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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행정

안대희 "전관예우 논란? 청문회에서 얘기할 것"

5개월간 16억 수입, 전관예우 논란 확산

안대희 국무총리 후보 지명자는 24일 변호사 시절 수입을 두고 제기되는 이른바 '전관예우' 논란에 대해 국회 인사청문회에서 소명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안 후보자는 주말인 이날 오후 후보자... / 연합뉴스

안대희 "대통령께 가감없이 진언하겠다"

"갑자기 지명 받아 마음 무겁고 당혹스럽다"

안대희 국무총리 내정자는 22일 "대통령을 진정으로 보좌하기 위하여 헌법과 법률에 따라 옳고 그른 것을 판단하여 국가가 바른 길, 정상적인 길을 가도록 소신을 갖고 대통령께 가감 없이 진언... / 이영섭 기자

정홍원, 참사 35일이 지나도록 "모른다"만 되풀이

"재난 컨트롤타워는 중대본", 靑 보호에 급급

정홍원 국무총리는 참사 후 35일째인 20일에도 세월호 참사 원인과 수습·구조 과정의 혼선과 관련해 "모른다"는 답만 되풀이했다. 정 총리는 이날 국회 본회의 긴급현안질문에 출석해 "대통령... / 박정엽 기자

정홍원 "국정원, 전화로 세월호 사고 보고받아"

"세월호 선원이 매뉴얼에 의해 전화", 기존 보도와 달라

정홍원 국무총리는 20일 세월호 사고 직후 국정원의 인지 여부에 대해 "제가 듣기로는 (국정원이) 전화로 사고 보고를 받았고, 그 보고는 세월호 선원이 한 것"이라고 밝혔다. 정 총리는 이... / 박정엽 기자

노회찬 "박영란법 철회하고 김영란법 통과시켜야"

朴대통령 "김영란법 조속히 통과시켜 달라"

노회찬 전 의원은 19일 박근혜 대통령이 대국민담화에서 정부가 제출한 '부정청탁금지법' 조속 통과를 촉구한 데 대해 "정부가 제출하여 국회에 계류중인 '부정청탁금지법'은 김영란법 원안이 아... / 최병성 기자

박영선 "朴대통령, 책임질 있으면 책임져야"

"새누리당, 세월호 참사 밝히라는 국민 요구 응답하라"

박영선 새정치민주연합 원내대표는 14일 "세월호 참사에 대한 진상규명 후 대통령이 책임질 것이 있다면 분명히 책임져야 한다"고 밝혔다. 박 원내대표는 이날 오후 KBS 1TV를 통해 방송된... / 최병성 기자

강병규 안행부장관 발뺌, "수색구조는 해경이 총괄"

갈팡질팡 책임 추궁에 해경에게 책임 떠넘기기

강병규 안정행정부 장관은 14일 세월호 참사에 대한 갈팡질팡 대응과 관련, "수색구조작업에 관한한 해경이 모든 것을 현장에서 총괄지휘하고 있다. 중대본에서는 현장 상황을 해경이나 해수부로부... / 박정엽 기자

강병규 안행부장관 "靑에 문자로 보고했을뿐"

이재오 "누구에게 보고했냐" vs 강병규 "그건 명단 봐야"

강병규 안전행정부 장관은 14일 청와대에 세월호 참사를 최초 보고한 시점에 대해 "제가 직접한 것이 아니라 중대본 상황실에서 자치행정비서실하고 몇 군데에 문자로 보냈다"며 청와대를 감쌌다.... / 박정엽 기자

정홍원 총리 전격 사퇴, "물러나는 게 당연"

朴대통령 사실상 사의 수용, 세월호 관련부처 대폭 물갈이

정홍원 국무총리가 세월호 참사 발생 12일째인 27일 총리직에서 전격 사퇴했다. 정 총리는 이날 오전 세종로 정부중앙청사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갖고 "이번 사고의 희생자들의 영전에 머리 숙여... / 김동현 기자

복지부 공무원들, 참사현장에서 구급차로 퇴근

"컵라면 장관, 기념촬영 국장에 구급차 퇴근이라니"

안전행정부 감사관이 진도의 세월호 참사현장에서 기념촬영으로 물의를 빚은 데 이어, 이번에는 보건복지부 공무원들이 구급차를 이용해 퇴근한 사실이 드러나 비난이 증폭되고 있다. 세월호 참사 현... / 심언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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