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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국현 "민심이 승리하는 날 될 것"
"여론이 민심이고 천심", 자신의 승리 확신
선거 막판 이재오 한나라당 후보의 맹추격을 받은 창조한국당 문국현 대표는 9일 자신의 승리를 자신했다. 문 대표는 이날 오전 서울 은평구 불광1동 미성아파트 관리사무소에서 투표를 마친 뒤,... / 최병성 기자
[투표율] 오후 1시 29.3%, '최종 50%'도 위태
광주 최저 기록, 수도권도 계속 저조
9일 총선 투표율이 시간이 흐를수록 역대 최저였던 16대 총선 투표율보다 크게 떨어져 50%선마저 붕괴될 위기를 맞고 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 현재 전국 유권자... / 박태견 기자
이재오 "최선 다해 싸웠다. 좋은 결과 있을 것"
"지역주민들이 원하는 것 해야겠다는 것 깨달아"
서울 은평을에서 문국현 창조한국당 후보와 치열한 혈전을 벌여온 이재오 한나라당 의원은 9일 투표후 자신의 승리를 자신했다. 이 의원은 이날 오전 8시께 부인과 함께 투표소인 서울 은평구 구... / 김동현 기자
[투표율] 정오 23.8%, 투표 참여도 점점 낮아져
50%선마저 위태? 수도권 투표율 여전히 부진
총선 투표율이 9일 오전 12시 현재 23.8%로 집계됐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이날 오전 12시 현재 전국 유권자 3천779만6천35명 중 901만640명이 투표를 마쳐 23.8%... / 박태견 기자
[투표율] 오전 11시 19.2%, 광주가 최저
서울-인천-경기 수도권 여전히 밑바닥
투표가 진행중인 9일 오전 11시 현재 총 유권자 3천779만6천35명 가운데 725만3천202명이 투표를 해서 전국 평균 19.1%의 투표율을 보이고 있다. 이는 지난 17대 총선의 같은... / 박태견 기자
선관위 "총선후 향응-금품제공도 불법"
"거리인사, 벽보, 현수막, 감사인사장만 합법"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9일 "선거가 끝난 뒤에도 후보자와 그 가족, 정당의 당직자가 당선 또는 낙선에 대한 축하, 위로, 답례 등의 명목으로 선거구민에게 금품이나 향응 등을 제공하는 행위를... / 최병성 기자
[투표율] 오전 9시 9.1%, 서울이 최저
역대 최저 우려 현실로 입증
중앙선관위는 9일 오전 9시 현재 18대 총선 유권자 3천779만6천35명 중 343만6천407명이 투표에 참여, 9.1%의 투표율을 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 17대 총선의 같은... / 박태견 기자
민주당 "이명박이 식물대통령? 공룡대통령"
"한 표 행사해 대운하 재앙 막아달라"
통합민주당은 총선 투표일인 9일 논평을 내고 "당신의 한 표는 민주주의이자 책임, 행복, 회초리"라며 적극적 투표 참여를 호소했다. 차영 선대위 대변인은 이날 오전 "당신의 한 표는 언론사... / 김달중 기자
'사상최저 투표' 우려, 끝내 현실로...
사상최저 투표율로 투표 시작, 수도권 투표율 특히 저조
제 18대 국회의원 선거 투표가 9일 오전 6시부터 전국 1만3천2백46개 투표소에서 일제히 시작됐다. 중앙선관위는 이날 투표 개시 1시간이 지난 오전 7시 현재 18대 총선 유권자 3천7... / 김홍국 기자
민주당 "대운하, 투표 통해 저지해 달라"
"의료보험 민영화, 영어 몰입교육 저지" 호소
통합민주당은 선거 유세 마지막날인 8일 이명박 정부의 한반도 대운하와 의료보험 민영화를 투표를 통해 저지해줄 것을 호소했다. 차영 선대위 대변인은 "대운하, 의료보험 민영화, 영어 몰입교육... / 김달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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