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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정당

"담뱃세 올리면서 골프장 입장료는 없앤다고?"

담뱃값 올리면 간접세 비중 50% 돌파. 후진국으로 후퇴

정부여당이 재정난을 이유로 담뱃세는 대폭 인상하려 하면서 골프장 입장료는 없애기로 해 파장이 일고 있다. 서영교 새정치민주연합 원내대변인은 27일 브리핑을 통해 "정부가 이렇게 담뱃세를 인... / 최병성, 박정엽 기자

정의당 "이제 언론의 비판 역할을 어떻게 기대할 수 있겠나"

"보복성 기자 해고에 면죄부를 주다니"

대법원이 27일 노종면 전 YTN 노조위원장을 포함한 해직기자들에 대한 사측의 징계 해고가 정당하다고 판결한 것과 관련, 정의당은 "깊은 유감을 표한다"며 대법원을 비판했다. 김종민 정의당... / 박태견 기자

황당 김태호 "朴대통령, 긴급재정명령권 발동하라"

朴대통령에게 사실상의 '경제 계엄' 선포 촉구

김태호 새누리당 최고위원이 27일 관료와 야당이 경제살리기에 발목을 잡고 있다는 이유로 "이런 외부세력, 그리고 정치권에 여러 가지 경제 발목을 잡는 일이 계속 된다면, 또 실천을 할 수... / 심언기 기자

새정치, 광주서구을 지역위원장 경선 파행

"주민번호 뒷자리 추가, 대리투표 가능성" vs "전화번호 위치 수정했을 뿐"

새정치민주연합 광주서구을 지역위원장 경선에 출마한 김하중 후보는 27일 선거인명부 변경을 이유로 경선 불참을 선언했다. 김 후보는 이날 오전 국회 기자회견에서 "경선을 하루 앞둔 26일 저... / 박정엽 기자

정의당 "지금 과보호 받고 있는 건 노동자 아닌 최경환"

심상정 "기업 편향적 정체 노골적으로 드러내"

심상정 정의당 원내대표는 27일 최경환 경제부총리의 정규직 해고요건 완화 발언에 대해 "기업 편향적 정체를 노골적으로 드러냈다"고 질타했다. 심상정 원내대표는 이날 상무위 회의에서 이같이... / 최병성 기자

김경협 "최경환, '미생'들을 자극하고 협박"

"10년이상 장기근속자 비율 18%에 불과"

김경협 새정치민주연합 의원은 27일 최경환 경제부총리의 정규직 해고요건 완화 발언에 대해 "요즘 최경환 경제부총리의 발언을 보면 미생(未生)들을 대단히 자극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김 의원... / 박정엽 기자

문희상 "여야 합의 뒤집으면 파행 불가피"

우윤근 "새누리, 말년병장처럼 시간만 가길 기다려"

문희상 새정치민주연합 비상대책위원장은 27일 "힘으로 밀어붙이는 것도, 시간만 질질 끄는 것도 모두 국회선진화법 정신에 위배된다"고 새누리당을 비판했다. 문 비대위원장은 이날 오전 국회에서... / 박정엽 기자

'4자방 국조' 급류, 이인제 "여야 물밑협상중"

김재원도 수용 가능성 열어놔, 여야 '막판 빅딜' 초읽기?

여야가 내년도 예산안을 놓고 막판 힘겨루기를 하고 있는 가운데, 새누리당 수뇌부가 4자방(4대강,자원외교,국방비리) 국정조사를 둘러싼 여야 물밑협상이 진행중임을 밝히며 수용 가능성을 열어놓... / 김동현 기자

문재인 "MB, 도무지 기본이 안된 정권"

"4자방 비리, 책임자 처벌하고 손해배상도 받아내야"

문재인 새정치민주연합 의원은 26일 이명박 전 대통령과 친이계가 야당의 4자방 국정조사 요구에 강력 반발하고 있는 것과 관련, "걱정된다"고 질타했다. 문재인 의원은 이날 비대위 회의에서... / 박정엽 기자

'홍문종 의원 경민대 교직원 선거캠프 동원 보도 사실과 다른 것으로 밝혀져'

<정정 및 반론 보도문>

본 인터넷 신문은 지난 11월 12일자 홈페이지 정치면 초기화면에 “친박핵심 홍문종, ‘교직원 선거 동문’ 의혹 파문”이라는 제목으로 같은 날 한국일보 보도를 인용하여, 홍문종 의원측이 자... / 김혜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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