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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행정

박원순 "천만 서울시민이 뽑은 시장 제압하는 게 국정원 할 일?"

"국정원, 국내정치에 일체 개입해선 안돼"

박원순 서울시장은 8일 자신에 대한 국가정보원의 정치공작과 관련, "국정원이 해야 될 일이 결국 국가 안보라는 것인데, 천만 서울시민이 뽑은 서울시장을 그렇게 제압하는 게 국정원의 일은 아... / 김혜영 기자

박원순 "시민의 요구가 터져나올 것"

"국가기관의 정치 개입 엄격히 금지돼야"

박원순 서울 시장은 25일 "정치에 국가기관의 개입은 엄격히 금지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박 시장은 이날 임기를 1년여 앞두고 연합뉴스와 인터뷰에서 국가정보원의 서울시장 제압 문건 사건과... / 연합뉴스

신동우 "잔치상 차려놓으니, 관료들이 다해먹어"

허태열, "대선캠프 인사 입이 나와 있다" 지적에 "듣고 있다"

신동우 새누리당 의원은 21일 "관료들이 다해먹는다, 누가 잔치상을 차려놓으니 돈버는 사람은 따로 있다는 이야기가 나온다"라고 경제관료들을 맹비난했다. 신 의원은 이날 오후 국회 운영위원회... / 박정엽 기자

정부 "4대강 때문에 수도요금 인상 불가피"

서승환 교통장관 요금 인상 주장, 언제는 '음모론' 펴더니

서승환 국토교통부 장관이 19일 4대강 사업 공사비를 떠맡은 수자원공사의 부채 해결을 위해 수도요금 인상이 필요하다고 주장, 파장이 일고 있다. 서 장관은 이날 LH세종특별본부에서 가진 취... / 이영섭 기자

한량한 각료들 "朴대통령, 골프 좀 치게 해 달라"

친박 이경재 방통위원장이 총대 메고 건의

이경재 방송통신위원장이 지난 11일 국무회의 때 각료들을 대표해 박근혜 대통령에게 고위 공무원의 골프를 허용해 달라고 건의한 것으로 뒤늦게 알려졌다. 13일 <조선일보>에 따르면 친박 중진... / 이영섭 기자

정홍원 총리, '대국민 절전 담화' 발표 돌연 취소

국민들에게 고통 전가시킨다는 비판 의식한듯

정홍원 국무총리가 31일 하겠다던 대국민 절전 담화문 발표를 전격 취소했다. 국무조정실은 "진상을 철저히 밝히는 게 선결 문제라고 생각해 담화문 발표를 연기한다"고 밝혔다. 당초 정 총리는... / 이영섭 기자

朴정부 고위직 10명 중 4명은 병역면제

병역면제받은 새누리당 의원 아들은 12명

박근혜 정부의 고위직 10명 중 4명 꼴로 병역면제를 받은 것으로 조사됐다. 27일 <세계일보>에 따르면 박근혜 정부의 장·차관을 비롯한 1급 이상 고위공무원 240명, 여성을 뺀 국회의원... / 김동현 기자

윤진숙 "이어도에 365일 연구원 상주시키겠다"

"부처업무 배우고 있지만 금방 적응할 것"

윤진숙 해양수산부 장관은 8일 중국과 영토분쟁 조짐이 있는 '이어도' 대책과 관련, "현재 이어도는 1년에 보름정도밖에 연구원들이 들어가 있지 않은데 앞으로 365일 내내 기지에 들어가 생... / 김동현 기자

윤여준 "민주당, 전대후 당이 갈라질 수도"

"안철수, 아직 새정치 알맹이 국민에게 내놓은 일 없어"

윤여준 전 환경부 장관은 3일 5.4 전대후 민주당의 회생 가능성에 대해 "스스로의 힘으로 혁신할 수 있으면 당이 이 지경까지 됐겠느냐"고 비관적 전망을 했다. 윤 전 장관은 이날 TBS라... / 심언기 기자

윤진숙 "제가 워낙 유명해서 인기가 높습니다"

취임 첫 행보로 노량진수산시장 현장 방문

윤진숙 해양수산부 장관이 1일 취임 후 처음으로 현장 탐방에 나섰다. 윤 장관은 이날 새벽 5시 30분 노량진수산시장에 도착하자마자 빨간 장화로 갈아 신은 뒤 2시간여 동안 시장 곳곳을 누... / 심언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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