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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은 "왜 내겐 묻고 안희정에겐 묻지 않았나"

"직장에서 잘릴 것 같아 도망치지 못했다", "이 악물고 살아내겠다"

김지은 씨는 18일 안희정 전 충남지사에게 무죄를 선고한 1심 법원에 대해 피를 토하는 절규를 했다. 김씨는 이날 서울 종로구 서울역사박물관 앞에서 320여개 단체가 뭉친 '미투운동과 함께하는 시민행동' 주최로 열린 '5차 성차별·성폭력 끝장집회'에서 정혜선 변호사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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