB때 4대강 담합 봐줬다가 '전속고발권' 상실

검찰이 고발요청권을 처음으로 행사해 공정거래위원회로 하여금 SK건설을 고발토록 했다. 16일 검찰에 따르면 김진태 검찰총장은 새만금방수제 담합으로 이달 4일 22억원의 과징금 처분을 받은... / 박태견 기자

경실련, '개인정보 유출' 통지 안하는 홈플러스 신고

경실련-참여연대 등 홈플러스 상대 공익소송도 추진

시민단체들이 16일 2천406만건의 개인정보 유출 사실을 피해 고객들에게 통지 안하고 있는 홈플러스를 방송통신위원회에 신고했다. 경실련 소비자정의센터와 진보넷은 이날 온라인 개인정보보호를... / 최병성 기자

'MB 5년' 포스코는 정경유착 복마전이었다

정준양 출국금지, 썩은내 나는 M&A로 포스코 현금 거덜

포스코 비리를 수사중인 검찰이 'MB맨'인 정준양 전 포스코 회장과 포스코건설 비자금에 관련됐던 박모 상무 등을 출국금지된 것으로 알려져, 검찰 수사가 MB진영을 정조준한 양상이다. 검찰... / 박태견 기자

최경환 "임금인상 좀" vs 재계 "여력 없다", 함께 골프 치기로

양측 "임금은 기본적으로 노사 자율로 정하는 게 원칙"

최경환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장관이 13일 경제5단체장을 만나 경기부양을 위해 임금인상에 협조해줄 것을 요청했으나 여력이 없다는 싸늘한 답만 들었다. 양측은 회동후 골프장 경기 부양을 위... / 김혜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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