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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위비협상 1시간반만에 결렬, 한미관계 새국면

이혜훈 "해리스 대사, 50억달러 내라고 20번 말하더라"

한미 방위비 분담금 특별협정(SMA) 제3차 회의가 19일 미국의 분담금 대폭 증액 요구를 우리 정부가 거부하자, 미국이 일방적으로 회담 종료를 선언하면서 결렬됐다. 양측은 다음 회의 일정도 잡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정은보 방위비분담협상대사와 제임스 드하트 미국 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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