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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기업

전경련 "정부가 임금인상 강요하면 고용 줄일 수밖에"

30대 대기업, 2년 연속으로 신규채용 감소

전경련은 16일 최경환 경제팀이 계속해 임금 인상을 강요할 경우 고용을 줄일 수밖에 없다고 강력 경고하고 나섰다. 전경련은 이날 자산 상위 30대 그룹을 대상으로 '2015년 투자·고용계획... / 박태견 기자

검찰 "공정위, SK건설 고발하라", 고발요청권 첫행사

공정위, MB때 4대강 담합 봐줬다가 '전속고발권' 상실

검찰이 고발요청권을 처음으로 행사해 공정거래위원회로 하여금 SK건설을 고발토록 했다. 16일 검찰에 따르면 김진태 검찰총장은 새만금방수제 담합으로 이달 4일 22억원의 과징금 처분을 받은... / 박태견 기자

경실련, '개인정보 유출' 통지 안하는 홈플러스 신고

경실련-참여연대 등 홈플러스 상대 공익소송도 추진

시민단체들이 16일 2천406만건의 개인정보 유출 사실을 피해 고객들에게 통지 안하고 있는 홈플러스를 방송통신위원회에 신고했다. 경실련 소비자정의센터와 진보넷은 이날 온라인 개인정보보호를... / 최병성 기자

'MB 5년' 포스코는 정경유착 복마전이었다

정준양 출국금지, 썩은내 나는 M&A로 포스코 현금 거덜

포스코 비리를 수사중인 검찰이 'MB맨'인 정준양 전 포스코 회장과 포스코건설 비자금에 관련됐던 박모 상무 등을 출국금지된 것으로 알려져, 검찰 수사가 MB진영을 정조준한 양상이다. 검찰... / 박태견 기자

최경환 "임금인상 좀" vs 재계 "여력 없다", 함께 골프 치기로

양측 "임금은 기본적으로 노사 자율로 정하는 게 원칙"

최경환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장관이 13일 경제5단체장을 만나 경기부양을 위해 임금인상에 협조해줄 것을 요청했으나 여력이 없다는 싸늘한 답만 들었다. 양측은 회동후 골프장 경기 부양을 위... / 김혜영 기자

검찰, MB때 포스코의 '석연찮은 M&A' 집중 수사

30여건 M&A, 부실기업 고가인수 등 의혹 양산

검찰이 MB정권 시절때 각종 의혹을 낳았던 포스코 그룹의 30여건의 M&A(기업 인수합병) 비리를 파헤치기 시작한 것으로 알려져, 박근혜 정권이 본격적으로 'MB와의 결별'을 추진중인 게... / 박정엽 기자

'현대차 한전땅 고가매입'에 뿔난 국민연금, 사외이사 선임거부권

정몽구 고가매입에 국민 돈 투자한 국민연금도 손실

국민연금이 현대차그룹이 한전 삼성동 땅을 공시지가의 3배에 사들이는 과정에 제동을 걸지 않았다는 이유로 현대모비스와 기아차의 주주총회에서 사외이사 2명 재선임안에 대해 반대 의결권을 행사하... / 박태견 기자

'샌드위치' 개성기업들 "남북당국 조속히 협의하라"

정부에 대북전단 살포 차단 요구하기도

개성공단 임금 인상폭을 둘러싼 남북 당국간 힘겨루기에 샌드위치 신세가 된 개성공단 입주기업들이 11일 남북당국에 조속한 협상을 통한 문제 타결을 호소하고 나섰다. 개성공단 입주기업들로 구성... / 김혜영 기자

KB금융, 우리사회 절대부족 '경제금융 교육'에 올인

전∙현직 임직원이 함께하는 남다른 경제금융교육

KB금융그룹은 일선 교육현장의 ‘경제·금융교육’이 크게 부족하다는 판단아래 그룹의 대표적 사회공헌사업을 ‘경제·금융교육’으로 정하고, 지난 2012년부터 KB금융지주를 중심으로 각 계열사와... / 김혜영 기자

현대차, 드림센터 통해 저개발국가 적극 지원

차별화된 글로벌사회공헌 사업 실천

현대차가 저개발국가를 대상으로 자동차 정비기술 교육은 물론, 창업 지원 등 청년들의 자립 기반 마련에 나섰다. 현대차는 ‘현대·코이카 드림센터’를 가나, 인도네시아 등 저개발국가에 개교하고... / 김혜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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