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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국방

北, 동해안서 단거리 미사일 3발 발사

靑 "중장거리 아닌 만큼 NSC 소집없이 상황 예의주시"

북한이 18일 오전 동해안 일대에서 북동쪽 방향으로 3차례에 걸쳐 단거리 유도탄 미사일을 발사했다. 국방부는 이날 오후 북한이 오전 2회, 오후 1회 등 총 3차례에 걸쳐 동해안에서 북동쪽... / 김동현 기자

국회, 12.12에 맞선 '고 김오랑 중령' 추서안 결의

"12.12에 저항하다 희생, 참 군인상의 귀감"

국회는 29일 전두환 군부의 12.12 쿠데타 당시 쿠데타군에 맞서다 순직한 고 김오랑 중령에 대한 무공훈장 추서 및 추모비 건립 촉구 결의안을 채택했다. 송영근 새누리당 의원은 이날 오후... / 박정엽 기자

한미, 대북감시 '워치콘' 2단계로 상향

정찰자산 총동원해 북한 미사일 발사 감시

북한의 미사일 발사가 임박한 것으로 파악됨에 따라 한미 군 당국이 대북정보 감시태세인 '워치콘'(Watch Condition)을 상향 조정한 것으로 10일 확인됐다. 군 소식통은 "한미연합... / 연합뉴스

류길재 장관, 개성공단 중단에 "상황 더 악화되고 있다"

국회 외통위 서둘러 질의 중단

류길재 통일부 장관은 8일 북한이 개성공단 북한측 종업원 철수 방침을 밝힌 데 대해 "사태가 더 악화되고 있는 것으로 판단한다"고 긴장감을 숨기지 못했다. 국회 외교통일위 전체회의에 출석... / 심언기 기자

국방부 "北 풍계리 활동, 핵실험 징후 아냐"

靑 "핵실험 징후로 해석하는 것은 잘못"

국방부는 8일 북한이 4차 핵실험을 준비 중인 징후가 포착됐다는 <중앙일보> 보도 및 류길재 통일부장관 발언과 관련, "현재 (풍계리에서의) 활동은 핵실험 징후로 보지 않는다"고 부인했다.... / 이영섭 기자

새누리 뒤늦게 "軍, 탈북자 어선월북 한심"

"문제점 파악해 대북경계태세 강화의 계기로 삼아야"

새누리당은 5일 탈북자 월북 사태가 발발한 지 이틀후에야 "이같은 안보 위기 상황에서 탈북자가 어선을 타고 버젓이 NLL을 넘었으니 한심한 일이 아닐 수 없다"고 정부를 비판했다. 민현주... / 심언기 기자

민주당 "탈북자 월북, 대북경계태세 한심"

"긴장상태에 월북이라니 군을 어찌믿나"

민주통합당은 4일 탈북자 월북 사태와 관련 "레이더망과 고속정을 보유한 우리 군이 꽃게잡이 어선을 못 당한다니 그동안 무슨 수로 NLL을 관리한다고 떵떵거리며 큰소리를 쳤는지 의문"이라고... / 박정엽 기자

김관진 "北의 동해 미사일, 상당한 거리 나갈 수 있는 것"

"북한 핵공격시 폭격기 이용할 것. 충분히 요격 가능"

김관진 국방장관은 4일 북한이 동해로 이동한 장거리 미사일에 대해 "KN08은 아니지만 상당한 거리를 나갈 수 있는 것"이라며 중거리탄도미사일인 '무수단'일 가능성에 무게를 실었다. 김 장... / 박정엽 기자

김관진 국방 "언론 좀 자중해 달라"

"北의 전면전 도발 징후 없다"

김관진 국방장관은 4일 "현재로서는 북한의 전면전 도발 징후는 없다"고 밝혔다. 김 장관은 이날 오후 국회 국방위에 출석해 "전면전은 전 수송부대가 군수지원에 나서는 등 복합적인 준비가 돼... / 김동현 기자

고개 숙인 김관진 국방, "탈북자 월북 죄송하다"

여야 "비상상황에서 탈북자가 월북하다니"

김관진 국방장관은 4일 탈북자가 연평도에서 어선 탈취해 월북한 것과 관련 "그런 일이 발생해 대단히 죄송스럽게 생각한다"고 고개를 숙였다. 김 장관은 이날 오후 국회에서 열린 국방위원회 전... / 박정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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