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을 보는 다른 눈 "뷰스앤뉴스"

Views&News

메뉴


기능


정치국방

김관진 국방 "北 도발시 美본토 전력까지 동원해 제압"

당정청 워크숍에서 보고

김관진 국방부 장관은 30일 북한의 잇따른 대남(對南) 위협조치와 관련, "북한의 무력도발 가능성을 완전히 배제할 수 없다"면서 "도발시 우리의 모든 전력뿐 아니라 미국 본토의 전력까지 동... / 연합뉴스

군, 중부전선에 '진돗개 하나' 발령했다가 곧 해제

이상물체 발견하고 수류탄 투척했으나 침투 흔적 없어

27일 오전 2시 30분께 강원 화천군 최전방 GOP(일반전초)에서 경계근무 중이던 초병이 이상 물체를 발견했다. 이에 따라 대간첩 대비태세인 '진돗개 하나'가 발령됐다가 북한군의 침투 흔... / 연합뉴스

[한국갤럽] "북한 도발할 것", "안할 것" 팽팽

80% "전쟁 나면 기꺼이 싸우겠다"

북한이 연일 도발 위협을 하고 있는 가운데 북한이 도발할 것인지 여부를 놓고 찬반 여론이 팽팽한 것으로 조사됐다. 26일 여론조사기관 <한국갤럽>에 따르면, 18~21일 나흘간 전국 성인... / 이영섭 기자

靑 "북한군의 특이 동향 없어"

"국가안보실에서 북한 의도 분석중"

청와대는 26일 북한이 군 최고사령부 성명을 통해 전투근무태세 진입을 발표한 것과 관련, 현재 북한군의 의도를 분석 중이며 북한군의 특이동향은 없는 것으로 파악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청와... / 연합뉴스

합참 첫보고 "천안함 바닥에 파공 생겨 물 새고 있다"

김태영 국방장관 "빨리 안전한 곳으로 옮겨 물 빼라" 지시

천안함 사태 3주기인 26일, <중앙일보>는 천안함 사태 발발 당시 김태영 국방장관이 합동참모본부(합참)으로부터 “초계함 바닥에 파공이 생겨 물이 새고 있다”는 엉뚱한 보고를 받았다고 한다... / 심언기 기자

"실제 상황입니다" 군 방송 실수에 연평도 주민 혼비백산

연평도 주민 수백명 대피하는 등 혼란 일어

북한의 도발 위협으로 긴장이 최고조에 달한 연평도에서 해병부대의 실수로 마을방송이 잘못 나가 주민들이 긴급히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21일 인천시 옹진군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45... / 연합뉴스

국방부 "총장들, 대기태세 유지하면서 운동했을 뿐"

"상황 발생하면 곧바로 부대 복귀할 수 있어"

국방부는 14일 해군·공군참모총장이 지난 주말 골프를 친 것과 관련, "골프장은 부대와 매우 가깝기 때문에 상황이 발생하면 곧바로 부대로 복귀할 수 있다"며 문제될 게 없다는 반응을 보였다... / 이영섭 기자

임명도 안된 김병관, 국방부에서 기자회견 "기회 달라"

"나라 위해 헌신할 기회 달라", 자진사퇴 거부

김병관 국방부 장관 내정자가 12일 국회에서 인상청문보고서가 채택되지 않았음에도 자진사퇴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분명히 했다. 김 내정자는 특히 박근혜 대통령이 자신을 임명하지 않았음에도 불구... / 이영섭 기자

정의당 "장성들, 전쟁 불사 운운하더니 골프채 들어"

"골프 장성들 모두 발본색원해야"

북한의 정전협정 및 남북불가침합의 파기 선언으로 한반도 긴장이 최고조에 달한 지난 주말에 현역장성들이 대거 골프를 즐긴 사실이 드러난 것과 관련, 진보정의당은 11일 "어처구니가 없다"고... / 박정엽 기자

국방부 당황, "주요 직위자들은 골프 약속 취소"

군색한 해명하며 靑 강성기류에 긴장

북한의 정전협정 및 남북불가침합의 파기 선언으로 한반도 긴장이 최고조에 달한 지난 주말에 현역장성들이 대거 골프를 즐긴 사실이 드러난 것과 관련, 국방부는 11일 "현재 상황을 감안해서 주... / 이영섭 기자
... 1 ...  이전 10 페이지...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다음 10 페이지...  ... 85







광고


회사정보

| 회사소개 | 사업제휴 | 광고안내 | 채용정보 | 기사제보 | RSS | 개인정보취급방침 |
ⓒ 2006-2009 Views&News. All rights reserved.   회원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저작권 정책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서울시 마포구 공덕동 105-219 정화빌딩 3층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서울아00187 (2006.03.24) | 발행인 박태견 | 편집인 박태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