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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정책

현오석의 황당 해명, "금융소비자 더 신중하라는 의미"

현오석, 불에 기름 끼얹어 비난여론 증폭

현오석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23일 자신이 신제윤 금융위원장 등 모피아를 감싸면서 카드 고객개인정보 유출 책임을 국민에게 돌린 데 대해 파문이 전방위로 확산되자 진화에 부심했다.... / 이영섭 기자

현오석 등 '모피아', 스스로 제 무덤 파다

현오석 "어리석은 사람이 책임 따져. 국민, 정보제공 동의했잖나"

현오석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장관이 22일 카드 개인정보 유출에 따른 금융당국 책임론에 대해 "어리석은 사람은 무슨 일이 터지면 책임을 따진다"며 "금융 소비자도 정보를 제공하는 단계에서... / 김동현, 박정엽 기자

공정거래위 부위원장에 김학현 내정

靑 "공정거래업무에 경험과 전문성 풍부"

박근혜 대통령은 22일 공석인 공정거래위원회 부위원장에 김학현(57) 한국공정경쟁연합회장을 내정했다. 청와대는 "김학현 공정거래위원회 부위원장 내정자는 1983년 공직생활을 경제기획원 공정... / 이영섭 기자

정부 "최악의 청년고용률, 눈 높은 청년 탓"

MB때 주장 되풀이, 청년 반발 "10명중 4명이 임시직인데 뭐라"

청년 고용률이 사상 최악인 30%대로 추락한 데 대해 정부가 그 원인을 '높은 눈높이'와 '대기업 일자리 선호' 등 청년 책임으로 떠넘겨 논란이 일고 있다. 기획재정부가 16일 추경호 1차... / 박태견 기자

정운찬 "朴대통령, 박정희의 한(恨)에 집착"

"박근혜 경제팀 무기력", "깊은 장막속에서 측근말만 들어"

MB정권때 총리를 지낸 정운찬 서울대 명예교수는 9일 "김대중, 노무현 대통령이 아웃사이더, 소수자의 한에 집착해서 편향됐다면 박근혜 대통령은 자신의 선친 박정희 전 대통령의 한에 대한 집... / 최병성 기자

이준구 "朴대통령의 경제혁신 3개년, 창조성 말살할 것"

"새마을운동 정신으로 재무장해 무슨 문제 풀겠나"

이준구 서울대 경제학부 교수는 8일 박근혜 대통령의 '경제혁신 3개년 개혁'에 대해 "2010년대의 문제를 1960년대의 사고방식으로 풀려하는 시대착오적인 발상에 경악을 금치 못하겠다"고... / 박태견 기자

"수서발 KTX, 코레일이 직영하면 막대한 흑자 발생"

수서발 KTX 떼어내면 흑자 대규모 축소

코레일이 직접 수서발 KTX 노선을 운영하면 개통 첫해부터 코레일 전체적으로 804억원의 흑자를 내고 5년 뒤에는 흑자 폭이 무려 2천억원을 넘어선다는 자체 분석을 했던 것으로 확인됐다.... / 박정엽 기자

코레일 문건 "적자노선과 광역철도 신규사업, 민간 개방"

<한겨레> "철도 민영화의 극단적 형태"

수서발 KTX를 운영할 별도 신규 업체(수서고속철도) 설립은 결국 철도 민영화를 겨냥하고 있다는 사실이 코레일 내부 문서로 확인돼 파장을 예고했다. 6일 <한겨레>가 입수한 코레일의 내부... / 김혜영 기자

공무원 임금 1.7% 인상, 3급 이상은 동결

공기업 개혁 박차, 민간 임금인상 제어

올해 공무원 보수와 수당이 총액 기준으로 작년보다 평균 1.7% 인상된다. 그러나 3급 이상 고위직 공무원은 인상분을 반납하기로 해 사실상 동결됐다. 정부는 3일 임시국무회의에서 이같은 내... / 이영섭 기자

정부 "예산 65% 상반기에 푼다", 지방선거 의식?

지난해 60%보다 방출량 높여, 추경예산 편성 우려도

정부가 올해 예산의 65%를 상반기에 집행하기로 해, 6월 지방선거를 의식한 게 아니냐는 해석을 낳으면서 논란을 예고했다. 정부는 3일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정홍원 국무총리 주재로 임시 국... / 박태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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