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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우린 영업 밤 11시까지",하루만에 '없던 일'

대구 '마이웨이' 선언했다가 정부 강력 경고에 백지화 해프닝

대구시가 정부 방침을 묵살하고 독자적으로 음식점, 카페 등 다중이용시설의 영업시간을 늘리고 단란주점 등 유흥시설 영업도 가능했다가 정부가 강력 경고하자 즉각 백지화하는 해프닝을 벌였다. 대구시는 오는 18일부터 음식점과 카페, 노래연습장, 실내체육시설, 방문판매홍보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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