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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루킹 진술 “노회찬에 4천600만원 줬다”

"2천만원은 직접 노회찬에게, 나머지는 노 부인 운전사 통해"

허익범 특별검사팀은 ‘드루킹’ 김동원 씨(49·수감 중)로부터 노회찬 정의당 의원에게 불법 정치자금 4천600만원을 줬다는 진술을 받아냈다고 <동아일보>가 18일 단독 보도했다. <동아일보>에 따르면, 김동원 씨가 진술을 뒤집은 데는 ‘경제적 공진화 모임(경공모)’ 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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