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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 "북한군의 특이 동향 없어"

"국가안보실에서 북한 의도 분석중"

청와대는 26일 북한이 군 최고사령부 성명을 통해 전투근무태세 진입을 발표한 것과 관련, 현재 북한군의 의도를 분석 중이며 북한군의 특이동향은 없는 것으로 파악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청와... / 연합뉴스

합참 첫보고 "천안함 바닥에 파공 생겨 물 새고 있다"

김태영 국방장관 "빨리 안전한 곳으로 옮겨 물 빼라" 지시

천안함 사태 3주기인 26일, <중앙일보>는 천안함 사태 발발 당시 김태영 국방장관이 합동참모본부(합참)으로부터 “초계함 바닥에 파공이 생겨 물이 새고 있다”는 엉뚱한 보고를 받았다고 한다... / 심언기 기자

"실제 상황입니다" 군 방송 실수에 연평도 주민 혼비백산

연평도 주민 수백명 대피하는 등 혼란 일어

북한의 도발 위협으로 긴장이 최고조에 달한 연평도에서 해병부대의 실수로 마을방송이 잘못 나가 주민들이 긴급히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21일 인천시 옹진군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45... / 연합뉴스

국방부 "총장들, 대기태세 유지하면서 운동했을 뿐"

"상황 발생하면 곧바로 부대 복귀할 수 있어"

국방부는 14일 해군·공군참모총장이 지난 주말 골프를 친 것과 관련, "골프장은 부대와 매우 가깝기 때문에 상황이 발생하면 곧바로 부대로 복귀할 수 있다"며 문제될 게 없다는 반응을 보였다... / 이영섭 기자

임명도 안된 김병관, 국방부에서 기자회견 "기회 달라"

"나라 위해 헌신할 기회 달라", 자진사퇴 거부

김병관 국방부 장관 내정자가 12일 국회에서 인상청문보고서가 채택되지 않았음에도 자진사퇴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분명히 했다. 김 내정자는 특히 박근혜 대통령이 자신을 임명하지 않았음에도 불구... / 이영섭 기자

정의당 "장성들, 전쟁 불사 운운하더니 골프채 들어"

"골프 장성들 모두 발본색원해야"

북한의 정전협정 및 남북불가침합의 파기 선언으로 한반도 긴장이 최고조에 달한 지난 주말에 현역장성들이 대거 골프를 즐긴 사실이 드러난 것과 관련, 진보정의당은 11일 "어처구니가 없다"고... / 박정엽 기자

국방부 당황, "주요 직위자들은 골프 약속 취소"

군색한 해명하며 靑 강성기류에 긴장

북한의 정전협정 및 남북불가침합의 파기 선언으로 한반도 긴장이 최고조에 달한 지난 주말에 현역장성들이 대거 골프를 즐긴 사실이 드러난 것과 관련, 국방부는 11일 "현재 상황을 감안해서 주... / 이영섭 기자

朴대통령은 지하벙커로, '별'들은 "나이스 샷"

주말 골프장에 수백개 군장성 팀 라운딩, "안보불감증 극치"

북한의 정전협정 및 남북불가침합의 파기 선언으로 한반도 긴장이 최고조에 달한 지난 주말, 현역장성들이 대거 골프를 즐긴 사실이 드러나 파문이 일고 있다. 박근혜 대통령이 청와대 국가위기관리... / 이영섭 기자

김병관 "부동산 투자, 딱 두 개만 성공"

"거래 과정에 손해도 많이 봐서 거래 건수 많다"

김병관 국방부 장관 후보자는 8일 10여개의 부동산 투기 의혹과 관련, "딱 두 개 성공하고 대부분 손실을 봤다"고 진화에 부심했다. 김 후보자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서 김광진... / 박정엽 기자

김병관 "日온천 간 건 내가 할 일 없어서"

"린다 킴 사건은 수많은 무기중개상중 일부가 일으킨 것"

김병관 국방부장관 후보자는 8일 국회 인사청문회에서 연평도 포격 다음날 일본 온천여행 논란, 전역 후 로비스트 활동 의혹에 대한 인사청문위원들의 집중 추궁에 진땀을 흘렸다. 이석현 민주통합... / 박정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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