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을 보는 다른 눈 "뷰스앤뉴스"

Views&News

메뉴


기능


정치국방

국방부도 "盧, NLL 포기했다", 국정원 지원사격

야권 반발 확산, 朴정부 본격적으로 가세 양상

국방부는 11일 "서해 북방한계선(NLL) 밑으로 우리가 관할하는 수역에 공동어로구역을 설정하는 것은 NLL을 포기하는 것으로 해석될 수 있다"며 고 노무현 전 대통령이 NLL을 포기했다는... / 이영섭 기자

김만복 "대화록, 2008년 1월에 만든 적 없다"

국정원 "김만복 지시로 최종본 만들어"

노무현재단과 문재인 민주당 의원에 이어 김만복 전 국가정보원장도 "내가 재임할 때인 2008년 1월에 나는 대화록을 작성한 사실조차 몰랐고 보고받은 적도 없다"며 국정원이 보관중이던 200... / 심언기 기자

미국, 한국에 방위비분담금 대폭 인상 요구

방위비분담금 1조원 넘어설 수도

한국과 미국은 2일(현지시간) 내년부터 적용될 주한미군 방위비 분담 특별협정(SMA) 체결을 위한 고위급 협상을 될 수 있으면 오는 10월까지 타결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하지만 우리 측이... / 연합뉴스

국회 국방위 "공군 금연령은 기본권 침해"

김관진 국방장관 "금연령 재검토 지시하겠다"

김광진 민주당 의원은 14일 성일환 공군참모총장의 영내 금연령 지시에 대해 "금연령은 법에 의거해서 하라"고 비판했다. 김 의원은 이날 국회 국방위원회 국방부 현안보고에서 "법률없이 작위적... / 심언기 기자

김관진 국방장관 "군 가산점제에 찬성"

"군 복무로 불이익 받아선 안돼"

김관진 국방부 장관은 14일 위헌 판결이 난 군가산점제에 대해 "어떤 형태로 보상이 돼야 되겠다는 데 원칙적으로 찬성한다"고 말했다. 김 장관은 이날 오전 국회 국방위원회에 출석해 이같이... / 심언기 기자

"MB정권, 美 MD훈련에 몰래 참여해왔다"

홍익표, 美문서 3건 공개. 김관진 국방 "기억 안난다"

MB정부때 미국의 미사일방어체제(MD) 훈련에 한국군이 몰래 참여해온 사실이 미 국방부 문서를 통해 확인돼 파문이 일고 있다. 홍익표 민주당 의원은 11일 오후 대정부질문에서 올해 3월 제... / 김동현, 박정엽 기자

한미 국방장관, '연합전구 사령부' 창설 합의

사령관은 한국군 합참의장이 맡기로

한미 군 당국이 2015년 12월 전시작전통제권(전작권) 전환 이후에도 현 연합사령부와 유사한 형태의 연합지휘구조를 유지하기로 했다. 연합사 해체 이후 새로 창설되는 '연합전구사령부'의 사... / 연합뉴스

北, 동해안서 단거리 미사일 3발 발사

靑 "중장거리 아닌 만큼 NSC 소집없이 상황 예의주시"

북한이 18일 오전 동해안 일대에서 북동쪽 방향으로 3차례에 걸쳐 단거리 유도탄 미사일을 발사했다. 국방부는 이날 오후 북한이 오전 2회, 오후 1회 등 총 3차례에 걸쳐 동해안에서 북동쪽... / 김동현 기자

국회, 12.12에 맞선 '고 김오랑 중령' 추서안 결의

"12.12에 저항하다 희생, 참 군인상의 귀감"

국회는 29일 전두환 군부의 12.12 쿠데타 당시 쿠데타군에 맞서다 순직한 고 김오랑 중령에 대한 무공훈장 추서 및 추모비 건립 촉구 결의안을 채택했다. 송영근 새누리당 의원은 이날 오후... / 박정엽 기자

한미, 대북감시 '워치콘' 2단계로 상향

정찰자산 총동원해 북한 미사일 발사 감시

북한의 미사일 발사가 임박한 것으로 파악됨에 따라 한미 군 당국이 대북정보 감시태세인 '워치콘'(Watch Condition)을 상향 조정한 것으로 10일 확인됐다. 군 소식통은 "한미연합... / 연합뉴스
... 1 ...  이전 10 페이지...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다음 10 페이지...  ... 87







광고


회사정보

| 회사소개 | 사업제휴 | 광고안내 | 채용정보 | 기사제보 | RSS | 개인정보취급방침 |
ⓒ 2006-2009 Views&News. All rights reserved.   회원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저작권 정책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서울시 마포구 공덕동 105-219 정화빌딩 3층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서울아00187 (2006.03.24) | 발행인 박태견 | 편집인 박태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