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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 "총장들, 대기태세 유지하면서 운동했을 뿐"

"상황 발생하면 곧바로 부대 복귀할 수 있어"

국방부는 14일 해군·공군참모총장이 지난 주말 골프를 친 것과 관련, "골프장은 부대와 매우 가깝기 때문에 상황이 발생하면 곧바로 부대로 복귀할 수 있다"며 문제될 게 없다는 반응을 보였다... / 이영섭 기자

임명도 안된 김병관, 국방부에서 기자회견 "기회 달라"

"나라 위해 헌신할 기회 달라", 자진사퇴 거부

김병관 국방부 장관 내정자가 12일 국회에서 인상청문보고서가 채택되지 않았음에도 자진사퇴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분명히 했다. 김 내정자는 특히 박근혜 대통령이 자신을 임명하지 않았음에도 불구... / 이영섭 기자

정의당 "장성들, 전쟁 불사 운운하더니 골프채 들어"

"골프 장성들 모두 발본색원해야"

북한의 정전협정 및 남북불가침합의 파기 선언으로 한반도 긴장이 최고조에 달한 지난 주말에 현역장성들이 대거 골프를 즐긴 사실이 드러난 것과 관련, 진보정의당은 11일 "어처구니가 없다"고... / 박정엽 기자

국방부 당황, "주요 직위자들은 골프 약속 취소"

군색한 해명하며 靑 강성기류에 긴장

북한의 정전협정 및 남북불가침합의 파기 선언으로 한반도 긴장이 최고조에 달한 지난 주말에 현역장성들이 대거 골프를 즐긴 사실이 드러난 것과 관련, 국방부는 11일 "현재 상황을 감안해서 주... / 이영섭 기자

朴대통령은 지하벙커로, '별'들은 "나이스 샷"

주말 골프장에 수백개 군장성 팀 라운딩, "안보불감증 극치"

북한의 정전협정 및 남북불가침합의 파기 선언으로 한반도 긴장이 최고조에 달한 지난 주말, 현역장성들이 대거 골프를 즐긴 사실이 드러나 파문이 일고 있다. 박근혜 대통령이 청와대 국가위기관리... / 이영섭 기자

김병관 "부동산 투자, 딱 두 개만 성공"

"거래 과정에 손해도 많이 봐서 거래 건수 많다"

김병관 국방부 장관 후보자는 8일 10여개의 부동산 투기 의혹과 관련, "딱 두 개 성공하고 대부분 손실을 봤다"고 진화에 부심했다. 김 후보자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서 김광진... / 박정엽 기자

김병관 "日온천 간 건 내가 할 일 없어서"

"린다 킴 사건은 수많은 무기중개상중 일부가 일으킨 것"

김병관 국방부장관 후보자는 8일 국회 인사청문회에서 연평도 포격 다음날 일본 온천여행 논란, 전역 후 로비스트 활동 의혹에 대한 인사청문위원들의 집중 추궁에 진땀을 흘렸다. 이석현 민주통합... / 박정엽 기자

김병관 "아무리 찾아봐도 잘못한 것 없어"

"부동산 사고 팔아 대부분 손실만 봤다", "청렴히 살아와"

김병관 국방부 장관 후보자는 8일 "그만큼 잘못한 게 있는가 아무리 찾아봐도 그것이 별로 없었다"고 주장했다. 김 후보자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서 여야 의원들의 추궁에 "제가 (... / 심언기 기자

김병관 "국가에 헌신 위해 무기중개상 들어가"

"청렴하게 살아왔다. 국가에 도움이 되는가만을 생각했다"

김병관 국방부 장관 후보자는 8일 무기 수입중개업체인 유비엠텍에 고문으로 재직했던 이유와 관련, "국가에 또 한 번 헌신하는 마음으로 그 회사에 들어갔다"고 강변했다. 김 후보자는 이날 국... / 김동현 기자

김병관, '불타는 연평도' 뒤로 하고 일본온천으로

천안함 사태때는 골프, 국가 위기때마다 안이한 국가관 노정

천안함 사태 다음날 골프를 쳤던 김병관 국방부장관 후보자가 연평도 포격 다음 날에는 일본으로 부부 동반 온천여행을 다녀온 것으로 드러나 자격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7일 민주통합당 안규백... / 김동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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