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을 보는 다른 눈 "뷰스앤뉴스"

Views&News

메뉴


기능


경제정책

MB, 6조 벌었다고 자랑하던 '태국판 4대강' 백지화

태국 새정부, 사업 타당성 없다고 취소. 125억만 날려

MB 정권이 4대강사업을 수출해 수조 원의 외화를 벌어들이게 됐다고 홍보해온 태국 종합 물관리사업이 백지화된 것으로 알려졌다. 2일 JTBC <뉴스룸>에 따르면, MB 정부 때인 지난 20... / 김혜영 기자

靑 "안심대출, 중하위 계층에 이득"

"향후 저소득 취약계층 지원 프로그램 강화할 것"

청와대는 1일 40조원의 안심전환대출이 저소득층에게 돌아가지 않고 있다는 비판에 대해 "그간의 샘플 조사를 보면 그렇지 않다"고 부인했다. 안종범 청와대 경제수석은 이날 오전 춘추관에서 가... / 이영섭 기자

최경환 "저금리-저유가, 가계와 기업에 호재로 작용"

"경제회복 불씨 살렸으나 소비, 수출 등으로 개선세 확산되지 않아"

최경환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30일 "부동산, 주식 등 자산시장과 창업 등에서 조금씩 역동성이 살아나고 있고, 저금리, 저유가 등 대내외 여건 개선이 가계와 기업에 호재로 작용하... / 이영섭 기자

정부, 'AIIB 참여' 중국에 통보

"건설, 통신, 교통 등 우리 기업들의 사업참여 확대될 것"

정부는 26일 중국이 주도하는 아시아인프라투자은행(AIIB)에 창립회원국으로 참여하기로 중국에 서한으로 공식 통보했다. 기획재정부는 이날 AIIB 참여 결정을 밝히면서 "앞으로 기존 예정창... / 이영섭 기자

정부, AIIB 참여키로. 미국 "한국이 결정할 문제"

미국, AIIB 참여 저지 포기하는 대신 사드 배치에 올인

우리 정부가 미국의 반대를 무릅쓰고 중국 주도의 아시아인프라투자은행(AIIB)에 참여하기로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영국, 독일, 프랑스, 이탈리아, 호주 등 우방들의 무더기 참여 결정에... / 이영섭 기자

김무성, 재계 만나 최경환의 '임금인상' 맹비난

당정 또 삐끄덕, 사드 배치에 이어 임금인상 놓고도 충돌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가 16일 내수경기 부양 차원에서 재계에 임금 인상을 촉구한 최경환 경제부총리를 공개석상에 맹비난, 또다시 당정이 엇박자를 빚으면서 국정 혼란을 증폭시켰다. 김무성 대표... / 심언기 기자

"최경환, 국민에게 수십조 피해 입힌 민자사업 활성화라니"

경실련 "건설업계에 새 돈벌이 만들어주려 해"

최경환 경제부총리가 9일 민간투자사업 활성화를 통해 경기를 부양하겠다고 밝힌 데 대해 경실련은 "경기활성화를 명분으로 한 무분별한 민자사업 활성화를 반대한다"고 밝혔다. 경실련은 논평을 통... / 김혜영 기자

"술값 올리면 담뱃값 때보다 반발 더 심할 것"

납세자연맹 "국민건강 생각하면 술 판매부터 규제해야"

김선택 한국납세자연맹 회장은 6일 국회가 주류부담금 인상 공청회를 갖는 등 술값 인상 움직임을 보이고 있는 데 대해 "(담뱃값 인상보다) 반발이 훨씬 심하다고 볼 수 있다"고 경고했다. 김... / 김혜영 기자

무더기 카지노로 중국돈 빨아들이겠다? 큰 착각

시진핑의 사정에 마카오 초토화, 외국카지노 '한국고객' 노려

박근혜 정부는 지금 카지노에 거의 올인하다시피 하고 있다. 영종도와 제주 등에 대규모 카지노 복합단지를 줄줄이 허가하겠다는 방침이어서 이미 파라다이스그룹 등은 공사에 착수한 상태이며, 부산... / 박태견 기자

최경환 "임금인상"에 새누리 지원사격, 야당들 환영

최저임금 인상 폭 놓고 정치권-재계 신경전 예고

최경환 경제부총리의 "적정 수준의 임금 인상이 일어나지 않고는 내수가 살아날 수 없다"는 발언을 계기로, 새누리당이 최저임금 큰폭 인상 등 재계에 전방위적 임금인상 압박을 가하고 나섰다.... / 심언기, 박정엽 기자
... 1 [2] 3 4 5 6 7 8 9 10 다음 10 페이지...  ... 209







광고


회사정보

| 회사소개 | 사업제휴 | 광고안내 | 채용정보 | 기사제보 | RSS | 개인정보취급방침 |
ⓒ 2006-2009 Views&News. All rights reserved.   회원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저작권 정책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서울시 마포구 공덕동 105-219 정화빌딩 3층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서울아00187 (2006.03.24) | 발행인 박태견 | 편집인 박태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