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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행정

임종룡 "자원외교에 개입 안해", MB 회고록과 상충

MB 회고록 "총괄지휘 국무총리실에서 맡아"

MB정부시절 국무총리 실장을 역임했던 임종룡 금융위원장 후보자가 9일 “재직 당시 국무총리실은 자원외교 정책에 직접 관여하지 않았다”며 MB의 회고록 내용을 정면 부인했다. 앞서 MB는 회... / 최병성 기자

해수부 "세월호 인양에 1년, 1천200억원 소요"

내년 총선이후 인양 가능성 시사

해양수산부는 세월호 인양과 관련, "맹골수도의 10년 빈도 기상.해양조건을 분석하여 산출한 중간 결과는 인양기간 약 12개월, 인양비용 약 1천200억원으로 추정하고 있다"고 밝혔다. 박원... / 박정엽 기자

이완구 총리, 리퍼트 대사 병문안

"양국관계 더욱 결속되고 돈독한 관계 유지했으면"

이완구 국무총리는 6일 습격을 받고 입원중인 마크 리퍼트 주한미국대사 병문안을 갔다. 이 총리는 이날 오전 삼청동 서울총리공관에서 열린 고위 당정청 회의 직후 추경호 국무조정실장, 조태용... / 이영섭 기자

정부 긴급차관회의 개최, "안전 책임자 엄벌"

외교사절 신변보호 강화하기로

정부는 5일 마크 리퍼트 주한미대사 피습과 관련, 추경호 국무조정실장 주재로 긴급차관회의를 열고 경호 관련자를 엄벌하고 외교사절 신변보호를 강화하기로 했다. 국무조정실에 따르면, 이날 회의... / 이영섭 기자

정부 자체평가에서 외교-국방-해수-방통위 '최하등급'

방산비리, 세월호 사고 등 관련 부처 낮은 평가 받아

지난해 정부가 자체적으로 실시한 업무평가에서 외교부와 국방부, 해양수산부, 방송통신위원회가 최하 등급을 받았다. 주로 방산 비리, 세월호 사고 등 국민적 불만을 촉발시킨 사건-사고 관련 부... / 이영섭 기자

홍용표도 위장전입...장관후보 셋 모두 위장전입

靑 인사검증에서 위장전입은 더이상 하자 아냐

홍용표 통일부장관 후보자도 부인이 과거 아파트 청약자격을 얻기 위해 위장전입을 한 사실이 나타났다. 앞서 유기준 해양수산부장관 후보, 유일호 국토교통부장관의 위장전입이 드러난 데 이어 홍... / 최병성 기자

담뱃값 대폭 올린 이완구 "대단히 유감"

"담뱃값, 국민건강 증진 차원에서 판단해야"

새누리당 원내대표때 담뱃값 대폭인상을 주도했던 이완구 국무총리는 27일 "단시간 내에 과도하게 인상된 점에 대해서는 대단히 유감스럽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 총리는 국회에서 열린 교육·사... / 심언기 기자

황교안 "검사의 靑파견 금지는 직업선택의 자유 위반"

정호준 "꼼수로 검찰청법 입법취지에 정면으로 맞선 것"

황교안 법무부 장관은 25일 현직 검사의 청와대 '편법 파견' 논란에 대해 "검사였다는 신분 때문에 특정 직역 취업 불가라는 건 헌법이 정한 직업 선택의 자유에 어긋날 수 있다"고 강변했다... / 박정엽 기자

이완구 "지금 개헌 논의하기 적절하지 않아"

"朴대통령, 대선때 특정기관 도움 안받았다고 확신"

이완구 국무총리는 25일 "개헌 문제를 논의하기에는 적절한 시기가 아니라는 점에서 대통령과 인식을 함께 한다"고 말했다. 이 총리는 이날 국회 본회의 대정부질문에서 개헌에 대한 질문을 받자... / 박정엽 기자

유기준 "보좌관이 물의 일으켜 유감. 의원면직시켰다"

파문 일자 서둘러 진화 나서

유기준 해양수산부 장관 후보자는 24일 자신의 보좌관이 대리기사를 폭행하고 경찰관들에게 옷을 벗겨 버리겠다고 협박한 데 대해 유감을 표명했다. 유 후보자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의원실 소... / 심언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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