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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행정

이재명 "재정위기, 숨기면 나중에 더 큰 위기 맞는다"

<인터뷰> "공공의료원 같은 건강한 적자는 필요"

"모라토리엄 선언은 대기업도 수년간 방만한 경영을 하면 무너지듯, 지방자치단체도 다르지 않다는 걸 보여준 계기가 됐다. 오랜 기간 국민의 혈세를 방만하게 쓰면서 일시적 재정 위기가 왔다면,... / 최병성 기자

유영익 이어 이배용도 "민비" 운운

이배용, 호화판 취임식으로 흥청망청

유영익 국사편찬위원장의 친일 극우성 발언에 이어 이배용 한국학중앙연구원장도 과거 '명성황후'를 '민비'로 폄하하는 글을 썼던 사실이 드러났다. 18일 박홍근 민주당 의원에 따르면, 이 원장... / 김동현, 심언기 기자

복지부 "진영 장관 배제하지 않았다"

"이태한 실장, 통상적 업무 위해 청와대 간 것"

복지부는 18일 청와대가 국민연금 연계 기초연금안을 밀어부치기 위해 진영 전 장관을 배제한 채 복지부 간부를 청와대로 불러 비밀협의를 한 것과 관련, "지금의 기초연금안에 반대하는 진영 장... / 김동현 기자

박민식 "정홍원 총리, 서울행사에만 집중 참석"

"부산에는 왜 한번도 방문 안하나"

박민식 새누리당 의원은 14일 정홍원 국무총리가 취임 후 서울 등 수도권 행사에만 집중 참석하며 지방 행사는 소홀히 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박 의원은 이날 국감 보도자료를 통해 "정홍원 총... / 김동현 기자

국정원 수뇌부, 예산 어떻게 쓰는지도 몰라

국정원 기조실장 "예산만 짜지 어떻게 집행되는지 모른다"

국가정보원의 예산의 집행과 결산을 예산을 총괄하는 기획조정실장조차도 파악하지 못하는 것으로 10일 드러났다. 국회 정보위 예산결산소위원장인 정청래 민주당 의원은 이날 오후 예결소위 회의 국... / 박정엽 기자

벤처기업인들 78.9% "창조경제 모호하다"

60.7% "앞으로도 미래부 잘 안될 것"

벤처기업인 10명 중 8명은 박근혜 대통령이 주장하고 있는 '창조경제'에 그 개념이 모호하다고 혹평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8일 새누리당 이상일 의원이 벤처기업인 533명을 상대로 지난... / 김동현 기자

총리실 "서청원 아들 채용때 가족관계 고려 안했다"

서청원 아들 낙하산 특혜설 일축

총리실은 4일 서청원 전 친박연대 대표 아들 특혜 채용 논란과 관련, "별정직 비서직은 내·외부 추천을 통해 해당직위에 적합한 사람을 추천받아 경력과 능력을 확인하는 자체 인사검증 및 면접... / 이영섭 기자

정홍원 총리, '잠적한 진영'에 업무복귀 지시

진영 복귀 가능성 희박, 朴정부 '국정 난맥상' 노정

정홍원 국무총리가 28일 사의를 표명한 뒤 잠적한 진영 보건복지부장관에게 공개리에 업무 복귀를 촉구했다. 정 총리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진영 장관은 정책위의장으로 새 정부의 공약을 직접... / 박정엽 기자

[속보] 정홍원 국무총리, 또 진영 장관 사표 반려

"정기국회 마무리될 때까지 임무 다해주길"

정홍원 국무총리는 27일 또다시 진영 보건복지부장관이 낸 사표를 반려했다. 정 총리는 "현재 새 정부 첫 정기국회가 진행 중이고 국정감사도 앞두고 있다"며 "복지 관련 예산문제를 비롯해 시... / 이영섭 기자

정홍원 총리, 진영 보건장관 사의 반려

"절차적으로 잘못된 일이나 없던 일로 하겠다"

정홍원 국무총리는 25일 사의를 표명한 진영 보건복지부 장관에게 "없던 일로 하겠다"며 사의를 반려했다. 정 총리는 이날 오후 정부서울청사에서 진 장관을 면담한 자리에서 이같이 말했다고 총... / 이영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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