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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정책

"국세청 인력 늘렸으나 도리어 추징세액은 감소"

최재성 "호들갑 떨지말고 부자감세 철회해야"

국세청이 지하경제 양성화를 위해 세무조사 인원을 대폭 확충했음에도 불구하고 추징세액 실적은 오히려 감소한 것으로 드러나, 지하경제 양성화를 통해 세수를 증대하겠다는 정부 방침은 물 건너간... / 박정엽 기자

최경환 "일감몰아주기규제법, 중소기업에만 세금폭탄"

"대기업은 극히 일부여서 제도 도입 취지 무색"

최경환 새누리당 원내대표는 11일 "최근 국세청이 발표한 일감몰아주기 증여세 대상을 보면, 전체 과세대상자의 98.5%가 중소중견기업이고 대기업은 극히 일부여서 제도 도입 취지가 무색할 지... / 심언기 기자

정부, 오바마의 보호무역주의에 유감 표명

산자부 공식 보도자료 통해 유감 나타내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애플 제품의 수입금지에 대해선 거부권을 행사하고 삼성전자 제품의 수입금지에 대해선 거부권을 행사하지 않은 보호무역주의 행태를 보인 데 대해 정부가 공식적으로 유감... / 박태견 기자

IMF, 내년 한국성장률 3.7%로 낮춰. 재정적자 커질듯

내년에도 추경예산 편성해야 하나

국제통화기금(IMF)이 우리나라의 내년도 경제성장률 전망치를 기존의 3.9%에서 3.7%로 낮춰 잡았다. IMF는 8일(한국시간) 오후 발표한 세계경제전망(WEO)에서 이같이 수정전망했다.... / 박태견 기자

새누리 경실모 "금산분리, 제2금융권까지 확대해야"

김상민, 산업자본의 금융지분 한도 5%로 축소한 개정안 발의

새누리당 경제민주화실천모임(경실모)는 8일 동양그룹 사태와 관련, "금산분리의 필요성이 다시 한번 입증됐다"며 금산분리 강화를 주장했다. 경실모 운영위원인 이이재, 김상민 의원은 이날 오전... / 심언기 기자

朴대통령 "창조경제, 저성장-고실업 극복 대안"

인도네시아 영자신문 <자카르타포스트>와 인터뷰 가져

박근혜 대통령은 8일 "이번 정상회의의 중요한 화두 중 하나가 '저성장과 높은 실업률을 어떻게 극복할 것인가'인데, 한국은 '창조경제'를 그 대안으로 제시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아시아태평... / 이영섭 기자

"동양 후폭풍', 연말께 끔찍할 수도"

<뷰스칼럼> "'친기업' MB 5년, 환호하던 재계에도 재앙"

'동양 후폭풍'이 재계와 금융계를 강타하고 있다. 앞서 웅진그룹, STX그룹이 쓰러졌을 때보다 강도가 더 세다. 웅진과 STX는 금융기관들 타격이 컸다. 반면에 이번 동양그룹 사태는 개미들... / 박태견 대표 겸 편집국장

서울택시 기본요금, 12일부터 3천원

거리요금도 인상, 시계외 요금도 부활

서울 택시 기본요금이 12일 오전 4시부터 2천400원에서 3천원으로 600원 오른다. 거리요금도 현행 144m당 100원에서 142m당 100원으로 오르며 시간요금은 그대로 적용된다. 또... / 김혜영 기자

전병헌 "朴정부의 연금문제 인식은 장애수준"

"양복 입고 상투 틀자는 식"

전병헌 민주당 원내대표는 2일 "박근혜 정부의 연금 문제 인식에 심각한 문제가 있고, 거의 장애 수준이란 것이 긴급현안질의를 통해 드러났다"고 맹비난했다. 전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 박정엽 기자

우원식 "박근혜표 '줄푸세 유령'이 온천지 떠돌아"

"복지라는 양의 탈 벗기니 서민잡는 줄푸세 늑대"

우원식 민주당 최고위원은 27일 "죽은 줄만 알았던 박근혜표 줄푸세 유령이 온천지를 떠돌고 있다"고 비판했다. 우 최고위원은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이같이 말하며 "박 대... / 박정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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