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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행정

문창극, '셀프추천' 이어 이번엔 '셀프급여' 논란

친일 논란에 이어 도덕성 논란까지 일어

문창극 국무총리 후보자가 자신이 부회장을 맡고 있는 서울대 총동창회 예산에서 서울대 초빙교수 급여 명목으로 수천만원을 받았다는 '셀프 급여' 의혹이 제기되는 등, 도덕성 논란까지 일고 있다... / 심언기 기자

문창극 "친일파를 지금의 잣대로 평가하는 건 잘못"

서울대 수강생 증언, 친일 논란 확산

친일 논란을 빚고 있는 문창극 국무총리 후보자가 지난 1학기 서울대 강의에서는 친일파를 지금의 잣대로 평가하는 것은 잘못이라고 말했다는 주장도 제기됐다. SBS <8뉴스>는 13일 밤 이같... / 심언기 기자

김명수 교육장관후보 '역사관'도 도마위에

"교학사 교과서 채택률이 0%인 것은 국가적 수치"

문창극 총리 후보자의 친일발언이 논란이 되고 있는 가운데, 박근혜 대통령이 13일 부총리로 격상될 교육부장관에 내정한 김명수 후보의 역사관도 도마위에 올라 박근혜 정권의 역사인식을 둘러싼... / 박정엽 기자

문창극 "위안부 발언은 한일 교섭상황 몰라서 한 말"

위안부 발언 파문 진화에 부심

문창극 국무총리 후보자는 13일 일본군 위안부 보상이 필요없다는 자신의 주장에 대해 "그간 한일 간 외교교섭 상황 등을 정확히 알지 못한 상황에서 개인의견을 말한 것"이라며 파문 진화에 부... / 이영섭 기자

문창극 거듭 사퇴 거부, "오해 생겨 유감"

"총리 되면 공정하게 국정 수행", 朴대통령에 공 넘어가

문창극 국무총리 후보자는 12일 자신의 친일 망언 등을 "오해"라고 주장하면서 거듭 총리 후보직에서 자진사퇴할 생각이 없음을 분명히 했다. 문 후보자는 이날 오전 총리실을 통해 배포한 보도... / 이영섭 기자

문창극 버티기 "사과는 무슨 사과?"

"강연 주제는 우리 민족의 저력을 주제로 한 것"

문창극 국무총리 후보자는 12일 자신의 친일 망언에 대해 "사과는 무슨 사과할 게 있나"라고 맞받아 자진사퇴할 생각이 없음을 분명히 했다. 문 후보자는 이날 오전 출근길에 경기 성남시 분당... / 이영섭 기자

문창극 망언 또 들통 "위안부 사과받을 필요 없다"

일본 사과 요구하는 朴대통령과 정반대 입장

문창극 국무총리 후보자의 친일 망언이 또 들통났다. 이번에 박근혜 대통령이 그렇게 사과를 받겠다는 일본군 위안부 문제에 대해 사과를 받을 필요가 없다는 망언이다. 박 대통령이 잘못된 인사를... / 심언기 기자

문창극 발뺌 "책임총리, 법적 용어 아니란 의미"

보도자료 내고 긴급 진화 나서

문창극 국무총리 후보자는 11일 "나는 책임총리가 아니다"라는 발언이 비난여론을 불러일으키자 "책임총리는 법에서 정한 용어가 아니라는 의미"라고 진화에 나섰다. 문 후보자는 이날 저녁 '총... / 이영섭 기자

문창극 "젊은 사람들, 삐딱하게 자라선 안돼"

"젊은 사람들, 남에게 의지할 생각말고 자립해 살아야"

문창극 국무총리 후보자는 11일 서울대학교 초빙교수로서의 마지막 강연에서 "우리나라는 불신사회"라며 "서로 믿지 않고 헐뜯고 있다"고 우려했다. 문 후보자는 이날 서울대 IBK커뮤니케이션센... / 연합뉴스

문창극, 세종시 건설 반대하며 충청도민 비하 전력도

충청언론 "세종시 반대한 문창극이 어떻게 지역 안배냐"

문창극 국무총리 후보자가 과거 세종시를 "정치인들이 저지른 거대한 장난"이라며 세종시 건설에 찬성한 충청도민들을 비하한 사실이 드러나, 충청권 언론들이 문 후보 내정을 비판하는 등 논란이... / 김동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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