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을 보는 다른 눈 "뷰스앤뉴스"

Views&News

메뉴


기능


정치선거총선

참패한 민주당 "국민의 뜻 겸허히 받아들이겠다"

"안철수 당선, 야권 정계개편 아닌 확대와 연대되길"

민주통합당은 24일 참패한 재보궐선거 결과와 관련, "국민의 뜻을 겸허하게 받아들이겠다"고 밝혔다. 박용진 대변인은 이날 브리핑을 통해 "객관적으로 어려운 지역과 조건에서 최선을 다했지만... / 최병성 기자

안철수 "반드시 좋은 정치로 보답"

"김지선-노회찬, 두 분의 뜻과 희생 잊지 않겠다"

4.24 노원병 보궐선거에서 당선된 안철수 무소속 후보는 24일 "반드시 좋은 정치로 보답하겠다"며 당선 소감을 밝혔다. 안 후보는 이날 밤 노원구 상계동 미도빌딩 선거사무실에서 이같이 밝... / 박정엽 기자

김지선 "안철수 당선 축하"

"삼성 X파일 사건 여기서 끝난 것 아니다"

노원병 재보선에서 낙선한 김지선 진보정의당 후보는 24일 "당선된 안철수 후보에게 축하의 인사를 드린다. 국민을 위한 새정치를 펼쳐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 후보는 이날 낙선인사를 통해... / 박정엽 기자

안철수 "최선 다했다"

"당선 된다면 새정치 바라는 국민의 승리"

안철수 무소속 후보는 24일 4.24 재보선 투표종료 후 "선거과정에서 최선을 다했다. 결과를 겸허하게 받아들이겠다"고 소회를 밝혔다. 안 후보는 이날 저녁 노원구 상계동 미도빌딩 선거사무... / 박정엽 기자

[오후 1시 투표율] 사전투표 합하니 26.6%

최종투표율 40% 넘을듯

재보선이 치러지고 있는 24일 오후 1시 현재 국회의원 선거 투표율이 26.6%로 집계됐다. 이는'사전투표'와 '부재자투표' 투표율을 합한 것으로, 높았던 사전투표로 인해 최종 투표율은 4... / 박태견 기자

[12시 투표율] 34.9%, 2002년보다 2.1%p↑

현추세 지속되면 73% 이상 투표율, 새누리당 긴장

대선 투표가 진행중인 19일 정오 투표율이 34.9%를 기록했다. 중앙선관위에 따르면, 투표가 시작된지 6시간이 지난 이날 정오 전국 선거인수 4050만7842명 중 1412만6656명이... / 최병성 기자

20대 후반 총선투표율 겨우 37.9%, 서울은 '2030 돌풍'

연말 대선에서 2030 투표율이 최대 변수

20대 후반의 4.11 총선 투표율이 겨우 37.9%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서울의 2030 투표율은 전번 총선때보다 크게 높아지면서 총선에 큰 영향을 미친 것으로 나타나, 연말... / 최병성 기자

야권연대, 총선득표 더 많아. 대선이었으면 새누리 패배

야권연대가 116만여 표 더 많아

4ㆍ11 총선에서 새누리당이 과반 이상 의석을 차지했으나 야권연대 양당보다는 득표수는 적은 것으로 나타났다. 만약 대선이었다면 새누리당이 패했다는 얘기로, 새누리당이 총선 승리로 샴페인을... / 김동현 기자

'핵무장 주장' 새누리 4인방 당선

공동행동 "핵발전소 건설중단 약속한 64인 행동 지켜보겠다"

'핵 없는 사회를 위한 공동행동'은 12일 핵발전소 건설에 찬성하는 총선후보 11명 중 7명이 당선됐다며 특히 이들중에는 핵무장을 주장하는 4명이 포함돼 있다고 질타했다. 75개 시민단체로... / 김동현 기자

강남선관위 "미봉인 투표함, 업무처리 미숙때문"

"부정행위 발생 여지 없었다", 정동영 "결과보다 과정 진실이 중요"

강남구 선거관리위원회는 12일 서울 강남을 선거구에서 미봉인 투표함이 대거 발견되며 제기되는 부정선거 의혹에 대해 단순 실수였다고 주장했다. 선관위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일부 투표함의... / 최병성 기자
... [1] 2 3 4 5 6 7 8 9 10 다음 10 페이지...  ... 65







광고


회사정보

| 회사소개 | 사업제휴 | 광고안내 | 채용정보 | 기사제보 | RSS | 개인정보취급방침 |
ⓒ 2006-2009 Views&News. All rights reserved.   회원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저작권 정책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서울시 마포구 공덕동 105-219 정화빌딩 3층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서울아00187 (2006.03.24) | 발행인 박태견 | 편집인 박태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