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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찬 "참을 만큼 참았다", 오후 '6월국회' 강행

이인영 "경제청문회는 민주당 자존심 내려놓으란 것"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17일 "더이상 국회를 방치할 수가 없다. 오늘이 마지막 날"이라며 자유한국당을 빼고 이달 오후 국회 개원 방침을 밝혔다. 이해찬 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우리도 이제 할 만큼 했고 참을 만큼 참았다"며 이같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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