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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 "전작권 전환해도 문제 없다"

국방부도 "예정된 시간에 맞추기 위해 준비"

청와대는 21일 "전시작전통제권을 전환해도 전혀 지장 없게 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천영우 청와대 외교안보수석은 이날 춘추관에서 출입기자들과 만나 성 김 주한미국대사가 '한국 측의 준비에... / 이영섭 기자

김장수 "핵무장? 그런 말 쉽게 해선 안돼"

"우리도 핵 재처리 기술 확보 가능성이야 충분"

김장수 국가안보실장 내정자는 15일 북한의 3차 핵실험을 계기로 새누리당 수뇌부를 중심으로 '핵무장론'이 나온 데 대해 "그런 말은 쉽게 해서는 안 된다"고 부정적인 입장을 나타냈다. 김... / 엄수아 기자

'박정희 키드' 김병관 "좌파들 선동때문에..."

8살 아들에게 땅 편법증여, 공직자 재산신고때 은폐하기도

김병관 국방장관 후보자(65)를 둘러싼 여러 논란이 일고 있어 인사청문회 과정이 만만치 않을 전망이다. 김 후보자는 평소 고 박정희 대통령과 육영수 여사의 사진이 담긴 휴대전화 고리를 달고... / 김동현 기자

朴당선인 "4차, 5차 핵실험 해도 북한 협상력 안 높아져"

"핵실험에도 한반도 신뢰 프로세스 변화 없을 것"

박근혜 당선인은 13일 북한의 추가 핵실험 경고와 관련, "북한이 3차 핵실험이 아니라 4차, 5차 핵실험을 한다고 하더라도 그것으로 북한의 협상력이 높아지는 일은 없을 것"이라고 일축했다... / 엄수아 기자

軍 "北 전역 타격 순항미사일 실전배치"

"한국형 미사일방어체계(MD) 발전시키겠다"

국방부는 13일 북한의 3차 핵실험 후속조치와 관련, "필요시 북한 전역에 어느 곳이라도 즉각 타격할 수 있는 세계 최고 수준의 정밀도와 파괴력을 가진 순항미사일을 독자적으로 개발해서 실전... / 이영섭 기자

국방부 "북한의 3차 핵실험 강행으로 추정"

"국방위기관리위원회 소집, 전군 경계태세 2급으로 격상"

국방부는 12일 북한 함경북도 길주군에서 인공지진이 관측된 것과 관련, "각종 자료들을 분석한 결과, 북한이 3차 핵실험을 강행한 것으로 추정된다"고 공식발표했다. 김민석 국방부 대변인은... / 이영섭 기자

유승민 "군복무 기간 축소하려 하면 국회서 저지"

朴당선인의 '18개월 공약'에 정면 제동 걸어

국회 국방위원장인 유승민 새누리당 의원이 29일 “군 복무를 18개월로 단축하는 것은 국방예산, 부사관 충원 등 여러가지 사안으로 볼 때 사실상 불가능하며, 그렇게 해서도 안된다”며 박근혜... / 심언기 기자

군, 비에게 가장 약한 '근신 7일' 처분

솜방망이 처벌 논란 뒤따를듯

군 복무 중인 가수 비(본명 정지훈ㆍ31)가 배우 김태희씨와 만나는 과정에서 군인복무 규율을 위반, 소속 부대에서 `근신' 처분을 받았다. 국방부는 8일 정지훈 상병의 소속 부대인 국방부... / 연합뉴스

北 로켓 엔진 잔해 추정물체 인양

군 "추락할 때 충격으로 많이 손상"

북한 장거리 로켓(은하-3호)의 엔진 잔해로 추정되는 물체가 서해에서 인양된 것으로 알려졌다. 군 소식통은 28일 "어젯밤 군산 서방 160㎞ 해저에서 엔진 잔해로 추정되는 물체를 건져 올... / 연합뉴스

군 "북한, 장거리로켓 발사 징후 명확"

"내달과 내년 1월 사이에 발사될 가능성 높아"

군 당국은 북한이 다음 달부터 내년 1월 사이에 장거리 로켓(미사일)을 발사할 가능성이 크다는 평가를 내린 것으로 알려졌다. 군의 한 고위 소식통은 27일 "이달 초 장거리 미사일 동체가...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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