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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책
'부동산 바보’들을 향한 두 형제의 쓴소리
김태동-김헌동 <문제는 부동산이야, 이 바보들아>
“누가 바보인지 모르겠다. 거품을 거품인지 모르고 긴 투기대열에 서는 사람이 바보인지, 거품문제를 해결했다고 자신하는 높은 분들이 바보인지, 재벌건설사를 핵으로 한 개발5적의 세력에 맞서 책을 내려고 하는 우리가 바보인지....
/ 최병성 기자
마이테나의 <폭발 직전의 여자> 한국상륙
22개국에서 번역된 '완벽한 남녀 보고서'
코옐료를 비롯한 라틴아메리카의 유명 작가들이 지난 십수년간 우리나라에 속속 소개돼 폭넓은 사랑을 받고 있다. 그러나 최근 라틴아메리카 문학계의 최대스타는 이들 유명 소설가가 아니라, 금발에 낮고 허스키한 목소리를 지닌 40...
/ 임지욱 기자
"이청준, 소록도가 天國이라고?"
소록도 출신 강경섭의 <賤國으로의 여행>
"어떤 유명한 소설가가 오마도 간척사업과 소록도 병원에 새로운 바람을 몰고 온 조원장을 주인공으로 한 소설을 세상에 내 놓으며 그 책 이름을 <당신들의 천국(天國)이라 했다. 필자는 불민하여 이 소설가가 말한 '당신들'이라...
/ 박태견 기자
"때론 한줄의 기사가 더 詩다웠다"
이시영 시인의 <우리의 죽은 자들을 위해> 중 6편의 '삶'
/ 박태견 기자
김진명 소설 파문, '이명박-에리카김 염문설', '박근혜-최태민 섬씽설' 활자화
신작 <킹 메이커> 발간, '손학규 지지' 정파성도 드러내
/ 박태견 기자
신혜식 '盧 조롱' 패러디 출간 논란
신씨 "현정권 매일같이 패러디 아이디어 제공", 3번째 수사여부 주목
/ 김동현 기자
"낡아빠진 '잭 웰치 경영론', 휴지통에 버려라"
<포천> "‘6 시그마 이론’ 이제는 더 안통한다"
/ 김홍국 기자
KTX 여승무원들의 ‘눈물편지’ 엮어 책 발간
파업 133일차, 남은 인원은 1백50명
/ 김동현 기자
도쿄대, <조선왕조실록> 서울대에 반환
서울대 14일 환수 기념식후 일반에 공개
/ 임지욱 기자
도쿄대 <조선왕조실록> 한국반환
정운찬 서울대총장, '일본지성 양심에 호소' 결실
/ 최병성 기자
왜 야구클럽은 떼돈을 버나, 축구는 그렇지 못할까?
<신간> 미국의 '폐쇄성'과 유럽의 '개방성', 빛과 그림자
/ 임재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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