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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기업

경총 "연봉 6천만원이상 5년간 임금 동결해야"

심상정 "정규직 지갑 털어 협력업체 돕자니, 도둑심보"

김영배 한국경영자총연합회 상임부회장이 26일 “경영계는 연봉 6천만원 이상 정규직 근로자의 임금을 향후 5년간 동결하고 그 재원으로 협력업체 근로자 처우개선과 청년고용에 활용하는 방안 등이... / 최병성 기자

경찰, 롯데건설 압수수색. 제2롯데월드로 불똥?

롯데, 제2롯데월드 안전성 설명회 취소

9명의 사상자를 낸 경기 용인 교량상판 붕괴사고와 관련, 경찰이 시공사인 롯데건설 등을 26일 압수수색하는 등 본격적으로 수사에 착수했다. 롯데그룹은 제2롯데월드 시공사이기도 한 롯데건설의... / 박태견 기자

"MB정권, 국정원 전담직원 통해 포스코 정보 수집"

<시사저널> "국정원 직원, 정기적으로 정준양 독대"

이명박 정부때 국가정보원이 포스코가 민간 기업임에도 담당 직원을 두고 회사와 관련한 광범위한 정보 수집 활동을 벌였다고 <시사저널>이 보도했다. 노무현 정부 때는 포스코 담당 국정원 직원이... / 이영섭 기자

SKT 시장점유율, 13년만에 50% 붕괴

KT와 LG유플러스는 시장점유율 상승

SK텔레콤의 시장점유율 50%가 13년만에 무너졌다. 25일 미래창조과학부의 '2015년 2월 무선통신서비스 통계 현황'에 따르면 SK텔레콤의 가입자 수(알뜰폰 포함)는 2천835만6천56... / 박태견 기자

금감원 고위간부 "높은 분 뜻이니 경남기업에 대출해주라"

성완종, 당시 새누리당 현역의원으로 정무위 소속

박근혜 정부 출범 초기에 경남기업이 유동성 위기를 겪자 금융감독원 고위 간부가 신한은행 등 시중은행 3곳에 '높은 분의 뜻'이라며 “경남기업에 운영자금을 지원해 주라”고 지시해 900억원의... / 김혜영 기자

자원3사 사장 3명은 모두 'MB맨', 같은날 임명

강영원은 소망교회, 김신종은 고대, 주강수는 현대맨

이명박 정권때 해외자원개발에 앞장서면서 막대한 국고손실을 초래한 혐의로 국회 국정조사 및 검찰 수사 대상이 된 석유공사, 광물공사, 가스공사 등 자원개발 3사의 공통점은 MB때 사장을 'M... / 최병성 기자

제2롯데월드 상인들 "박원순, 수족관-영화관 영업중단 풀라"

서울시는 계속 영업중단 해제에 신중모드

제2롯데월드 입점 상인들이 23일 수족관·영화관 영업 중단으로 부도직전이라며 박원순 서울시장에게 즉각적 영업 중단 해제를 촉구하고 나섰다. 이들은 박 시장 앞으로 보낸 탄원서에서 "지난해... / 김혜영 기자

10대그룹 사내유보금 1년새 37조 늘어, 총 500조 돌파

정부의 배당-임금 전환 압박 별다른 효과 못봐

10대 그룹 상장계열사들의 사내 유보금이 1년 새 37조원이 늘어나 500조원을 돌파했다. 정부가 사내유보금을 배당이나 임금으로 돌릴 것을 압박하고 있으나 별다른 효과를 보지 못하는 셈이다... / 김혜영 기자

경실련 "롯데가 인터넷은행 설립? 법위에 군림하려 해"

"각종 불법행위로 경제발전 저해하고도 또다시 법제도 무시"

경실련은 20일 롯데그룹이 연말까지 인터넷전문은행 설립을 추진하겠다고 밝힌 데 대해 "롯데홈쇼핑의 불공정행위, 제2롯데월드의 추진 적정성 문제 야기, 롯데쇼핑의 비자금의혹 등의 문제로 사회... / 김혜영 기자

흥우산업 "포스코건설에 비자금 건넨 사실 전혀 없다"

"이철승 회장은 정준양과 일면식도 없어"

포스코건설의 베트남 비자금 의혹과 관련, 검찰의 압수수색을 받은 흥우산업은 19일 "포스코건설측에 공사수주에 대한 대가로 비자금을 건넨 사실이 전혀 없다"며 의혹을 강력 부인했다. 흥우산업... / 심언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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