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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행정

문창극 "내가 세월호 탔으면 몇십명 구했을 텐데"

"朴대통령이 제일 강조하는 게 안전"

문창극 국무총리 후보가 20일 "내가 그 배(세월호)에 탔으면 몇십명이라도 구할 수 있었을 텐데…"라고 주장했다. <뉴시스>에 따르면, 문창극 후보는 이날 오후 정부서울청사 창성동 별관에서... / 이영섭 기자

정성근 문화장관 후보 "대통령이 문재인이었다면? 모골이 송연"

조국, 공지영, 김용민 등에 색깔공세도

SBS 앵커 출신인 정성근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후보자가 새누리당에 입당한 2012년부터 SNS를 통해 문재인 대선후보 등 야당인사들을 원색비난하고 색깔공세를 편 사실이 드러나 논란이 일고... / 최병성 기자

정홍원 총리 "완벽한 사람 없어...국민 눈높이 낮춰야"

"도덕성 중용하지만 전문성도 무시해선 안돼"

정홍원 국무총리는 20일 인사 파동과 관련, "세상에 완벽한 사람이 얼마나 되며 그런 사람이 있을 수 있나 하는 점에서 국민 눈높이를 어느 정도 허용할 수 있는, 그런 수준으로 낮춰주는 게... / 심언기 기자

정종섭, 과거엔 "유신시대 인물로 개혁한다는 건 난센스"

"개혁대상이 개혁 부르짖으면 지나가던 소도 웃는다"

정종섭 안전행정부 장관 후보자가 과거 김대중 정부를 향해 '유신시대의 인물을 내세우면서 개혁한다는 건 난센스'라는 소신을 밝혔던 것으로 알려져 관심을 모은다. 정 후보자는 저서 '선비의 붓... / 연합뉴스

문창극 "일본은 독도에 현실적 위협 아냐"

문창극 파문 일자 "다른 칼럼도 썼다"

문창극 국무총리 후보자가 노무현 정권 초기에 "현실적 위협이 없는 일본에 대해서는 독도를 내세워 이를 과장하고, 실제 위협이 있는 북한은 무조건 감싼다"며 노무현 대통령을 비난한 사실이 드... / 이영섭 기자

문창극 "사퇴할 생각, 현재까지는 없다"

서청원 자진사퇴 요구에 "청문회에서 이해 구할 것"

문창극 국무총리 후보자는 17일 밤 "사퇴할 생각이 현재까지 없다"고 계속 버텼다. 문 후보자는 이날 오후 서울 창성동 정부서울청사 별관에서 퇴근하면서 친박 좌장 서청원 새누리당 의원이 자... / 이영섭 기자

노대래 공정위원장 "손석희는 빨갱이"

"야당의원 발언은 끊지 않고, 정부쪽 이야기는 끊어"

장관급인 노대래 공정거래위원장이 지난해 출입기자들과의 술자리에서 손석희 JTBC 보도부문사장에 대해 “빨갱이”라고 비난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파장이 일고 있다. 15일 <미디어오늘>에 따... / 김혜영 기자

문창극 "사퇴 요구? 야당에 물어보라"

자진사퇴 요구 일축하며 야당에 불만 토로

문창극 국무총리 후보자는 16일 야당의 자진 사퇴 요구와 관련, "그것은 야당에 가서 물어보시는 게 좋겠다"고 일축했다. 문 후보자는 이날 오전 집무실이 마련된 정부서울청사 창성동 별관에... / 이영섭 기자

이병기 "차떼기 논란, 늘 송구스러워"

"청문회에서 소상하게 말할 수 있을 것"

이병기 국가정보원장 후보자는 15일 과거 한나라당 차떼기 사건에 연루된 것과 관련, "이유나 경위야 어쨌든 지난 시절 불미스러웠던 일은 늘 국민께 송구스러운 마음을 갖고 있다"고 사과했다.... / 이영섭 기자

문창극 "사과한다. 반민족 낙인은 이해 안가"

낙마사태 막기 위해 무조건 사과, 자진사퇴는 공식 거부

문창극 국무총리 후보자는 15일 기자회견을 갖고 자신의 친일 발언, 일본군 위안부 발언, 고 김대중-노무현 전 대통령 비난 발언 등에 대해 모두 사과하며 낙마하지 않기 위해 안간힘을 썼다... / 이영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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