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을 보는 다른 눈 "뷰스앤뉴스"

Views&News

메뉴


기능


정치국방

김병관 "국가에 헌신 위해 무기중개상 들어가"

"청렴하게 살아왔다. 국가에 도움이 되는가만을 생각했다"

김병관 국방부 장관 후보자는 8일 무기 수입중개업체인 유비엠텍에 고문으로 재직했던 이유와 관련, "국가에 또 한 번 헌신하는 마음으로 그 회사에 들어갔다"고 강변했다. 김 후보자는 이날 국... / 김동현 기자

김병관, '불타는 연평도' 뒤로 하고 일본온천으로

천안함 사태때는 골프, 국가 위기때마다 안이한 국가관 노정

천안함 사태 다음날 골프를 쳤던 김병관 국방부장관 후보자가 연평도 포격 다음 날에는 일본으로 부부 동반 온천여행을 다녀온 것으로 드러나 자격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7일 민주통합당 안규백... / 김동현 기자

1천억 들인 대잠수함 어뢰 또 시험발사 실패

군 당국 "설계 오류 때문인듯..."

국산 대잠수함 어뢰 '홍상어'가 시험발사에서 '전투적합' 기준을 충족하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군 소식통은 6일 "홍상어가 실전배치되고 지난해 7월 실시된 첫 시험발사가 실패한 이후 8발... / 연합뉴스

국방부 "중부전선 철책, 노후화로 단절된 것"

<뉴시스> 보도에 긴급 해명

중부전선 철책이 1m 가량 뚫렸다는 <뉴시스> 단독보도에 대해 국방부가 확인결과 노후화에 의한 것으로 드러났다고 밝혔다. 국방부는 6일 오전 페이스북을 통해 "일부 언론이 보도한 '중부전선... / 이영섭 기자

朴당선인 "강력한 한미동맹으로 완벽한 대북억제"

美 셔먼사령관 "한미동맹, 양국 동맹 중 최강"

박근혜 당선인은 22일 "강력한 한미 동맹으로 완벽한 대북 억제체제를 구축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박 당선인은 이날 오전 용산 한미연합군사령부를 방문해 "북한이 우리와 국제사회의 우려에도... / 엄수아 기자

朴당선인의 군복무기간 단축 공약, '중장기 과제'로

재정 뒷받침 안돼 사실상 물건너가는 분위기

박근혜 당선인의 `군복무 21개월→18개월 단축' 공약이 중장기 과제로 넘어갔다. 대통령직인수위는 21일 새 정부 국정과제를 발표하면서 "단축을 위한 여건을 조성하고 중ㆍ장기적으로 추진해... / 심언기 기자

靑 "전작권 전환해도 문제 없다"

국방부도 "예정된 시간에 맞추기 위해 준비"

청와대는 21일 "전시작전통제권을 전환해도 전혀 지장 없게 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천영우 청와대 외교안보수석은 이날 춘추관에서 출입기자들과 만나 성 김 주한미국대사가 '한국 측의 준비에... / 이영섭 기자

김장수 "핵무장? 그런 말 쉽게 해선 안돼"

"우리도 핵 재처리 기술 확보 가능성이야 충분"

김장수 국가안보실장 내정자는 15일 북한의 3차 핵실험을 계기로 새누리당 수뇌부를 중심으로 '핵무장론'이 나온 데 대해 "그런 말은 쉽게 해서는 안 된다"고 부정적인 입장을 나타냈다. 김... / 엄수아 기자

'박정희 키드' 김병관 "좌파들 선동때문에..."

8살 아들에게 땅 편법증여, 공직자 재산신고때 은폐하기도

김병관 국방장관 후보자(65)를 둘러싼 여러 논란이 일고 있어 인사청문회 과정이 만만치 않을 전망이다. 김 후보자는 평소 고 박정희 대통령과 육영수 여사의 사진이 담긴 휴대전화 고리를 달고... / 김동현 기자

朴당선인 "4차, 5차 핵실험 해도 북한 협상력 안 높아져"

"핵실험에도 한반도 신뢰 프로세스 변화 없을 것"

박근혜 당선인은 13일 북한의 추가 핵실험 경고와 관련, "북한이 3차 핵실험이 아니라 4차, 5차 핵실험을 한다고 하더라도 그것으로 북한의 협상력이 높아지는 일은 없을 것"이라고 일축했다... / 엄수아 기자
... 1 ...  이전 10 페이지...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다음 10 페이지...  ... 80







광고


회사정보

| 회사소개 | 사업제휴 | 광고안내 | 채용정보 | 기사제보 | RSS | 개인정보취급방침 |
ⓒ 2006-2009 Views&News. All rights reserved.   회원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저작권 정책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서울시 마포구 공덕동 105-219 정화빌딩 3층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서울아00187 (2006.03.24) | 발행인 박태견 | 편집인 박태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