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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성완종 리스트에 오른 사람은 청탁 거절자들"

"부탁 들어준 사람은 의리 있고 좋은 사람이라고 하고"

성완종 전 경남기업 회장이 메모에 '홍준표 1억'이라고 남긴 것과 관련, 홍준표 경남도지사는 16일 "메모에 등장하는 사람들은 모두 부탁을 거절한 사람이다. 소위 청탁을 안 들어준 사람이... / 연합뉴스

홍준표 "내가 무슨 얘기한들 국민이 믿겠나?"

"목숨 건다? 나는 극구 부인하는 것은 하지 않아"

홍준표 경남지사는 15일 "여기서 내가 무슨 얘기를 해 본들, 밖에서 이랬다 저랬다 얘기해 본들 국민이 믿겠나"라고 자괴감을 나타냈다. 홍 지사는 이날 출근길에 기자들을 만나 "검찰이 정하... / 김동현 기자

홍준표 "내가 왜 성완종 표적 됐는지 검찰수사로 밝혀질 것"

"당혹스럽고 황당하기도 하다"

홍준표 경남도지사는 13일 "정치를 하면서 수많은 리스트정국을 거쳤지만 그것은 그저 남의 일로만 알고 지내왔는데 막상 그것이 내 일로 다가오니 당혹스럽고 황당하기도 하다"며 거듭 고 성종완... / 이영섭 기자

홍준표 경남지사, 트위터 계정 삭제

SNS "아니 왜 계정을 폭파?"

성완종 전 경남기업 회장의 금품 제공자 메모에 이름을 올린 홍준표 경남지사가 자신의 트위터 계정을 삭제한 것으로 11일 확인됐다. 자신의 영문 이름인 'JoonPyoHong'라는 아이디를... / 연합뉴스

홍준표 "무상급식 시위때 아이들까지 동원하다니"

"광우병 파동때 유모차 끌고나와 유아를 이용하더니"

홍준표 경남지사는 8일 "최근 무상급식 관련 여론조사를 보면서 이 나라에는 깨어있는 국민들이 참 많구나 하는 희망을 봤다"며 자신이 마치 국민의 전폭적 지지를 받고 있는 것처럼 주장했다.... / 김혜영 기자

박원순 "홍준표의 무상급식 중단, 참으로 부끄러운 일"

"어떻게 아이들에게 밥을 굶고 공부만 하라고 하나"

박원순 서울시장은 7일 "지금 경남에서 벌어지고 있는 것은 참으로 부끄러운 일"이라며 무상급식을 중단시킨 홍준표 경남도지사를 신랄히 비판했다. 박 시장은 이날 국회도서관에서 열린 새정치민주... / 박정엽 기자

남경필 "무상급식 되돌리려 해선 안돼"

홍준표의 무상급식 중단에 신랄한 비판

새누리당 소속 남경필 경기지사는 6일 “무상급식은 선거를 통해 이미 국민적 합의를 본 사안이다. 이를 되돌리려 해서는 안 된다”며 홍준표 경남지사에 대해 비판적 입장을 밝혔다. 남 지사는... / 심언기 기자

새누리 경남의원 "공짜 좋아하는 아이로 키울 거냐"

학부모에 막말 메시지 보냈다가 사과

새누리당 소속 경남도의원이 무상급식 중단에 항의하는 학부모에게 막말을 퍼부은 사실이 드러나 논란을 사고 있다. 3일 <오마이뉴스>에 따르면, 경남 양산의 한 학부모는 이성애 새누리당 경남도... / 심언기 기자

홍준표 "일부 언론이 수준 낮은 얘기하고 있어"

"아이들이 상처 받아? 좌파들의 저급한 논리"

홍준표 경남지사는 3일 자신의 무상급식 중단을 비판하는 언론들에 대해 "한국 복지의 거대 담론을 이야기하는데 일부 언론이 수준 낮은 이야기를 하고 있다"며 폄하했다. 홍 지사는 이날 오후... / 심언기 기자

새정치 "'가난증명서'만 무려 14가지. 신청률 저조는 당연"

"70년대 가정환경조사서의 부활한 셈"

홍준표 경남지사가 무상급식 지원을 중단하며 내놓은 ‘서민 자녀교육지원’ 사업 신청률이 26%에 머물고 있는 것과 관련, 새정치민주연합은 31일 "연간 50만원을 받기 위해서 제출해야 하는... / 박정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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