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을 보는 다른 눈 "뷰스앤뉴스"

Views&News

메뉴


기능


경제기업

정부 농락한 오만한 롯데, '13년째 오리발'

107층 허가 받고 35개층 아파트 변경 요구하며 버티기

롯데그룹이 지난 2002년 옛 부산시청 자리에 관광 활성화를 위해 107층짜리 초고층 관광 타워를 짓겠다고 약속, 당국이 이를 믿고 온갖 논란에도 불구하고 부산 관문인 영도대교 앞바다 매립... / 김혜영 기자

'MB 100조 손실', 책임추궁없이 국민에 전가?

새누리 "수공의 4대강부채, 정부가 맡기로. 해외자원투자도..."

MB정부가 자체 사업을 통해 해결할 수 있다고 큰소리 쳤던 수자원공사의 4대강 사업 부채 8조원을 논란 끝에 정부가 떠맡는 쪽으로 방향을 잡은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MB정권이 국책사업으로... / 박태견 기자

경찰 "LG전자 임원, 삼성전자 시스템에어콘 기술 빼내"

검찰, 본격적 수사 착수

LG전자 임원이 국제 전시회에서 삼성전자의 세탁기를 파손한 혐의에 대한 검찰 수사가 진행 중인 가운데 이번에는 경찰 수사에서 LG전자가 삼성전자의 시스템에어컨 기술을 빼낸 사실이 새롭게 드... / 연합뉴스

삼성증권 "삼성전자 3분기 영업익, 4조원대 그칠 것"

중국의 '저가 고사양' 제품이 삼성전자 강타

삼성그룹 소속인 삼성증권이 22일 삼성전자 3분기 영업이익 전망치를 5조원 아래로 전망, 삼성전자 주가는 물론 코스피 지수가 동반하락하는 등, 공식 발표가 나오기 전부터 시장에 '어닝쇼크'... / 박태견 기자

노무라-CIMB 등 외국계, 현대차 목표주가 대폭하향

"R&D 등에 쓰지 않고...실망스러운 자금관리"

노무라증권, CIMB증권 등 일부 외국계가 19일 현대차그룹의 한전 삼성동 부지 고가 매입을 비판하면서 목표주가를 대폭 낮추는 등 후폭풍이 계속되고 있다. 노무라증권은 이날 현대차와 현대모... / 박태견 기자

무디스-S&P "현대-기아차 신용등급 변동 없음"

"사내유보금 충분해 재무능력에 문제 없어"

국제신용평가사 무디스와 S&P는 19일 현대차그룹의 한전 삼성동 부지 고가 매입 논란과 관련, 현대기아차 그룹의 신용등급에는 변화가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 무디스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입... / 박태견 기자

홈플러스 회장-사장, 이번엔 돈 받고 '고객정보' 판매?

'MB맨' 이승환 전 회장과 도성환 사장, 출국금지 조치

홈플러스가 경품 조작에 이어 이번에는 최고경영진이 고객 개인정보들을 돈 받고 보험사에 팔아넘긴 혐의로 검찰 수사를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파문이 전방위로 확산되고 있다. 개인정보범죄 정... / 박태견 기자

S&P "땅 비싸게 팔았지만, 한전 신용등급 안 올린다"

"한전, 내녀부터 차입금 다시 증가할 것으로 전망"

국제신용평가사 S&P는 한국전력이 삼성동 본사 부지를 현대차그룹에 감정가의 3배인 10조5천500억원에 팔아 부채를 20%나 줄일 수 있게 됐음에도 불구하고 "본사부지 매각이 동 기관의 신... / 박태견 기자

8월 어음부도율 40개월만에 최고…STX·동양 여진

6천733억 부도처리, 전달보다 3배 급증

지난달 어음 부도율이 3년 4개월 만의 최고 수준으로 치솟았다. 지난해 발행한 STX와 동양 사태의 여진 탓이다. 19일 한국은행과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지난 8월 중 어음교환소에 교환 회부... / 연합뉴스

한전땅 사들인 돈, 지난해 현대차 연구개발비 5.7배

신차 개발과 공장 신-증설 비용의 3.5배

강남 한복판의 노른자위 땅인 서울 삼성동 한국 전력 부지를 둘러싼 '쩐의 전쟁'에서 현대차그룹이 거침없는 승리를 거뒀다. 낙찰가 10조5천500억원은 숫자 뒤에 늘어선 0이 무려 10개에... / 연합뉴스
... 1 2 3 4 5 6 7 8 [9] 10 다음 10 페이지...  ... 231







광고


회사정보

| 회사소개 | 사업제휴 | 광고안내 | 채용정보 | 기사제보 | RSS | 개인정보취급방침 |
ⓒ 2006-2009 Views&News. All rights reserved.   회원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저작권 정책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서울시 마포구 공덕동 105-219 정화빌딩 3층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서울아00187 (2006.03.24) | 발행인 박태견 | 편집인 박태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